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이연실.김영균 / 그 대

작성자교회오빠|작성시간26.06.18|조회수2 목록 댓글 0

지친 듯  피곤한 듯 달려온  그대는 거울에 비추어진 내 모습 같았오 
바람부는 비탈에서 마주친 그대는 평온한 휴식을 줄 것만 같았지
그대 그대 그대가 아니면 땅도 하늘도 의미를 잃어, 아!
이젠 더 멀고 험한 길을 둘이서 가겠네

 

한 세월 분주함도 서글픈 소외도 그대를 생각하며 다 잊고 말았오

작정도 없는 길을 헤매던 기억도 그대가 있으니 다 잊어지겠지
그대 그대 그대가 아니면 산도~바다도 의미를 잃어, 아!
이젠 꿈같은 고운 길을 둘이서 가겠네


그대 그대 그대가 아니면 산도 바다도 의미를 잃어, 아!
이젠 꿈같은 고운 길을 둘이서 가겠네
그대 그대 그대가 아니면  산도 바다도 의미를 잃어, 아!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