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 그렇게 보듬고 살아가요

작성자교회오빠|작성시간26.06.17|조회수0 목록 댓글 0






우리 그렇게 보듬고 살아가요
청복(淸福 )한 송이

잠 깨인 아침 그대와
일상을 열어가는 시간
서로 대화를 나누는 시간
행복과 설렘이 넘치는 날입니다

사랑으로 찾아오는 하루
마음이 닮은 사람과
한 곳을 바라보며 살 수 있는
그대를 사랑하고 있으니까요

작은 행복과 기쁨을 나누며
추억을 만들어 가는 시간
따뜻한 마음 주고받으며
우리 그렇게 보듬고 살아가요

바람처럼 시간이 흘러도
그대가 옆에만 있으면
위로가 되어주는 사람
그대가 함께 있어 참 좋습니다

험한 세상에 살고 있지만
내 마음 알아주는 한 사람
그대가 있어 든든한 세월
당신과 동행하는 길은 행복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