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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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 명 : Agaricus bisporus동충하초 |
| 영 명 : Button mushroom |
| 이 용 : 식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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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리적 특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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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도 |
○ 균사생장단계 : 23~25℃(최저 8℃ 이상, 최고 27℃이하) ○ 자실체형성 및 생육 단계 : 15~18℃(최저 8℃ 이상, 최고 22℃이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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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정 습도 |
○ 균사생장단계 : 90~95% ○ 자실체형성 및 생육 단계 : 80~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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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정 재배 시기 |
| 온도 조절만 가능하다면 연중 언제나 재배가 가능하나 외부의 기후조건에 인위적 조절이 어려운 경우 양송이 자실체 형성에 알맞은 봄과 가을을 재배적기로 선택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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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배기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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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비배지의 구비조건 |
| 기본적으로 양송이 균만 잘 자라고 다른 생물들은 자랄 수 없어야 하며, 균의 생장 및 자실체 형성에 알맞은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어야 한다. 또한, 양송이 균의 생장에 알맞은 물리적 성질을 갖추고 균사생장을 저해하는 유해물질이 없어야 한다. 그리고 양송이 균의 생장을 저해하는 병원균, 잡균 및 해충이 없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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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비 배지의 재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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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주재료 |
| 양송이 퇴비배지는 볏짚, 보리짚, 밀짚, 산야초 등을 주재료로 사용하며 이 중 국내에서는 볏짚, 외국에서는 밀짚, 마분 등을 기본재료로 사용한다. 이밖에 보릿짚 등 농가부산물도 일부 사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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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첨가재료 |
| 첨가재료는 무기태와 유기태질소로 나누어 구분할 수가 있다. 퇴비 제조시에 사용되는 무기태질소원은 요소, 유안, 석회질소, 질산암모니아 등이 있는데 그 중 요소가 권장되고 있다. 유기태급원으로는 주로 계분과 미강을 사용하나 면실박, 폐당밀 맥주박 등 각종 농가 및 공장 부산물도 사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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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보조재료 |
| 석고의 첨가량은 볏짚양의 1%를 첨가하나 퇴비의 질적 상태가 불량하면 3~5%까지 증가될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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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비재료의 배합 |
| 퇴비재료의 배합은 재배시기와 작업계획 등에 따라 달라지나 볏짚을 주재료로 할 때의 기본 배합 예는 다음 표와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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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2] 양송이 퇴비재료의 기본 배합 예*
| 재배시기 |
볏 짚 |
계 분 |
미 강 |
요 소 |
석 고 |
| 봄 재 배 |
100 |
10 |
5 |
1.2 |
1.0 |
| 가을 재배 |
100 |
10 |
- |
1.5 |
