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조금씩 더워지는 6월 둘째 주입니다.
아이들은 더위와 시원함을 몸으로 느끼며 환경에 적응해 나갑니다.
이번 주에는 어떤 경험을 했을까요?
내 몸을 알아보며 스티커 놀이를 했어요
내 몸에 스티커를 붙이며
자연스럽게 놀이가 이어졌답니다
예절 선생님과 태극기에 대해 알아보고
태극기를 흔들어 보고
태극기를 색칠하며 활동했어요
행복반 등원 100일 잔치를 했어요
그동안 씩씩하게 잘 와준
친구들 최고야
영어 선생님과 Go! Stop! 을 배우며
횡단보도를 건너 보았어요
볼풀 공을 던져 맞추기를 했어요
다양한 색을 탐색하며
즐거운 볼풀 공 던지기 놀이를 했어요
나무와 꽃, 식물들에게
분무기로 물을 뿌려주며
더위를 식혀 주었어요
체육 선생님과 멀티돔으로 놀이했어요
멀티돔을 머리에 쓰며 탐색해 보고
멀티돔에 공을 담아 굴리고 잡으며
신나게 활동했어요
휴지로 목욕 놀이를 했어요
내 몸을 알아보며 즐겁게 놀이했어요
동물체험으로 레오파드 육지 거북과 피그미 다람쥐가 왔어요
레오파드 육지 거북에게 먹이를 주고
피그미 다람쥐를 친구 손에 옮겨주며
즐겁게 체험했어요
장바구니 놀이를 했어요
장바구니에 내가 좋아하는 물건을 담아보며
즐겁게 놀이했어요
아이들은 시원한 감촉에 편안한 표정을 보이기도 하고,
새로운 느낌에 관심을 보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경험은 단순한 생활 활동이 아니라,
아이들이 자신의 몸과 감각을 이해하는 중요한 과정입니다.
가정에서도 더운 날에는 아이의 손을 씻겨주거나
시원한 바람을 함께 느껴보며 "시원하다"라는 표현을 익힐 수 있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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