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화계중학교 상담교사로 재직하고 있는 유리의 공부 스케쥴입니다. 궁금한 것이 있으면 이메일로 물어보세요. 화이팅 ! 연락처: riyuk@nate.com>;
<임용준비>
1월~2월: 교육학 직강 - 강사가 누구냐 보다는 진도를 얼마나 소화하느냐가 관건
나간 진도는 반드시 복습
친구들과 전공 스터디(상담이론, 성격심리)
3월: 수업(14학점) +교육학 복습(읽기, 이해, 소화, 암기 - 학교 도서관)
4월: 교생실습 - 시간 낭비 마시고 꼭 효율적으로 사용하세요!
5월: 수업 +전공 인터넷강의(3월 진도부터 - 암기위주)
가족상담 - 이해 필요. 김유숙「가족치료」
6월~8월: 기말고사 후, 집 근처 도서관에서 공부
8시~11시 - 매일 같은 시간표로 공부
전공 - 단권화
교육학 - 안 외워지는 부분만 노트 정리
ex) 전공 - 문제풀이, 어제 복습(암기확인), 인터넷강의, 강의 복습(이해, 암기)
교육학 - 문제풀이, 인터넷강의, 복습, 부족부분 보충․암기(해설참고): 순서대로 X
9월: 수업(8학점) +11시까지 공부
전공 - 새 개념 단권화 & 암기
교육학 - 안 외워지는 부분만 노트 정리
|
<교생실습> 1. 개인상담: 담임학급 학생 심리상담 상담일지 2. 표준화검사 결과: 요주의 학생 상담 3. 심리검사 실시 4. 수업 참관 5. 계발활동 참관 (또래상담부) 6. 학급순시 |
전공 - 서브노트 만들기
공부 량 - 스톱워치로 10~11시간
11월: 수업X, 공부에 집중
공부 량 - 스톱워치로 11~13시간
전공 단권화는 서브노트에
모의고사- 전공 70점 전후, 교육학 중상위권
초등 교육학 9개
1차: 담요, 방석, 손난로, 물, 초콜렛, 과일 등
1교시 - 15분에 1회독(20문제 넘어감), 총 3회독
2교시 - 문제 해석 신중히
1차 합격 후: 스터디 모집
논술․면접 - 같은 내용이므로 따로 하지 말 것
내 말로 써놓을 것
논술 45분, 면접 3분 30초(5문제)
* 면접 1번은 면접관 질문, 면접 시작은 면접관이 함.
스케쥴 - 자율학습, 논술, 점심, 면접, 자율학습
면접복장 및 화장 체크 & 실전 연습(교실에서)
2차: 손난로, 당당함, 미소, 시선은 턱에, 구두
* 글자 그대로 해석할 것
* 자신의 상태에 따라 컨디션 조절 & 체력관리!(계란 노른자, 유기농 흑설탕, 영양제, 운동)
* 상상하기
-------------------------------------------------------
2008 서울 전문상담 합격했습니다.
교육학은 4학년 올라가는 겨울방학 전태련 선생님 직강으로 들었습니다. 교직이수를 거의 3학년 2학기 때부터 한 터라 대부분의 교직과목을 학교에서 듣지 않고 강의를 들어서 정말 쌩으로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래서 수업 듣고 바로 독서실가서 복습했습니다. 수업진도가 워낙 빠르다보니 복습하는 것도 생각보다 만만치가 않았습니다. 1월과 2월은 독서실에 다녔는데, 방학 중이라 그런지 공부하는 사람도 없고, 어두컴컴해서 잠만 많이 자게 되더군요. 그래서 전 독서실은 별로 추천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3월이 돼서 개강을 하고 학교를 다녔습니다. 3월에는 학교 수업 듣고 학교 도서관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수업은 14학점을 들었구요. 신학기이고 4월 교생실습 때문에 들떠서 집중을 하기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그래도 매일 학교에서 교육학 수업 들은 것을 복습했습니다. 책을 읽고,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이해하고, 이해한 것을 적어놓아야 할 필요가 있으면 책에 연필로 써놓고 암기하는 식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4월에는 교생실습을 다녀왔는데, 정말 한 달 제대로 날렸습니다. 학교에서는 교생선생님들이랑 놀고 집에 와서는 피곤해서 쉬었거든요.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아까운 시간이었습니다. 학부생 계시다면 4월 효율적으로 보내도록 노력하세요. 전 그래서 5월부터는 정신 차리고 공부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학교 공부를 병행한다는 것이 만만치가 않더라구요. 