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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방/단열 공부방

열저항

작성자마당바위|작성시간12.03.25|조회수578 목록 댓글 0

보통 목조나 스틸하우스에서는 단열재에 쓰이는 인슐레이션(단열재)Glass Wool 이다.

( 금강유리면, 벽산유리면이라고 부르는 것)

인슐레이션의 R19, R30?

R은 열저항 이다. R값이 높을 수록 단열성능이 높다..

열저항은 단열재의 두께를 포함하여 나온 값이기 때문에 상품의 정확한 단열성능을 표시할 수 있다.

미국의 열저항 단위는 R= 1 ft2**h/BTU .

미국의 경우 주택은 경우 각 공간별로, 지역별로 적합한 단열재(인슐레이션 등급)이 나와 있다.

오휀스코닝사의 경우 미국전역을 6등급으로 분류하여 에너지, 경제적 효율성 그리고 난방방식에 따라

적정한 인슐레이션 등급을 나눠 놓았다.

뉴욕지역의 경우 2등급지역 지붕 틈은 R28이상 벽은 R18이상 등등 표기 되어 있다.

국산단열재의 24K 그러는 것은 유리면의 밀도 24kg/m3 이.

많이 쓰이는 R19(24": 610mm, 두께 약 140mm)와 금강 유리면 24kg/(두께 75mm) 두 겹 과

비교해 보면 금강 유리면의 R 값은 약 22.4가 나온다.

결국 수입 인슐레이션 R19를 설치하는 것보다 우리의 금강유리면(24K-이것은 저밀도 제품) 두 겹을 시공하는 것이

단열 측면에서 유리하다. 물론 경제성을 따져 봐야 겠지만...

ALC 200mm블록은 R 값은 ?

ALC의 경우 열전도율은 0.09~0.12kcal/mh℃ 이다.

0.09로 가정하여 계산하면 R=11정도가 나온다.

생각보다 열저항 값이 적지만 시공성이 좋아서 제값을 다 한다.

목조나 스틸의 경우 스터드로 인한 열손실에 대한 우려가 크기 때문에 더 정확하고 정밀한시공을 해야 한다.

시공이 잘 안되면 자재가 좋은데 열 손실이 더 나쁜 주택이 될 수 있다.

※ 단열 수치 상관 관계(Converting Factor)

- K Value (Thermal Conductivity, 열전도율)

두께 1m, 면적 1㎡ 인 재료의 양쪽표면 온도차를 1℃라 할 때

정면으로부터 후면으로 재료를 통하여 1시간 동안 흐르는 열량.

단위 : Kcal/m.hr.

- R Value (Heat Resistance, 열저항성)

각 단열재의 내부에서 어느 일정 지점으로부터 다른 일정 지점까지 열량이 통과 할 때

이 통과 열량에 대한 저항의 정도를 말함.

어떤 재료가 벽체로 사용될 때 그 벽체의 특정 두께에 대한 실제적인 단열 계수로 미국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단열 값.

단위 : m.hr./Kcal

- 변환공식

R = 두께 (Thickness) / K => Metric R Value x 5.76 => 미국 단위 R Value

* 5.76 meter 단위 환산을 feet 단위로 바꿀 때 사용하는 상수임.

EX) 밀도 50KG/m2 이며 두께가 140T (140mm)의 암면의 K 값 및 R 값은?

KS 규정에 의하면 밀도 50KG 제품의 K 값은 70℃ 에서 0.042 Kcal/m.hr/℃로

규정되어 있으며 이를 R value로 환산하면 다음과 같다.

0.14(두께) / 0.042 X 5.76 = R 19

따라서 상기 암면은 우리면 R19와 동일한 단열효과를 가지고 있음.

※ 벽체 내부에 단열재를 스티로폴로 사용하는 경우에 비해 인슐레이션 의 R-11급단열재를 사용하면

열효율을 20%정도 향상시킬 수 있고,

R-19급의 단열재를 사용하면 R-11에 비하여 6%정도의 열효율 을 향상시킬 수 있다.

R-30 R-19에 비하여 4%이 열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다.

천정 단열을 R-30으로 하는 게 정석이지만 열효율대비 가격 면으로 보아

R-19를 천정 단열재로 활용해도 좋을 듯 싶다.

[출처] 열저항|작성자 지피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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