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기증관 - 새로 맞이한 기증유물전
26, 06, 09
아름다움을 나누는 마음
국립중앙박물관 기증관은 새로 맞이한 기증유물전을
지난 4월 20일부터 오는 7월 19일까지
"아름다움을 나누는 마음" 특별전을 개최하고 있다.
이홍근, 박병래 두 분의 기증품이 다수지만
귀한 보물들을 기증하고 있는 이들의 나눔이 이어진다.
현재 320명 기증자로부터 받은
5만 1623점 보관·전시 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중앙박물관이 새롭게 선보이는
기증유물전의 첫 번째 전시로,
경주 이씨 이연 선생의 기증 문화유산 9점을 최초로 공개했다.
이유원 초상(李裕元 肖像, Portrait of Lee Yuwon)
이한철(李漢喆, 1812~1893 이후), 조선 1860년
일본인 이우치 이사오는
조선의 여러가지 모양 수막새를 수집하여
1,082점을 기증했다.
이 외에도 일본인들의 기증품이 다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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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임현 작성시간 26.06.13 사진으로 봐도 귀한 보물 같아요. 직접 보면 더 멋지겠죠? 그런데 이런 보물들을 자자손손 대대로 물려주지 않고 기증해서 많은 사람들과 함께 보고 누릴 수 있게 해준 마음이 더 큰 보물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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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아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 전시하고 있는 유물들
얼마나 많은 이들이 평생 많은 재산을 들여 수집한 작품인데
국가에 무상 기증한 것을 보면서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그 많은 재산을 자손들에게 유산으로 남기지 않고
기증할 수 있었을까....하고요!
외국인들까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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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조사랑 작성시간 26.06.13 세상에는 아름다운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귀한 국보급을
기증하면서 많은분들이
볼수있도록 배려에
감사가 절로 나오네요
무엇보다 장로님
정성으로 한카트씩
수고에 우리는 감사히 즐기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