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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신다

작성자아굴라|작성시간25.01.05|조회수33 목록 댓글 0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아신다

 

오늘의 성경말씀 : 시편 139:1-12
나의 모든 길과 내가 눕는 것을 살펴 보셨으므로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시편 139:3)

 

하나님은 진정 모든 것을 다 알고 계십니다. 그런데 ‘월스트리트 저널’에 의하면 미국 국가안보국 또한 휴대폰 데이터를 통해 우리에 대한 많은 정보를 수집한다고 합니다. 휴대폰을 가진 모든 사람은 “메타데이터” 를 생성하는데, 이로 인해 “디지털 흔적”을 남기게 됩니다. 개개의 데이터는 대수롭지 않게 보일 수 있지만, 이것들을 모아서 분석하면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분석 자료”가 되는 것입니다. 메타데이터를 추적하면 조사관은 언제든지 우리의 과거와 현재 위치를 정확히 짚을 수 있습니다.


다윗은 말하기를,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나님과 어떤 관계에 있는지 알고 계신다고 합니다. 미국 국가안보국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말입니다. 시편 139편에서 다윗은 우리를 살피시고 아시는 하나님(1절)께 기도를 드립니다.

 

그는 이렇게 기록했습니다. “하나님이시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23절). 그분은 우리의 모든 것을 아시고(2-6절), 어디든지 계시며(7-12절), 우리의 “내장을 모태에서 지으셨습니다”(13-16절). 그분의 생각은 우리의 것보다 높고(17-18절), 우리가 원수를 맞설 때 함께 하십니다(19-22절).


항상 존재하시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우리가 어디에 있었는지, 무엇을 했으며, 어떤 존재인지 정확히 아십니다. 또한 그분은 우리가 주의 길을 걷도록 도우시는 사랑의 아버지이십니다. 오늘도 삶의 여정에서 그분을 따라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정말로 알고 계신다는 사실이 어떻게 위로가 되나요당신은 지금 주님과 어떻게 동행하고 있습니까?

 

사랑하는 하나님, 저의 모든 것을 아심에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과 온전히 동행하도록 도우소서.

(오늘의 양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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