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주병선 / 허무한 마음

작성자교회오빠|작성시간26.06.19|조회수0 목록 댓글 0

마른잎이 한 잎 두 잎 떨어지던 지난 가을날
사무치던 지난 가을아 남겨놓고 가버린 사랑
다시 또 쓸쓸히 낙엽은 지고
찬서리 기러기 울며 나는데
돌아온단 그 사람은 소식없어 허무한 마음

다시 또 쓸쓸히 낙엽은 지고
찬서리 기러기 울며 나는데
돌아온단 그 사람은 소식없어 허무한 마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