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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종소리

작성자아굴라| 작성시간26.06.08| 조회수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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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조사랑 작성시간26.06.08 76년 조그마한
    시골교회 새벽마다
    종을 친 기억이 납니다 그때에는
    주로 목사님께서
    종을 쳤는데요
    믿음보다
    무선 생각인지 저가 종치는것 빼앗기지 않으려고
    새벽에 2k가 되는 시골길을 달려 가곤 했습니다
    아마 신군부가 들어 서면서 새벽종이 끝나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장로님~~♡
  • 답댓글 작성자 아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어릴 적 새벽마다 2km나 달려와서 새벽종을 치셨다고요?
    대단한 열심입니다
    그런 열심이 지금의 집사님을 세우셨네요.
    그렇게 달리던 다리의 건강
    그렇게 열심 내던 믿음
    하늘의 상급이 있을 겁니다. ~^^
  • 작성자 늘푸른소나무 작성시간26.06.09 저 어렸을때도 교회 종소리로 교회가는 시간도 알고
    교회 승합차 찬송가 소리 들리면 따라부르며 차타고 교회가던 생각이 나네요~

    예배당 옆집에 사시는 축복을 받으셨네요~
    가끔 교회옆에 사는 친구가 부럽기도 했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 답댓글 작성자 아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9 그런 옛시절이 있었네요
    그때는 우리 예배당까지 제법 먼거리였던가 보지요?
    그래도 찬송소리 들으면서 다니던 옛 추억이
    살맛 나게 합니다 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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