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것이 아닌 것을 멀리 찾아서
휘돌아 가는 거 세월이 얼마이더냐
물설고 낮 설은 어느 하늘 아래
빈 배로 나서 있구나
세월아 그 욕심 더 해가는
이 세상이 싫어 싫더라
나 이제 그곳으로 돌아가련다
내 마음 받아 주는 곳
아 어머님 품 속 같은 그곳
회룡포로 돌아가련다
세월아 그 욕심 더 해가는
이 세상이 싫다 싫더라
나 이제 그곳으로 돌아가련다
내 마음 받아 주는 곳
아 어머님 품 속 같은 그곳
회룡포로 돌아가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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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것이 아닌 것을 멀리 찾아서
휘돌아 가는 거 세월이 얼마이더냐
물설고 낮 설은 어느 하늘 아래
빈 배로 나서 있구나
세월아 그 욕심 더 해가는
이 세상이 싫어 싫더라
나 이제 그곳으로 돌아가련다
내 마음 받아 주는 곳
아 어머님 품 속 같은 그곳
회룡포로 돌아가련다
세월아 그 욕심 더 해가는
이 세상이 싫다 싫더라
나 이제 그곳으로 돌아가련다
내 마음 받아 주는 곳
아 어머님 품 속 같은 그곳
회룡포로 돌아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