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에서 만난 박수근 작품 작성자아굴라| 작성시간26.06.19| 조회수0| 댓글 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신형섭 작성시간26.06.19 지난 주 토요일 양구 21사단 벡두산부대 신병교육대 세례식에 가며 박수근 미숭관에 다녀왔습니다. 벌써 3번이나 갔는데... 갈 때마다 감회가 새롭더라고요,, 가며 이름난 두부집에서 두부 전골도 먹고요,,, 장로님,,, 항상 감사드립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아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0 참 대단하십니다.호스프스 봉사에, 신병교육대 진중세례식에.....양구에는 박수근 미술관그리고 이해인 인문문학관또 안병욱, 김형석 인문문학관....그 두부집, 기억납니다 소문난 맛집이지요?거기서 멀지 않은 시골 마을에 국토정중앙교회가 있어요.위의 할머니 이 치료 감동 글 쓰신 이도형 목사님 시무하시는교회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조사랑 작성시간26.06.20 우리는 자라때나무아래 놀든시절어머니 절구질 모습이 그림으로보니 모습이 뜨올르네요항상 좋은 글사진 감사합니다 건강 하시길 기도하는것 뿐인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아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어릴 적 우리 살던 모습인데그걸 그린 박수근 화가는 일생 가난했다고 합니다그런데 부인이 교회 전도사여서양구 박수근 미술관에 가면 내외가 나란히 잠들어 있는 모습이 참 평안해 보였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늘푸른소나무 작성시간26.06.21 미술관에 와 있는거 같네요정겨운 추억의 그림 참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아굴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21 젊은 할매도 이런 추억이 있는가요?6.25를 겪으며 살아온 우리는 디딜방아로 곡식을 찢기도 하고 여름 저녁에는 마당에 멍석 깔아 놓고 온 가족이 한 자리에서 저녁 식사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