공강 시간에 공부하고 수업 마치고 공부했는데, 제가 성격이 활발하고 노는 것을 워낙 좋아하는 터라 마음 잡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인터넷 강의 꾸준히 듣고, 공부도 꾸준히 손에서 놓지 않았습니다. 전공은 변은주 선생님 강의를 1년 패키지로 끊어서 인터넷 강의로 들었습니다. 5월부터 3,4월 기본이론 강의를 듣기 시작했습니다. 심리학 전공이라 가족상담 말고는 대부분 들었던 내용이라 수월했습니다. 하지만 가족상담은 처음 듣는 부분이라 너무 어려웠는데 김유숙교수님 책 한 번 정독하니까 이해가 어느 정도 되더라구요. 강의를 듣고 이해는 어느 정도 되었기 때문에 암기 위주로 공부를 했습니다. 6월에는 기말고사가 있어서 임용 공부는 소홀해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기말고사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아침 8시부터 11시까지 도서관에서 공부했습니다. 아침부터 공부를 하고 점심 먹고 졸린 시간엔 인터넷강의를 두 시간씩 들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8월쯤에는 변은주 강의를 3~8월까지의 진도를 따라잡을 수 있었습니다. 5,6월 사립대비 문제풀이반 강의를 들은 것과 심화이론에서 배운 것들은 기본이론서에 단권화 작업을 했구요, 모르거나 잘 안 외워지는 내용은 따로 노트정리를 했습니다. 교육학은 전태련 기출문제를 들으면서 모르는 부분 다시 보고 암기하는 식으로 했습니다. 교육학은 처음부터 끝까지 쭉 봐야 한다는 생각은 버리고 부족한 부분을 찾아서 앞뒤 흐름 파악하고 이해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교육학도 잘 안 외워지는 부분은 따로 노트정리했구요. 교육학 문제풀이는 해답지를 중점적으로 봤습니다. 내용이 요약되어있고 요점이 잘 정리되어 있었거든요. 그렇게 방학을 보내고 나니까 어느 정도 체계가 잡히는 것 같았습니다. 초반에는 뜬구름 잡는 것 같은 마음이더라도 꾸준히 참고 공부하다보면 어느새 머릿속이 꽉 찬 느낌을 받을 수 있으니까 포기하지 말고 노력하세요. 그리고 9월에는 다시 학교에 갔습니다. 8학점을 수강했구요, 이때부터는 수업 듣는 시간 외에는 계속 공부를 해서 11시까지 공부를 했습니다. 9월 모의고사도 변은주, 전태련 선생님 강의를 들었습니다. 전태련 선생님 모의고사가 어려워서 교육학은 어느 정도 잡았다 하는 풀어진 마음을 다시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변은주 선생님 모의고사에서는 새로운 개념이 많이 나와서 나오는 족족 암기하고 단권화 했습니다. 교육학은 단권화 작업 없이 부족한 부분은 따로 노트정리를 했습니다. (방학 때 했던 노트정리를 함께 정리해서요.) 전공 암기는 10월에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노트 한 권을 사서 외우고 쓰는 작업을 해서 다시 노트를 한 권 만들었습니다. 단권화 했던 책을 암기했는데 웬만한 개념은 정의까지 암기했습니다. 합리화란 무엇무엇이다 이렇게요. 이렇게 외우고 노트에 옮겼으면 책의 그 부분은 형광펜으로 칠해서 노트에 옮겼다는 표시를 해두는 식으로 해서 단권화 한 책을 다 외우고 노트에 옮겼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나중에는 노트만 보면 되니까 편하더라구요. 재암기하기도 편하구요. 교육학은 따로 노트 정리했던 것을 외웠습니다. 문제풀이하면서 맞았던 부분은 따로 암기 다시 하지 않고 아까 언급했듯이 해설서 읽고 줄치는 정도로 넘어갔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11월 최종 모의고사에서는 전공은 70점대 전후였고 교육학도 직강생 기준 등수에서 중상위권에 들었습니다.(전태련 선생님 강의 들으신 분은 무슨 얘긴지 아실겁니다.) 잘 나왔을 때에는 10% 안에도 들었습니다. 11월부터는 학교 앞 고시원에서 살았습니다. 초시계로 공부한 시간을 재놓고 공부했는데 밥 먹고 쉬는 시간을 제외하고 9~10월은 많이 하면 11시간 정도였고, 11월에는 거의 매일 11~13시간씩 공부했습니다. 전공 노트가 만들어지고 나서는 단권화 작업을 노트에다 했습니다. 교육학은 따로 만든 노트에 계속 필기해가면서 외웠습니다. 그렇게 해서 2008 초등 시험을 보니까 교육학이 9개 틀리더군요. 그리고 시험을 봤습니다.
