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살 한살 나이가 더 해질수록
시간이 빨리 흐른다는 생각
세상에 나와서 해 놓은것도,뭔가를 이룬것도..
뚜렷한 성과도 없이 시간만 자꾸 흐른다는 생각이 들때
나의 삶 자체가 허무해질때
평소 생각했던 계획이 부질없어 보이때
답답함이 쌓이고 쌓이다 가슴이 터질것만 같다
삶의 한 구석으러 내동댕이 쳐지는 기분,
날카로울대로 날카로워진 신경,
직시해야하는 현실에 놀라는 일이 많은 세상,
홀로 세상의 바람을 맞아야하는 외로움,
얼퀴고 설켜 답이 없는 머릿속,
늘어나는 우울과 짜증
갈피를 못잡겠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