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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아니야 우짜지

작성자하나|작성시간22.12.09|조회수14 목록 댓글 0

 


기막히게 예쁜 두 딸을 가진 중년의 부부가 있었다.

그들은 마지막으로 평생 소원이던 아들 하나를
더 보기로 하였다.

몇 달을 노력한 끝에 드디어 부인이

임심을 하게 되었고 9개월 후

건강한 사내 아이를 낳았다.

기쁨에 들 뜬 남편은 아이를 보러

신생아실로 달려갔다.

그러나 아이를 보는 순간 남편은

생전 처음 보는 못 생긴 얼굴에

몸을 부르르 떨어야 했다.

남편은 당장 부인에게 달려가

남편 : 여보!! 저 아이가 내 아이일 수가 없어!

저기 나의 예쁜 두 딸을 보라고!"

그리고 나서 남편은 부인을 험한 얼굴로 쳐다보더니

남편 : 당신 혹시 나 몰래 딴 남자 만난거 아냐???

🔻
🔻

🔻
부인 : (상냥하게 미소지으며)


이번에는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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