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며 놀이한 친구들의 이야기 들어보실까요?
모래놀이 하기 좋아하는 친구들은
시원한 그늘에 앉아 모래놀이 즐기기도 하고
나뭇가지로 그림도 그려보았어요~
키가 훌쩍 자란 나뭇가지들에 손이 닿아서 간질간질~ 만져보기도 했답니다ㅎㅎ
상추 씻어씻어~
시원한 물에 상추 씻어서 탈탈 털어보기도 하고
구멍이 뚫린 컵으로 물을 주르르륵 흘려보내며 즐겼어요
상추 대를 잡고 먼지털이처럼 사용해
미끄럼틀도 청소하며 놀이했답니다^^
원장님께서 새로운 모래를 더욱 가득 채워 주셨어요!
더 많아진 모래로 놀이하며 신나신나~
모래틀에 꾹꾹 눌러 담아서 모양도 만들어 보기도했어요
친구들이 좋아하는 신나는 물놀이 시간~
분수물총으로 물 맞아 보기도 하고
물장구 치며 즐겼어요><
단오를 맞이해 세시풍속으로 씨름과 창포물에 머리감았어요!
씨름 선수가 되어 힘을 써 보기도 하고
시원~하게 머리 감으며 재미있어했어요
오늘은 월드컵 경기 하는날!
대~한~민국! 하고 외치며 응원해주었어요
큰 소리 외치며 열심히 했답니다^^
친구들아 주말동안 건강히 잘 지내고
월요일에 또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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