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자원봉사자 여대생이
아시안게임 중 경험한 한중일 차이를
sns에 올렸는데 재미나네요.
1. 경기를 마친 후,
일본관중 : 파란 비닐봉투를 꺼내 3분간 청소 세레머니를 한다.
중국관중 : 입장료에 청소비가 포함되었다고 그냥 버려두고 간다.
한국관중 : 간식을 싸온 비닐 봉투에 바로바로 넣어서 신속히 퇴장.
2. 호텔에 돌아가서
일본관중 : 정리정돈 안 하고 그냥 퇴실한다.
한국관중 : 경기장에서 들고 온 쓰레기를 방 쓰레기통에 버린다.
음식이 묻은 용기를 별도로 둬 지저분하게 보인다.
3. 아침 부페에서,
중국손님 : 한 사람이 대 여섯 개의 계란후라이를 가져간다.
일본손님 : 끝까지 불평없이 기다리다 하나씩 받아 간다.
한국손님 : 줄서서 쳐다보다 휙~ 돌아서서 가버린다.
그깐 계란후라이에 기분 잡치기 싫다며....
그런데,
대만손님 : 격렬하게 항의와 비난을 한다.
민족성과 사회 관습의 차이가 이렇게 나타나네요.
(받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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