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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감동사연]환우분께 발맛사지를 해드리며

작성자신형섭|작성시간26.06.19|조회수33 목록 댓글 1

618일에 샘물호스피스에 봉사를 다녀왔습니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내가 그를 장수하게 함으로 그를 만족하게 하며

나의 구원을 그에게 보이리라 하시도다

(91 ; 14-16)

 

시편의 말씀으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무더운 날씨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날

618일 샘물호스피스에 다녀왔습니다.

58분의 환우 분들 13분의 봉사자들이 환우분과 발맛사지를 해 드리며

사랑의 체온을 나누었습니다.

850분에 호스피스 담당 목사님 기도로 출발을 하였습니다.

용인이라지만 끝자락 용인 백암까지 1시간 2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

무더위에 고속도로 사고까지 겹쳐 1030분에 시작되는

예배에 1034분에 도착을 하여 예배가 막 시작을 하였지만

저희들이 부를 찬인 나의 등뒤에서찬양을  1분 오차없이 찬양을 불렀습니다.

 

오늘은 춘천 세린교회 정희성 목사님께서

누가복음 17장 말씀 나병환자 10명을 고쳤는데

한명의 나병환자의 말씀을 오랜만에 뵙고 말씀을듣고 봉사를시작하였습니다.

보배실과 드림실 7분 환우분 맛사지를 해드리고

집에 오는 길 교회에 도착을 해서 7

월 봉사 차량을 신청을 하며

우리들 사랑 함께한 모든 봉사자들께 함께 나누었습니다.

 

발맛사지를 헤드리며 이 두발로 평생을 걸으셨는데

이제는 병상에서 아로마 맛사지를 받으시며

하늘나라에 가실 날만 기다리시니

어쩌면 마지막일지 모를

아로마 발맛사지를 해드리며 눈을 감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좋으신 우리 하나님 아버지 찬양~!

건강과 평강의 축복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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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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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아굴라 | 작성시간 26.06.20 무더운 날씨. 정체되는 고속도로에도
    호스피스 봉사하시는
    신 장로님과 주님의 교회들의 수고를 우리 주님이 보시고 기뻐하시는 모습을 그려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장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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