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도 조심하세요!"
올해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손녀 주원이.
고관절에 염증이 생겨 다리를 절다가
회복된 후 드린 감사헌금 봉투랍니다
"하나님도 조심하세요!"
지난번에는 선물용 성경 내지에
누가 누구에게 드립니다 쓰는 걸
<예수>님께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써서 웃음보가 터지게 했지요
이래서 어린아이와 같이 되라고 하셨는가 봅니다.
2017년 6월 14일에 드린 헌금봉투.
올해 고1로 진급한 손녀 글 앵콜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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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아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맞아요, 하나님께서도 흐뭇하게 미소 지으실 거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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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임현 작성시간 26.06.14 아 ㅋㅋㅋ 너무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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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4 이런 아이가 우리 손녀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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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늘푸른소나무 작성시간 26.06.14 저도 손주들 키우면서 깜짝 깜짝 놀랠때가 있어서 너무나 공감이 되네요
우리의 소중한 비타민들이 아름다운 하나님의 자녀로 성장하기를 함께 기도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아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아이가 어른의 선생이란 말
실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