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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이렇게 재밌게 썼을까 !..?

작성자브리스가| 작성시간26.06.08| 조회수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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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조사랑 작성시간26.06.08 와~~~
    첫음부터 끝까지
    어린때 모습그대로
    또 그대로 실행했고요 옛날 모습이 그립습니다
    어쩌면 하나도 빠짐없이
    이렇케 작품을 만드셔는지
    가슴이 철렁합니다
    아무리 읽어봐도
    힘들게 삶아지만
    중국 무술 영화에 반해 거짓말 까지 하면서
    다녀던 생각이 납니다
    감사합니다
    장로님 ~~

  • 답댓글 작성자 아굴라 작성시간26.06.09 보리밥도 배불리 먹지 못했던 그 때,
    검정 고무신을 새로 사면 아까워서 들고 다니다가
    발가락이 돌에 차여서 아파도 좋았던 시절,
    검정 책 보자기를 허리에 둘러 매고
    달리면 필통이 찰랑찰랑 소리 내던 시절,,,,
    산에 소 먹이러 가서 호박 줄기로 물레방아 만들어
    물놀이 하던 그 때,
    그런 시절을 아시지요?
  • 작성자 조사랑 작성시간26.06.09 할아버지께서 집신을 예쁘게 삼아주셔서
    소몰고 산에 갈때
    신고다녀 습니다
    학교 갈때
    검정 고무신
    아~~
  • 답댓글 작성자 아굴라 작성시간26.06.09 꿈같은 옛 이야깁니다~^^
  • 작성자 구름 작성시간26.06.10 아 친구랑 극장 몰래 갔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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