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는 사람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의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
(잠언 27: 17)
살다 보면 꼭 그런 사람 한 명쯤 있지 않나요?
이상하게 그 사람 옆에만 서면
내 거친 말이 부드러워지고,
굳었던 표정이 편안해지며,
괜히 내가 더 괜찮은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 좋은 느낌~
우리가 주님 곁에 머물 때
나도 모르게 더 거룩하고
좋은 신앙인으로 자라갈 수 있었던 것은,
주님께서 우리를 그렇게 믿어주고
세워주셨기 때문입니다
나는 누군가에게 그런 사람이 되어주고 있을까?'
"이상하게 함께 있으면 내 마음이 편안해지고
대화를 하면 나도 더 기도하고 싶어져요"
이런 고향 같은 따뜻함을 전하는
복된 하루가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이영화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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