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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농사

종이멀칭 모내기로 제초제 사용 안하고도 잡초억제하는 친환경 농법

작성자마당바위|작성시간12.05.02|조회수98 목록 댓글 0

 

경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현)는 강동면 국당리 친환경 쌀 단지에서 논 잡초방제를 위하여 농약인 제초제 대신 종이멀칭 모내기로 잡초를 방제하는 농법을 경주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강동면 국당리 들에서 연시회를 개최했다.

 

시 농업기술센터가 2005년부터 현재 2008년까지 계속사업으로 친환경 쌀 시범단지를 445ha 498호를 추진하고 있으며, 단지 내 논 잡초방제를 위하여 농약인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잡초를 방제하는 방법으로 우렁이, 쌀겨 등을 이용 하였으나,


최근에 새롭게 개발된 생분해성 종이를 멀칭 하여, 햇볕을 차단함으로 잡초를 방제하는 방법을 시범 실시했다.

 

종이멀칭 제초방법은 장치가 부착된 이앙기에 생분해성 종이멀칭지를 넣고 이앙기를 운행하면 종이멀칭지가 논바닥에 깔리고 그 위에 모가 심겨지며, 깔린 종이가 검은색이라 햇볕이 완전히 차단됨으로 잡초가 올라오지 못하게 된다.


시 농업기술센터가 5년간 중점적으로 시범 육성한 친환경농업시범단지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쌀 생산물은 전면적 친환경품질인증을 획득하였으며 안강농협, 외동농협, 일반정미소를 통하여 전량수매 되어 “아리아다리아”,“자연만만”,“드리미”,“천년애”,“서라벌 맑은쌀”등의 브랜드로 울산, 부산 농협 하나로 마트 및 대형할인마트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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