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당신이

작성자교회오빠|작성시간26.06.17|조회수2 목록 댓글 0

 

                 당신의 친구들 앞에서도 당신이 원한다면

                  얼마든지 애교를 부려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고 싶습니다.

 

                  당신에게 고민이 생겼을 때는 거리낌없이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그런 연인이고 싶습니다.

 

                 당신이 울고 있을 때는 조용히 당신을 안아주고

                  눈물 닦아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고 싶습니다.

 

                    당신이 상심하고 있을 때는 내 따뜻한 말로

                 당신의 마음까지 감쌀 수 있는 그런 연인이고 싶습니다.

 

                     당신이 눈빛으로 말을 할 때는 그걸 모두

                  알아차릴 수 있는 그런 연인이고 싶습니다.

 

               당신이 지쳐 쓰러질 것 같을 때는 언제라도 달려가

                휴식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고 싶습니다.

 

                  당신이 외로워 할 때는 언제라도 술 친구가

                  되어줄 수 있는 그런 연인이고 싶습니다.

 

                당신이 잘 못 했을 때는 넓은 가슴으로 큰 사랑으로

                 당신을 용서할 수 있는 그런 연인이고 싶습니다.

 

                 당신이 죽을 때까지 사랑하고싶은 사람이

               '나'라고 느낄 수 있는 그런 연인이고 싶습니다.

 

                당신의 마지막까지 책임 질 수 있는

                 그런 연인이고 싶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