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中作(산중작)
- 崔 沖(최 충)
滿庭月色無烟燭(만정월색무연촉) 촛불도 없는데 달빛이 뜰에 가득하고
入座山光不速賓(입좌산광불속빈) 손님으로 부르지도 않았는데 산빛이 들어오네
更有松絃彈譜外(경유송현탄보외) 여기 솔바람이 있어 악보에 없는 곡을 연주하는 것같이
只堪珍重未傳人(지감진중미전인) 다만 사랑하고 소중히 여길뿐 다른이에게 전할길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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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中作(산중작)
- 崔 沖(최 충)
滿庭月色無烟燭(만정월색무연촉) 촛불도 없는데 달빛이 뜰에 가득하고
入座山光不速賓(입좌산광불속빈) 손님으로 부르지도 않았는데 산빛이 들어오네
更有松絃彈譜外(경유송현탄보외) 여기 솔바람이 있어 악보에 없는 곡을 연주하는 것같이
只堪珍重未傳人(지감진중미전인) 다만 사랑하고 소중히 여길뿐 다른이에게 전할길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