시험 볼 때에는 담요랑 방석이랑 가지고 갔구요, 전 먹을 것은 초코렛 밖에 안 가져갔는데 다른 분들은 귤, 딸기 많이 가지고 오시더라구요. 9시까지 입실이었는데 저는 8시 30분에 가서 1회용 난로로 손을 녹이고 긴장을 풀었습니다.
1교시 시험 때에는 15분만에 1회독을 했구요, 이 때에는 모르는 것은 바로 제꼈습니다. 그렇게 하니까 거의 20문제쯤 제껴지더라구요. 그리고 3회독까지 해서 문제 풀고 찍을 것은 찍었습니다. 마킹을 하는데 5분 전에 답안지가 틀려서 교체를 했는데 1분 전에 또 틀리는 바람에 허겁지겁 답안지를 제출하느라 확인도 못하고 냈는데요, 선생님들은 그런 실수 없도록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전공은 문제가 쉬워서 금방 풀었습니다. 너무 쉽다고 방심해서 풀 때는 100점이다 싶었는데 시험실에서 나오니까 아쉬운 것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문제 꼼꼼하게 읽으세요. 전 그렇지 않아서 몇 개 틀렸습니다.
가채점해본 결과 교육학은 15.6점이었고 전공은 65점 정도였습니다. 워드 가산점까지 해서 총 82점 정도를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다른 분들 투표하신 것을 보고는 떨어질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또 학교에서 시험 끝나고 1주일 있다가 기말고사가 있어서 학교 공부를 또 했습니다. 집중 정말 안되더라구요. 학교도 방학을 하고, 이제 논술 준비를 해야 하는데, 떨어졌다는 마음이 들어서 의욕도 안 생겼습니다. 내년 준비한다 생각하고 신태식 선생님 논술강의를 들었습니다. 서브노트도 얼마 해놓지 않았구요. 발표날엔 아예 불합격 확인하고 아르바이트 하려고 아르바이트 사이트에서 독서실 아르바이트도 알아보기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붙은거지요. 정말 아무 준비도 안 된 상태에서 말입니다. 교육학 15.6점이고 전공은 70.67이었습니다. 워드 1급 있어서 가산점1.5점 받았구요. 같은 과 친구도 함께 붙어서 그 친구에게 전화해서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하니까 일단 면접 강의를 들으라고 해서 신태식 면접을 신청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스터디를 구했지요. 1차 준비는 스터디를 안했지만 2차는 필요할 것 같아서요. 그래서 네 명이서 스터디를 했습니다. 다들 2차 준비가 처음이라 난항을 겪었지만, 2차가 논술, 면접이다 보니까 같이 하니까 확실히 효과가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논술, 면접 공부를 따로 했는데 하다 보니 그 공부가 그 공부더라구요. 아침에 와서 각자 자율학습 하고 열시부터 열한시까지 논술 한 개씩 쓰고 첨삭하고 점심먹고, 면접 돌아가면서 얘기하고 피드백 주고 스터디 마치면 거의 3~4시 됐구요, 그 이후에는 또 각자 자율학습을 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는 면접 인터넷 강의를 들었는데 3일 걸려서 다 들었습니다. 2차 준비는 다들 준비가 부족하고 기간도 짧아서 정말 계속 공부만 했습니다. 저는 공부하면 살이 찌는 체질인데 얼마나 독하게 했는지 2킬로가 빠졌습니다. 정말 공부만 했습니다. 특히 면접 때문에 말을 많이 하니까 에너지 소모가 많아서 힘들더라구요. 그리고 시험 이틀 전에는 면접 때 입을 옷 입고 화장하고 구두까지 신고 사전 체크 해주고 그 옷 입고 면접 연습 했습니다. 강의실 빌려서 면접 보는 교실과 비슷한 상황에서도 모의 면접을 했는데 확실히 긴장도와 분위기가 틀리니까 꼭 연습해보세요. 논술과 면접 공부는 일단 이론 암기하고, 면접 연습하면서 내 입에 맞게 말하고, 말한 것을 글로 정리했습니다. 교직관이나 인성과 관련된 부분은 자기 것을 자기 말로 책에 다 써놓았습니다. 머릿속에 있는 것과 아웃풋은 확실히 다르기 때문에 자기 말을 써놓는 것이 매우 중요한 일이었던 것 같습니다.