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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운 사랑

작성자교회오빠|작성시간26.06.09|조회수0 목록 댓글 0

 

 

잊기엔 너무도 행복했던 시간들이었고

기억하기엔 너무도 슬픈 추억들이었고

다시 사랑하기엔 너무 아픈 사랑이었고

이별하기엔 너무도 아쉬운 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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