44기 진학 안됐네요. 어렵다 생각하기는 했는데 막상 확인을 하고 보니 속상합니다. 수다쟁이님은 좋은 결과 있으셨는지... 이제부터 "무소의 뿔"(^^)이 되어야겠습니다. 이 길도 내 길이 아닌가라는 의구심이 가장 큰 적인 듯 합니다. 오늘만 우울하고 힘내야겠죠... 늘 눈팅만 했는데 한 번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못 드렸네요. 앞으로 더 자주 들르게 될 듯 합니다. 언제쯤 미로에서 나갈 수 있으려나 싶지만... 홧팅해봅니다~*^^*작성자지니V작성시간11.11.07
답글저도 창작반 떨어졌어요. 더 이상 교육원 다닐 생각이 없어서 전문반은 신청도 안했어요. 이제 정말 칼을 갈고 내년을 준비할 생각입니다. 전 그동안 놀만큼 놀고 참을만큼 참았다 생각해요. 노력해서 내년엔 꼭 좋은 소식을 얻어내고 말리라.... 다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오늘만큼은 흔들리는 마음 참지 않고 좀 울쩍해볼 생각입니다. ㅠㅠ 앞으로 서로 힘이 되어서 나아가보아요, 우리. ^-^작성자수다쟁이작성시간11.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