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츄리닝 입고 면접 옷을 싸가지고 가는 경우도 있는데 저는 정장을 입고 갔구요, 위에 상의는 구겨질까봐 스웨터를 가지고 가서 교실에서 자켓 벗고 그 옷을 입고 논술 문제를 풀었습니다. 스터디할 때 논술은 45분에 맞춰서 연습했는데, 실전에 가니까 58분 되니까 완성이 되더라구요. 논술 지문 잘 읽으셔서 논제 파악 잘 하시길 바랍니다. 면접도 지문 보는 시간을 3분 30초에 5문제로 연습했는데 현장에서는 4문제에 5분 꽉 채웠습니다. 꼭 알아두셔야 할 것은 1번 교직관과 인성문제는 면접책 기출문제처럼 지문에 제시된 것이 아니라 면접관 질문입니다. 저는 그것을 모르고 가서 매우 당황했었습니다. 밖에서 지문 볼 때에는 책상에 앉아서 봅니다. 스터디 할 때에는 그것을 몰라서 벽에서 서서 쓰는 연습까지 했었습니다. 면접은 24번이어서 거의 두 시간 반을 기다렸습니다. 제 차례가 되어서 지문을 읽으려고 하는데 면접관님께서 쉬신다고 하셔서 15분을 더 기다렸는데, 오히려 저는 그 덕분에 화장실 한 번 더 갔다올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면접관 얼굴을 미리 볼 수 있었습니다. 면접 다시 시작하라고 말씀하실 때 얼굴을 보고, 바깥 공기 마시러 나오신 분 얼굴 보고. 지루해하시는 표정을 보고 오히려 긴장을 풀 수 있었습니다. 면접관도 똑같은 인간이다 라는 생각과 면접 자리에서 첫 대면이 아니라는 생각에 말입니다. 이런 것 때문에 임용도 운이라는 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전문상담 34명 중에 딱 제 앞에서만 한 번 쉬셨거든요. 제 차례가 되어서 면접실 들어가서 큰소리로 인사했습니다. 제가 워낙 목소리가 크고 웃는 얼굴이라 목소리 면에서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문제 다섯 개도 거의 아는 거여서 무리 없이 대답했구요. 마지막에 답변마치겠습니다 하고 인사하니까 가운데 면접관님께서 저를 보고 웃으시더라구요. 전 그 웃음을 보고 붙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면접실에 들어갈 때, 구두소리가 나면 감점이라는 소리를 들어서 저는 새 구두였지만 구두 굽 있는데 전선 감는 검은 테이프를 붙였습니다. 소리가 안 나게요. 2차보고 발표까지 2주는 진짜 최악이었습니다. 확신이 점점 불안으로 바뀌어가고 점점 자신이 없어지게 되거든요. 잠도 잘 안 오고 피로도 안 풀리고.. 그게 최고조에 달하면 합격자 발표를 한답니다. 2차에서 논술은 16.33점이었고 면접은 23점이었습니다.(면접점수는 면접관 별로 차이가 있어서 그런지 타과보다 전문상담 선생님들의 점수가 낮았습니다.)
공부방법과 마음가짐은 전태련 선생님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항상 쓰러지려는 마음을 붙잡아주시고 공부방법도 가르쳐주셨거든요. 제가 가장 많은 도움을 받았던 공부방법은, ‘글자를 그대로 해석할 것’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이것 덕분에 전공에서 처음 보는 문제를 찍어서 3점 중에 2점을 맞았습니다. 소수점 단위에서 당락이 좌우되는 시험에서 어마어마한 점수인거죠.
그리고 위에 언급했던 것처럼 저는 노는 걸 너무 좋아해서 글에는 매일 코피 터지게 한 것 같이 써놨지만, 사실은 쉬엄쉬엄 했어요. 가끔은 일찍 집에 가서 영화도 보고 말입니다. 너무 스트레스 받는 것도 효율을 낮출 수 있으니까, 자신의 리듬을 잘 파악해서 효율적으로 공부하세요. 합격수기보고 압박 받지 말고 동기부여만 하시라고 드리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 전태련 선생님 말씀처럼 1차 시험 보는 장면, 붙었을 때, 교사가 되어서 등등을 정말 세밀하게 상상했거든요. 난 꼭 붙는다는 마음을 가지면 꼭 붙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정말 중요한 것은, 바로 체력관리입니다. 9월부터 집중이 안 되고 자꾸 잠이 오고 했는데, 알고 보니 체력이 부족해서였습니다. 영양제 꼬박꼬박 챙겨드시구요, 계란 노른자 등도 꾸준히 섭취하셔야 합니다. 아직 시간이 있으니 하루에 30분씩이라도 운동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