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늙는다.
늙는다고 마음 속 사랑마저
나이가 드는 건 아니다.
세월이 흐르면
모든 사물이 은은하고
깊어지는 것처럼 사랑도 마찬가지다.
“젊음이
내가 잘 해서 주어진 상이 아닌 것처럼,
늙는다는 것 역시
내 잘못으로 얻게 된 벌이 아니다.”
영화 <은교>에서 독백하듯
이어지는 이적요의 대사가 나를 훑고 지나간다.
글- Ji Won Kim 님의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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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누구나 늙는다.
늙는다고 마음 속 사랑마저
나이가 드는 건 아니다.
세월이 흐르면
모든 사물이 은은하고
깊어지는 것처럼 사랑도 마찬가지다.
“젊음이
내가 잘 해서 주어진 상이 아닌 것처럼,
늙는다는 것 역시
내 잘못으로 얻게 된 벌이 아니다.”
영화 <은교>에서 독백하듯
이어지는 이적요의 대사가 나를 훑고 지나간다.
글- Ji Won Kim 님의 페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