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굴라작성시간22.09.10
《나 이제 생명 있음은 주님의 은혜요....》 그렇습니다 추석인 오늘 오전 우리 교회 원로장로님을 교회 부활산에 안장하고 왔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시간의 끝이 다가옴을 느끼신 장로님이 두 주일 전에 마지막으로 우리 교회 주일예배 참석하고 장로님들의 기도회 참석하고 귀가했는데.... 내가 사용하는 것이 모두 다 내 것이 아님을 절감하고, 살아있을 때 이웃과 형제를 더 사랑하며 섬기며 살기를 기도합니다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