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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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퇴적 |
| 퇴비재료의 배합은 재배시기와 작업계획 등에 따라 달라지나 볏짚을 주재료로 할 때의 기본 배합 예는 다음 표와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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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가퇴적 보통 볏짚 100Kg당 소요되는 물은 손실량을 포함하여 370l 내외인데 최소한 전 공급량의 7할 이상은 가퇴적 때 주어야 하고 나머지는 본퇴적 때 준다. 가퇴적 기간은 봄재배 때는 2~3일, 가을재배 때는 1~2일로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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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본퇴적 가퇴적을 한 다음 봄에는 2~3일, 가을에는 1~2일이 경과한 다음에는 퇴비더미의 온도가 올라가지 않더라도 본퇴적을 실시한다. 본퇴적 시에는 건조한 부분에 충분히 물을 뿌리고 계분, 미강, 깻묵 등 유기태급원과 요소를 뿌리며 적당한 크기로 퇴비더미를 만든다. 유기태급원은 전량을 짚과 골고루 혼합하여 주고, 요소는 사용량의 1/3만을 뿌린다. 요소는 본퇴적시와 1회 및 2회 뒤집기 때에 1/3씩 나누어 뿌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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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뒤집기 뒤집기는 퇴비재료를 잘 혼합시키고 산소공급을 원활히 하며 발효열과 수분의 분포상태를 조절하여 퇴적 상태를 균일하게 하기 위한 과정으로 55℃ 내외일 때가 가장 좋다. 따라서 뒤집기 작업은 퇴비가 최적온도 범위에서 발효될 수 있도록 하고 산소의 공급이 부족하여 발효가 중단되기 전에 실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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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1> 퇴비더미 뒤집기 작업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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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은 부족한 부분에만 약간씩 뿌려서 퇴비의 수분함량이 75% 내외로 유지되어 입상시에는 72~75%가 되도록 한다. 수분은 1차 뒤집기 때까지는 완전히 조절하고 4~5차 때에는 육안으로 보아 약간 건조한 것처럼 보이는 것이 정상이다. 야외퇴적 말기 즉, 마지막 뒤집기 또는 그 전 단계에서 석고를 첨가한다. 석고는 보통 볏짚의 1%를 첨가하나 퇴비가 과습하고 물리성이 악화된 상태에서는 3~5%로 증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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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비배지의 후발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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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퇴비의 입상 퇴비의 야외퇴적이 끝나면 재배사에 넣은 다음 후발효를 실시하는데 퇴비를 균상에 채워 넣는 과정을 입상이라고 한다. 퇴비의 입상은 따뜻한 날을 택하여 자체 열이 손실되지 않도록 신속히 작업하고 봄 재배 때는 퇴비의 발열이 잘 되도록 퇴비더미의 크기를 잘 조절하여야 한다. 입상량은 원료볏짚 125Kg/3.3m2를 기준으로 하여 150Kg 이상을 권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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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후발효 입상이 끝나면 재배사의 문과 환기구를 밀폐하고 보일러나 난로를 이용하여 재배사를 가온 하여 퇴비온도를 60℃에서 6시간 동안 유지한다. 이때 퇴비 온도가 60℃에 도달하여 적어도 3시간 정도는 유지되어야 한다. 이 과정을 정열이라고 부르며 정열이 끝나면 퇴비의 온도를 55~58℃ 내외에서 1~2일 발효시키고 그 후에 퇴비의 자체 발열이 감소됨에 따라서, 퇴비의 온도를 낮추면서 50~55℃에서 2~3일, 48~50℃에서 1~2일간 발효시키고 45℃ 내외일 때 퇴비상태를 보아 발효를 종료시킨다. 발효 시에는 실내온도가 높아서 공기의 교환이 신속함으로 재배사가 적을 경우에는 5~10분, 큰 재배사라도 15분 이내로 실내공기가 완전히 바뀔 수 있으므로 환기시간은 짧게 하여야한다. 후발효의 종점은 암모니아의 농도를 결정하는 것이 보통인데 그 함량이 300ppm 이하라야 한다. |
