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댔지..
죽을때까지,
그보다 더 영원의 세상까지..
그 절실했던 사랑의 맹세,
귓가를 스쳐 지나가는 따스란 봄바람마냥 달콤하게..
그리고 영영 잊혀졌네..
우리..사랑할땐 상상조차 못했던 평행선에 나란히 서서..
추억이라며 책장 넘기듯 기억을 헤집고 있네..
한낱..껍데기였나..
우리가 열정으로 풀어놓았던 사랑이란거-
한번쯤..더듬어봤으면 좋겠다..
지금은 아니어도,
그땐 그랬거든-
사랑이..전부였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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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한댔지..
죽을때까지,
그보다 더 영원의 세상까지..
그 절실했던 사랑의 맹세,
귓가를 스쳐 지나가는 따스란 봄바람마냥 달콤하게..
그리고 영영 잊혀졌네..
우리..사랑할땐 상상조차 못했던 평행선에 나란히 서서..
추억이라며 책장 넘기듯 기억을 헤집고 있네..
한낱..껍데기였나..
우리가 열정으로 풀어놓았던 사랑이란거-
한번쯤..더듬어봤으면 좋겠다..
지금은 아니어도,
그땐 그랬거든-
사랑이..전부였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