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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화 / 아쉬운 사랑

작성자교회오빠|작성시간26.06.11|조회수0 목록 댓글 0

마음의 슬픔을 감춰둔 채로

이렇게 웃으며 보내 드려요

아쉬운 사랑 서글픈 마음

눈물 또한 보일 수 없어

웃으며 보내는 마음

가슴 아프지만

슬픔이 더 하기 전에 보내 드려요

두 눈에 눈물이 흐를 것 같아

하고픈 한마디 하지 못하고

아쉬운 사랑 접어 둔 채로

웃으면서 보내 드려요

웃으며 보내는 마음

가슴 아프지만

슬픔이 더 하기 전에 보내 드려요

두 눈에 눈물이 흐를 것 같아

하고픈 한마디 하지 못하고

아쉬운 사랑 접어 둔 채로

웃으면서 보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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