| 종균 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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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균의 접종 양송이 종균은 밀을 배지로 하여 제조한 곡립종균을 사용하며, 접종하는 방법은 혼합접종, 층별접종, 표면접종법 등이 있다. 종균을 접종할 때는 균상의 양쪽 가장자리에 판자를 대고 퇴비배지를 진압시켜 직각으로 모가 나도록 한다. 접종하는 양은 평당 6~8 파운드를 권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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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종균재식 후 복토전 관리 균상의 온도는 재배시기, 재배사의 형태 및 균상의 위치, 퇴비의 향과 상태에 따라서 많은 차이가 있으나 어떠한 경우든 퇴비온도를 적온인 23~25℃로 유지하여야 한다. 그리고 접종 후 6~7일경부터 복토시까지 발열이 잘 일어나는 위험시기에는 실내온도를 적온보다 5~10℃ 정도 낮게 유지해야 한다. 퇴비중의 균사가 거의 자라면 복토 2~3일전부터 실내온도를 떨어뜨리고 균상 다지기 작업을 해야 한다. 균사생장에 알맞은 퇴비배지의 수분함량은 68~70%로 이보다 건조하거나 너무 과습하게 되면 균사생장이 저해되고 결과적으로 수량이 감소된다. 균사가 활착되어 생장하는 동안에는 환기를 많이 하지 않아도 재배사에서 자연적으로 일어나는 환기량으로 충분하나 퇴비배지가 너무 과습 하거나 진압을 심하게 한 경우에는 환기를 자주 하여 퇴비를 건조시키고 유해가스가 방출되도록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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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토 조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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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토재료의 종류 복토재료를 크게 보아 광질토양과 부식질로 나눌 수 있으며 광질 토양을 토성에 따라 나누면 식토, 식양토, 양토, 사양토, 사토 등 12가지로 분류할 수 있는데 양송이 재배에 알맞은 흙은 식양토이다. 부식질로서는 토탄(peat), 흑니(muck), 부식토 등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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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재료의 선택 양송이 재배에 알맞은 복토는 공극률이 75~80% 이상으로 높고 단립이 조성되어 있어서 공기의 유통이 좋으며 보수력이 양호하고 가비중이 0.5~0.7gr. ml-1 정도로 가벼워야 한다. 또한 유기물 함량이 4~9% 함유되어 있으며 병해충이 오염되어 있지 않고 pH가 7.5 정도인 흙을 선택한다. 양송이 재배용 복토재료로는 식양토나 미사질 식양토 또는 토탄에 석회를 섞어서 사용할 때 가장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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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복토재료의 조제 양송이 재배에 중요한 요인은 토양의 구조이며 이 구조를 지배하는 것은 토양의 단립이다. 단립의 형성에 중요한 요인은 유기물 함량이며, 산과 철, 점토 및 부식함량도 그 중에서도 특히 부식의 함량은 5~10%가 적당하다. 알맞은 입자의 흙을 조제하기 위하여 흙을 먼저 9mm체로 친 다음 이것을 다시 2mm체로 쳐서 2~9mm의 흙을 사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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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복토의 산도교정 양송이의 균사생장에 알맞은 복토의 산도는 pH 7.5 내외이며 복토를 조제시 소석회나 탄산석회를 첨가하여 산도를 교정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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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토 소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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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증기소독 생수증기를 이용하여 복토를 소독하는 방법으로 소독시 토양을 체로 치고 가는 구멍이 뚫린 배관으로 된 증기 소독장에 토양을 50cm 정도 두께로 고르게 쌓는 방법과 상자나 비닐포대에 넣어 소독하는 방법이다. 소독장에 복토재료를 채운 다음에는 증기를 넣어 토양의 온도를 80℃까지 올린 후 1시간 동안 유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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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약재소독 복토소독 약제로는 밧사미드을 사용한다. 밧사미드를 사용할 때는 복토 1㎥당 밧사미드분제 200g을 잘 혼합한 후 복토가 촉촉할 정도로 물을 뿌려주고 비닐로 피복 한 다음 7~14일간 정치하였다가 비닐을 벗기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처리된 흙을 파내어 20~30cm두께로 펼쳐 놓는다. 이 작업 후 7~14일 동안 가끔 흙을 뒤집어 주면서 약제 성분을 완전히 휘산시킨 다음 복토로 사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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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토시기 및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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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토시기 복토시기는 종균 접종 후 균사가 퇴비배지에 생장하는 속도에 따라서 결정된다. 