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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섬-1, 제주도

[스크랩] 제주올레 7코스, 외돌개가 있어 더 아름다운 바당올레

작성자아굴라|작성시간26.06.12|조회수3 목록 댓글 0

제주올레 7코스, 

외돌개가 있어 더 아름다운 바당올레

 

21, 10, 09

 

서귀포 시내의 제주올레여행자센터에서

월평올레까지 17.6km,

올레길 초반에 유명한 외돌개가 있어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길이다.

 

지난 이틀간 낮 최고기온이 27-8 도c,

체감온도는 한여름인가 싶을 만큼

무더워 조금만 걸어도 땀이 흘러내렸다. 

반바지 차림으로 나온 이들도 보였다. 

 

그런데 오늘은 아침부터 비가 내린다.

군대 행군 훈련받는 것도 아닌데

비옷에 우산까지 들고 따라나섰다.

카메라를 비닐 주머니로 싸서 따라간다.

 

 먼저 서귀포 칠십리시공원으로 들어간다

하늘과 땅이 만나 이룬 천지연天地淵,

정방폭포, 천제연과 함께 제주 3대 폭포로

관심의 한가운데 있는 곳이다.

 

 

 

 

 

 

 

 

 

 

 

 

 

 

 

 

 

 

 

 

 

천지연

 

 

 

삼매봉 가는 길

 

 

 

삼매봉에서 바라본 서귀포 시가지

 

해발 153.6m의 삼매봉에서 올라가면

서귀포 앞바다의 네 섬인

범섬, 문섬, 섶섬, 새섬 그리고

마라도와 가파도까지 한눈에 보인다는데
비가 내려서 전망이 좋지 않았다. 

삼매봉은 오르는 길은 힘들지 않지만

비가 내려서 금경사 데크로

내려오느라 절절맸다. 엄청 힘들었다.

 

 

 

 

 

 

 

 

 

 

 

 

 

 

 

 

 

 

외돌개

 

 

 

 

얼굴도 마음씨도 고운 가이드 아가씨

 

 

 

 

 

 

 

 

 

 

 

 

 

 

 

 

 

 

 

 

 

 

 

 

 

 

 

 

 

 

 

 

 

 

 

 

 

 

 

 

 

 

 

 

구름 속의 한라산

목적지 월평 아왜낭목쉼터까지 17.6km
그러나 우중에 걷는 길이라 12.5km

지점인 강정천까지 25,000보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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