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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한문

山中作(산중작) - 崔 沖(최 충)

작성자역시|작성시간09.02.19|조회수35 목록 댓글 0

山中作(산중작)

 

- 崔 沖(최 충)

 

 

滿庭月色無烟燭(만정월색무연촉)  촛불도 없는데 달빛이 뜰에 가득하고

入座山光不速賓(입좌산광불속빈)  손님으로 부르지도 않았는데 산빛이 들어오네

更有松絃彈譜外(경유송현탄보외)  여기 솔바람이 있어 악보에 없는 곡을 연주하는 것같이

只堪珍重未傳人(지감진중미전인)  다만 사랑하고 소중히 여길뿐 다른이에게 전할길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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