일반적으로 접종된 종균이 균상퇴비에 70~80% 정도 생장하였을 때 복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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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복토방법 양송이의 복토재료에 따른 적정 수분함량은 광질토양은 65%, 토탄이 함유된 토양은 70%, 토탄은 80%가 가장 알맞다. 복토의 두께는 재료의 종류에 따라서 다르나 특수한 재료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2~3cm가 알맞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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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균상관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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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버섯 발생전 관리 복토 직후부터 1주일 정도 퇴비배지의 균사가 복토층으로 자라 올라오는 시기로서 퇴비와 복토층의 온도는 23~25℃로 유지하여야 하는데 균상에서 다량의 퇴비열이 발생하여 재발열을 일으키기 쉬우니 퇴비온도를 수시로 점검하여 온도가 적온이상으로 상승하지 않도록 실내 환기를 조절해야 한다. 균사가 복토 표면에 도달하기까지의 소요기간은 재배사의 온습도, 복토 재료 및 복토 두께, 종균의 계통 등 여러 가지 요인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복토내 균사생장기간은 501호가 가장 빠르고 그 다음은 505호, 그리고 705호 품종은 평균 1~2일이 늦다. 일반적으로, 복토 후 5~7일이 지나면 균사가 복토표면에 알맞을 정도로 번식된다. 또한 복토층의 균사량과 수량과는 밀접한 관계가 있어 균사량이 적을 때는 초기의 버섯 발생이 불균일하고 수량도 낮으며 복토층의 균사가 너무 낮으면 1~2 주기의 발생량이 대단히 많으나 4주기 이후의 수확량이 낮아서 다수확이 어렵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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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초발이 기간중의 관리 양송이는 버섯발생 및 생장시 탄산가스의 농도가 낮아야 하므로 재배사는 수시로 환기하여 신선한 공기를 넣어야 한다. 균상면적 1평당 한 시간에 10~20m2의 신선한 공급이 필요하다. 균상면적이 커지고 퇴비의 두께 증가할 때, 균사의 생장이 왕성할 때, 실내온도가 높을 때는 환기의 요구량도 늘어난다. 버섯은 90% 이상의 수분을 함유하고 있으며 이 수분은 퇴비와 복토로부터 흡수한다. 또한 균상에 버섯이 신속하고 균일하게 발생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관수작업을 잘 해야 한다. 초발이 기간 중에는 다량의 버섯이 균일하게 발생되도록 하기 위하여 재배사 온도를 15℃정도로 강하시키고 복토 층에 수분이 충만할 정도로 많은 물을 뿌리며 환기구를 개방하여 재배사의 공기가 시간당 3~4회 이상 교환될 만큼 환기하여야 한다. 이 기간 중에는 퇴비와 복토층에 있는 균사의 활동이 대단히 강하므로 어느 정도의 관수 과다는 피해를 주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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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수확기의 관리 재배사의 온도를 강하시키고 알맞은 관수와 충분한 환기를 하면 10~15일 후 수확기로 접어들게 된다. 1주기 때 발생한 버섯은 생장속도가 늦지만 품질은 대단히 좋다. 품질이 양호한 버섯을 다수확하자면 버섯의 품질이 저하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생장을 촉진시킬 필요가 있다. 재배사의 온도를 16~17℃로 약간 높게 유지하여 주는 것이 좋다. 재배사의 온도는 품종에 따라서 달라져야 한다. 균상에 관수는 자실체가 아주 어릴 때는 적게 하고 버섯이 커감에 따라 점차 많은 양의 물을 뿌린다. 일반적으로 1주기 때는 퇴비와 복토층에 충분한 수분이 존재하므로 버섯의 수분공급에 지장이 없으나 이 때 관수량이 적으면 퇴비와 복토층의 수분이 과도하게 탈취되어 그 영향이 2~3주기 때 나타난다. 따라서 1주기 때부터 충분한 관수를 하여 균상이 건조되는 일이 없도록 하여야한다. 탄산가스의 집적은 실내온도가 높고 상면에 버섯이 많을수록 심하다. 환기량이 많으면 탄산가스는 많이 제거되므로 버섯의 발생량이 많은 1~3주기 때는 3~4회 정도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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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균상진단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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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퇴비 중 균사의 생장이 부진할 때 |
