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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미애 / 잊혀진 사랑

작성자교회오빠|작성시간26.06.19|조회수2 목록 댓글 0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애원하며 잡았었는데
돌아섰던 그 사람은
무정했던 당신이지요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잊을수는 없다했는데
지금의 내 마음은
차라리 모든것을 잊고 싶어요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애원하며 잡았었는데
잃어버린 그 사람은
야속했던 당신이지요
가지말라고 가지말라고
잊을수는 없다했는데
지금의 내 마음은
차라리 모든것을 잊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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