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박인희 / 떠날 때는 말없이

작성자교회오빠|작성시간26.06.11|조회수1 목록 댓글 0

그 날 밤 그 자리에 둘이서 만났을 때

똑같은 그 순간에 똑같은 마음이

달빛에 젖은 채 밤새도록 즐거웠죠

아~ 그 밤이 꿈이었나 비 오는데

두고두고 못 다한 말

가슴에 새기면서

떠날 때는 말 없이

말 없이 가오리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