○ 퇴비는 양호하나 종균의 생장이 부진 : 종균불량 ○ 퇴비의 물리성은 양호하나 균사 생장 저조 : 야외퇴적 및 발효불량 ○ 퇴비의 과습 : 야외퇴적 불량, 발효불량 ○ 퇴비가 검은빛을 띠고 있음 : 후발효 불량, 암모니아 과다 ○ 균사활착도중 부분적인 발육부진이거나 먹물 버섯이 발생 : 재발열 ○ 퇴비가 붉은 빛을 띠고 흰 가루의 다량 발생 : 고온 및 건조 ○ 재배사내 악취 발생 : 후발효 불량 ○ 퇴비에 농록색 깨알 같은 균 발생 : 오리브곰팡이, 고온발효 ○ 퇴비에 먹물버섯 발생 : 과습 및 후발효 불량 ○ 후발효 전 퇴비에 흰 명주실 같은 균사 발생 : 괴균병 ○ 퇴비의 암모니아 함량이 높음(300ppm이상) : 후발효 불량 ○ 재배사내 균상 전체의 균사생장이 부진한 경우 - 상하가 구분된 때 : 후발효 및 온도 부적당 - 군데군데 자라지 않은 부분이 있을 때 : 퇴비불량, 과습, 병해충 ○ 퇴비내 곡립종균에서 잡균 발생 : 종균불량 ○ 균상면의 전 곡립종균에서 잡균 발생 : 재배사 고온 ○ 곡립종균에서 균사발생이 늦고 균사가 짙고 굵음 : 종균불량 ○ 종균이 4~5일간 잘 자라다가 소멸 : 퇴비불량 ○ 균사가 활착이 안 되고 곡립종균 주위에서만 솜털처럼 자람 : 퇴비불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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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균사가 생장한 후 쇠퇴 혹은 사멸될 때 |
○ 퇴비 색깔이 다갈색 : 암모니아 및 기타 유해물질 잔존 ○ 가는 균사는 없고 굵은 균사만 있음 : 암모니아 및 기타 유해물질 잔존 ○ 균상의 중심부 상단에 먹물버섯 발생 및 내부균사 소멸: 퇴비의 재발열 ○ 균사가 잘 자란 후 곡립에서 잡균 발생 : 퇴비의 재발열 ○ 균사가 국부적으로 소멸되면서 악취 발생 : 선충피해 ○ 균사가 소멸되면서 표면에 호두알 같은 유백색 덩이 발생 : 괴균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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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균사생장의 비정상 |
○ 생장한 균사가 희미하고 잿빛가루를 뿌려 놓은 듯 보임 : 퇴비불량 ○ 균상의 표면과 밑부분에 균덩이 형성 : 종균불량 ○ 균사 생장은 양호하나 내부의 곡립이 균사와 유리됨:종균불량 ○ 균사생장이 안되며 균상표면에만 엉성하게 생장 : 암모니아 및 유해물질 축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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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토 층의 이상 |
○ 복토에 균사가 잘 안자람 : 복토재료, pH, 수분, 환기, 선충, 약해 ○ 복토 층에 균덩이 발생 : 종균불량, 복토재료 불량 ○ 복토 층에 균사생장은 왕성하나 버섯발생 부진 : 복토내 균사생장 과다, 약해 ○ 첫 주기부터 버섯이 깊게 나고 갓 부분이 복토를 업고 발생 : 복토 건조 ○ 정상적인 재배가 계속 되다가 차츰 수량 감소 : 바이러스, 미이라병 ○ 어린 버섯은 많이 형성되나 자라지 못하고 사멸 : 균상관리 불량 ○ 수확 중 버섯발생이 갑자기 중단 : 병해충, 온도 ○ 수확후기의 버섯 발생량은 많으나 생장이 부진 : 건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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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배환경에 의한 기형버섯 발생원인 |
○ 재배사내 고온저습이며 공기의 흐름이 강함 : 버섯 갓 표면에 인피가 심하게 일어나 악어 등같이 되거나 갓 표면이 개열 ○ 주름살이 단단하고 포자를 형성하지 않음 : 오픈베일 ○ 심한 온도변화 및 과다환기와 수분 과다 : 버섯대의 표피가 터지거나 속이 빔 ○ 버섯 재배기간 중 재배사내 약제사용, 갑작스런 건조공기의 유입 그리고 균상에 철근 부식방지용 도료 사용 : 닭벼슬병 ○ 복토 후 장기간 25℃이상 유지, 공기의 수분함량이 높거나 탄산가스의 농도가 높을 경우 : 균덩이 발생 ○ 버섯이 하얀 액체를 다량 배출 : 박테리아 감염 또는 과습 ○ 버섯 갓의 갈변화 : 고압 관수, 고농도의 염소 소독, 약제의 잘못사용 ○ 북채모양으로 대가 길어짐 : 재배사내 탄산가스 과다 또는 바이러스 감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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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충해 방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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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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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코곤병(Wet bub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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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병원균 (Mycogone perrniciosa) 균사는 잘 발달하고 백색이며 분생포자와 흑갈색 후막포자를 형성한다. 후막포자는 크고 표면에 돌기가 있다. 토양 중에 생활하며 후막포자로 월동하고 전염된다. 생장적온은 25℃이고 최적산도는 7.0이다. 감염시기가 빠를수록 피해가 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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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병징 버섯의 갓과 대에 발생하며 이병된 버섯은 기형화되고 갈색의 물이 누출되면서 부패하여 악취를 낸다. 