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장한별 / 그대는 나의 별이오

작성자교회오빠|작성시간26.06.19|조회수1 목록 댓글 0

어제 같은 오늘도
변함없이 흘러가지만
어디라도 누구도 기댈 곳이 없어
지쳐버렸어

듣고 싶었던 그 노래가
저 멀리에서 들려와
고개를 돌려 두리번거려
날 울게 했던 그 목소리 그대

시간을 넘어 귓가에 흐르는 음성
괜찮아 말하는 듯 위로하는 그대
비바람이 휘몰아쳐도 꺼지지 않을
그대는 나의 별이오

커튼을 친 방안에
라디오는 흘러나오지만
채널을 돌리다 그대로 쓰러져
잠이 들어 버렸어

꿈에서 들리는 목소리
슬픈 음성이 귓가에
차라리 깨지 않았으면
이대로 세상이 멈추길 바랐어

긴 운명처럼 가슴에 들리는 소리
마음껏 울라는 듯 안아주는 그대
이 세상이 사라진대도 꺼지지 않을
영원한 나의 별이오

세월이 흘러가서 목소리는 사라지겠지만
마음에 새긴 당신의 사랑
시들지 않아 영원히 간직할게요

시간을 넘어 귓가에 흐르는 음성
괜찮아 말하는 듯 위로하는 그대
비바람이 휘몰아쳐도 꺼지지 않을
그대는 나의 별이오
그대는 나의 별이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