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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 작은 기다림

작성자교회오빠|작성시간26.06.13|조회수1 목록 댓글 0

널 이렇게 보내 줄 수밖에 없었어 
후회할 지도 모른 체 
끝없이 다가오는 너와의 기억을 
나 잊으려고 차마 눈을 감았어 
널 위해 한번도 눈물 보인 적이 없었어 
내 눈물이 네게는 아픔인걸 알고 있기에 
하지만 이제 네가 있는 어디에서도 
너를 느낄 수 없어 난 슬퍼져 
혼자라는 생각 때문에 
힘들 때면 네 뒤를 돌아봐 
나는 언제나 여기 서 있을께 
혼자 가는 길이 힘들어 쉬고 싶을 땐 
나를 한번 생각 해봐 줘 
떠나라는 그런 말은 하지마 
차라리 내가 싫어졌다고 말을 해줘 
뒤돌아 흘릴 눈물 네 마음을 난 알아 
이제는 나도 정말 어쩔 수가 없잖아 
아! 지금 문득 거리에서 들려오는 
예전에 네가 불러주고 들려주던 그 노래 
내 기억 속에 언제나 가장 아름다운 
너를 나에게서 지울 수가 없었어 
서로를 위해 우린 잠시 멀리 떨어져 
있는 거라 말해도 잊을 수가 없을 테니까 
지금 떨리는 내 마음을 너는 잘 알고 
있을 거야 그래서 난 슬퍼져 
혼자라는 생각 때문에 
힘들 때면 네 뒤를 돌아봐 
나는 언제나 여기 서 있을께 
혼자 가는 길이 힘들어 쉬고 싶을 땐 
나를 한번 생각해봐 
언제까지 너와 함께 있으니 
그리운 추억에 힘들 때면 네 뒤를 돌아봐 
나는 언제나 여기 서 있을께 
혼자 가는 길이 힘들어 쉬고 싶을 땐 
나를 한번 생각 해봐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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