감염초기에는 갓의 감염 부위가 부풀어 오르고 백색의 균사와 포자로 덮인다. 그 후 대와 갓의 구별이 없어지고 밀가루 반죽 덩어리와 같은 기형의 버섯이 된다. 이병은 복토재료, 작업인부 및 버섯파리 등에 의하여 전염되며 한번 발생한 재배사에는 해마다 계속 나타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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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방제방법 ○ 복토를 통하여 전염되므로 무병지 토양을 사용하거나 소독을 하여 사용한다. ○ 복토는 80℃ 이상에서 30분간 수증기 소독한다. ○ 저항성 품종인 703호, 705호 등 크림종을 재배한다. ○ 실내소독, 버섯파리 등 해충방제 및 작업인부와 도구 소독을 철저히 하며 2차 전염을 차단하고 폐상 퇴비의 처리와 재배사 소독을 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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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균성 갈반병(Bacterial blot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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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병원균(Pseudomonas tolassi) 1~2개의 편모를 가지고 있으며 그람음성이다. 증식이 매우 빠르고 저온에서도 잘 자란다. 처음에는 갓 표면에 감염하며, 병이 진전됨에 따라 1~4mm 깊이 까지 내부에 침입한다. 복토와 물 그리고 해충에 의하여 전염되며 일단 재배사에 들어온 후에는 쉽게 제거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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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병징 버섯의 갓에 발생하며 감염 초기에는 갓에 갈색반점이 형성되고 이병부위가 약간 들어간다. 습한 재배사에서는 이병부위가 확대되면서 갈색 점액으로 덮이고 건조할 때는 병반 부위에 균열이 생긴다. 버섯의 발생량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나 이병버섯은 상품가치를 잃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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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방제방법 재배사 습도를 80%이하로 유지하고 관수 후에는 즉시 환기하여 버섯표면의 물기를 제거하고 이병버섯은 즉시 제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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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푸른곰팡이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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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병원균(Trichoderma spp.) 균사가 잘 발달하며 백색이고 분생포자는 구형 및 타원형이며 푸른색이다. 분생자경은 대칭으로 분지하고 정단에 분생포자를 한 개씩 맺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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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병징 배지나 종균에서 발생이 시작되는데 처음에는 백색의 균사가 자라고 곧 포자가 형성되면서 푸른빛을 띤다. 병이 발생한 부위의 버섯균사는 병원균이 내는 독소에 의하여 사멸되고 버섯이 발생하지 않거나 발생한 버섯은 황변 사멸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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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방제법 ○ 병원균은 산성에서 생장이 왕성하므로 퇴비배지와 복토의 산도를 7.5 이상으로 조절하고 이병부위에서는 석회분을 바른다. ○ 재배사의 온도가 높고 과습 할 때 많이 발생하므로 종균접종 후 활착기에는 실내온도를 낮게 유지하고 재 발열이 되지 않도록 한다. ○ 퇴비배지 상태가 나쁠 때, 복토의 유기물 함량이 높을 때 많이 발생하므로 발병 요인을 제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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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괴균병 (균덩이병 : False trubb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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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병원균(Diehlionmyces microspora) Eurotiaceae에 속하는 자낭균으로 균사는 백색이고 치밀하게 자라며 양송이균이 존재하는 퇴비배지에서 특히 잘 자란다. 생장적온은 28~30℃이다. 