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신다
오늘의 성경말씀 : 시편 139:1-12
하나님은 진정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런데 ‘월스트리트 저널’에 의하면 미국 국가안보국 또한 휴대폰 데이터를 통해 우리에 대한 많은 정보를 수집한다고 합니다. 휴대폰을 가진 모든 사람은 “메타데이터” 를 생성하는데, 이로 인해 “디지털 흔적”을 남기게 됩니다. 개개의 데이터는 대수롭지 않게 보일 수 있지만, 이것들을 모아서 분석하면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분석 자료”가 되는 것입니다. 메타데이터를 추적하면 조사관은 언제든지 우리의 과거와 현재 위치를 정확히 짚을 수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하나님이시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23절). 그분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고(2-6절), 어디든지 계시며(7-12절), 우리의 “내장을 모태에서 지으셨습니다”(13-16절). 그분의 생각은 우리의 것보다 높고(17-18절), 우리가 원수를 맞설 때 함께 하십니다(19-22절).
하나님께서 당신을 정말로 알고 계신다는 사실이 어떻게 위로가 되나요? 당신은 지금 주님과 어떻게 동행하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저의 모든 것을 아심에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과 온전히 동행하도록 도우소서. (오늘의 양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