뇌 모양이거나 호도알 같은 자낭과를 형성하며 1개의 자낭에 6개의 자낭포자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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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병징 처음 퇴비에 발생하는데 퇴비에 병원균이 감염되면 균상 밑바닥에 회백색의 가는 균사가 솜털처럼 부풀어 내리고 늘어난다. 이병부위의 복토 표면과 균상 밑바닥에는 0.5~3cm 정도의 자낭과가 출현한다. 자낭과는 백색이고 육질이 양송이와 유사하여 기형버섯으로 오인하기 쉬우나 표면에 담황색의 작은 반점이 있고 뇌와 같은 주름이 있어 쉽게 구분된다. 이병부위에서는 버섯이 전혀 발생하지 못하거나 발생한 버섯도 사멸한다. 발병부위는 매일 10cm 이상씩 확대되어 전 균상이 피해를 받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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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방제법 ○ 퇴적장을 포장하여 퇴비에 토양이 혼입 되지 않도록 하고 복토 흙은 80~90℃에서 1시간이상 수증기 소독을 한다. ○ 고온에서 피해가 심하므로 종균접종 후 23℃ 이하로 유지하고 퇴비가 재발열하지 않도록 하여 복토시기를 앞당긴다. ○ 퇴적장과 재배사를 깨끗이 하고 정기적으로 소독한다. ○ 병이 발생하는 즉시 이병부위로부터 60~100cm 앞의 균상을 20cm 폭으로 끊어내어 병의 전파를 차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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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미이라병(Mummy diseas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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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병원균 세균의 일종으로 알려져 있으나 아직까지 병원균에 관한 연구가 미흡하여 특성이 확실히 밝혀져 있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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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병징 이 병에 감염되면 복토 표면에 발생한 버섯이 0.5~2cm일 때 생장이 완전히 정지되면서 갈변, 고사하고 그 균상에서는 버섯발생이 되지 않는다. 이병버섯은 대는 휘어지고 갓은 한쪽으로 기운다. 버섯은 회백색에서 갈색으로 변하고, 줄기를 절단시 적갈색으로 변한다. 병 발생 부위는 1일 30cm이상 전파된다고 알려져 있으나 대개 10~15cm정도에서 멈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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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방제법 ○ 재배사와 주변을 깨끗이 하고 폐상퇴비와 기타 잔재물을 재배사에서 철저히 격리한다. ○ 백색종과 갈색종을 바꾸어 재배한다. ○ 발병시에는 이병부위에 전후방 2~3m 지점에 골을 파서 확산을 방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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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바이러스병(Vir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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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병원체 병원체는 virus로서 구형이며 크기가 다른 몇 가지 종류가 동시에 감염한다. 균사에 존재하며 버섯의 담자포자에 의해서도 전파된다. 감염된 균사는 생장이 늦고 PDA에서 솜털형 콜로니를 형성하며 쉽게 노화하고 균사 융착에 의하여 다른 균사로 전염된다. 백색종과 크림종 간에는 융합이 안 되므로 바이러스의 전염이 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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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병징 발생한 버섯은 갓이 작고 대는 비대하여 굵게 자라거나 대가 길게 자라면서 밑 부분이 비대하기도 하여 대에 갈색 줄무늬가 나타날 때도 있다. 갓은 일찍 피고 뿌리가 연약하여 쉽게 뽑힌다. 버섯은 전체적으로 탄력을 잃고 시들은 것과 같이 쉽게 부서진다. 감염이 심할 때는 버섯이 발생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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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방제법 ○ 무병종균을 접종하고 백색종보다는 크림종을 재배한다. 두 계통을 교대로 재배하는 것이 좋다. ○ 폐상시 70℃에서 12시간 동안 재배사를 스팀소독하고 폐상퇴비를 철저히 격리한다. ○ 버섯포자로 전파되므로 버섯이 성숙하여 갓이 피기 전에 수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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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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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섯파리(Mushroom f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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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형태 및 분류 버섯파리에는 Sciarid, Phorid, Cecid 등이 있는데 Sciarid(Lycoriella spp.)는 암갈색-흑색의 가는 목과 긴촉각, 긴날개를 가지고 유충은 두부에 흑색 각피가 있으며 체장은 6~7cm로 다른 버섯파리보다 크다. Phorid (Megaselia spp.)는 Sciarid 보다 작고 활동성이 강하다. 유충은 4mm 정도이고 두부에 흑색 각피가 없다. Cecid(Mecophila spp.)는 성충이 1mm 정도로 왜소하며 몸에 황색반점이 있고 유충은 황색 또는 백색이고 2mm 정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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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생활사 Sciarid는 알, 유충, 번데기, 성충의 완전변태를 하며 암컷 1마리가 150개 이상의 알을 낳고 1세대는 18℃에서 21일 정도이다. Phorid도 완전변태를 하며 암컷 1마리의 1회 산란량은 50개 정도이고 1세대 기간은 18℃에서 38일, 24℃에서 23일 정도이다. Cecid는 완전변태를 할 뿐 아니라 환경이 좋으면 유태생으로 매우 빠르게 증식한다. 유태생시 1세대기간은 6일이고 유충 1마리가 6~8개의 유충을 낳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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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가해상 종균접종 후 침입하면 유충이 버섯균사를 먹고 갱도를 뚫는다. 퇴비도 섭식하여 배지를 녹이고 버섯균사가 생존할 수 없게 한다. Cecid는 갓의 주름살에 들어가 가해하고 가공하여도 제거되지 않는다. 버섯파리 유충이 통조림 100g중 5마리 내지 20마리 이상 들어 있으면 상품가치를 잃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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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 방제법 ○ 버섯파리는 종균접종 후 버섯균사의 향기에 유인되어 재배사에 침입하므로 종균 접종후 재배사입구 및 창을 24메쉬 이상의 방충망을 설치하여 침입로를 차단한다. ○ 폐상 퇴비를 소독 후 제거하고 재배사와 주변을 청결히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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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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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종류와 가해상 Rhizoglyphus, Tyroglyphus, Histiostoma, Linododes, Tarsonemus 등 다양한 종류의 응애류가 양송이 균사와 버섯을 섭식하여 피해를 준다. Pygmephorus는 버섯을 가해하지 않고 갓 위에 밀집하여 활동하고 Gamasus는 퇴비와 복토에서 유기물을 섭식하나 버섯에 직접 피해는 주지 않는다. 가공시에도 버섯에 그대로 남아 있는데 버섯 100g 등 75마리 이상의 응애가 검출되면 상품가치를 잃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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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제법 ○ 응애는 불량환경에서도 잘 생존하고 번식력이 강한데다 약제 내성이 쉽게 유발되고, 살비제는 버섯에 약해가 있어 사용할 수 없다. ○ 퇴비의 과습을 피하고 버섯균사가 잘 자라는 배지를 제조한다. ○ 뿌린 후 후발효를 철저히 한다. ○ 재배사 환경을 잘 조절하여 고온다습을 피하고 환기를 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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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선충(Nemato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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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종류와 가해상 Aphelenchoides, Aphelenchus 등 기생성 선충은 구침(stylet)으로 버섯균사를 뚫고 영양분을 흡수하여 균사를 사멸시키며 균사의 사멸로 퇴비의 수분이 증가하면 부식성 선충의 활동이 증가한다. Rhabditis등 부식성 선충은 퇴비배지와 복토내의 유기물을 섭식하면서 버섯균사를 파괴하고 독소를 내어 버섯에 피해를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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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방제법 ○ 선충은 주로 퇴비와 복토로부터 침입하므로 퇴비는 후발효를 철저히 하고 복토는 반드시 소독한다. ○ 퇴비배지와 복토내의 수분함량과 온도가 높을수록 피해가 심하므로 과습을 피하고 온도관리를 잘한다. ○ 폐상퇴비는 약제 및 열처리 후 폐상하고 재배사에서 철저히 격리하며 재배사와 주변을 청결히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