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대습윤지역의 토양이 모두 라테라이트토인 것은 아니다. 건계와 우계가 명확이 구분되는 ........이러한 토양은 기반암의 특성을 반영하는 간대토양이다.레구르라고도 불리우는 인도 데칸고원의 흑토는 현무암과 관련된 토양이다" 는 말은
라테라이트토의 아류(비슷하거나 한 유형에서 갈라져 나온 것들?)형을 설명한 것은 아니죠. 기후상 라테라이트토라는 성대토양이 형성되어야 하지만 책에서 예를 든것처럼 인도 데칸고원의 레구르토는 기반암의 성질을 반영한 간대토양으로 결국 기후대상으로 척박한 토양이 형성되는 지역이라도(성대) 곳에 따라서는(간대) 비옥한 토양도 형성될 수 있다 이거죠. 레구르는 현무암의 풍화토로서 우리나라 철원.평강의 용암대지의 비옥한 토양도 레구르 토양이라네요....
2. 대륙성 기후는 기온의 연교차가 특히 큰 기후를 말하는데 결국 연교차를 크게 하는 이유를 찾아보면 되죠*^^* 지리적으로 대륙동안에 위치하여 계절풍의 영향을 받아 연교차가 커지는 것은 우리 모두 알고 있는것이고 효종님께서 올리신 문제 " 수리적인 위치가 편서풍대에 놓여 있어 대륙에서 불어오는 기류의 영향이 강하기 때문" 는 우리나라는 수리적으로 중위도에 위치하잖아요. 중위도의 전반적인 대기순환(대류권이나 대류권 상층이나)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불어 우리나라는 겨울에 시베리아기단(cP)의 세력확장과 관련된 계절풍의 영향을 더욱 크게 받게 된답니다.
말하자면 두 표현은 같은 의미인거 같아요 . 편서풍과 계절풍은 동일한 기준에 의한 바람이 아니며 계절풍은 지구의 일차적인 풍계와는 직접 관련이 없고 대륙과 해양의 비열차에 의한 2차적인 바람임을 생각하면 혼동하지 않아도 될 거 같아요
라테라이트토의 아류(비슷하거나 한 유형에서 갈라져 나온 것들?)형을 설명한 것은 아니죠. 기후상 라테라이트토라는 성대토양이 형성되어야 하지만 책에서 예를 든것처럼 인도 데칸고원의 레구르토는 기반암의 성질을 반영한 간대토양으로 결국 기후대상으로 척박한 토양이 형성되는 지역이라도(성대) 곳에 따라서는(간대) 비옥한 토양도 형성될 수 있다 이거죠. 레구르는 현무암의 풍화토로서 우리나라 철원.평강의 용암대지의 비옥한 토양도 레구르 토양이라네요....
2. 대륙성 기후는 기온의 연교차가 특히 큰 기후를 말하는데 결국 연교차를 크게 하는 이유를 찾아보면 되죠*^^* 지리적으로 대륙동안에 위치하여 계절풍의 영향을 받아 연교차가 커지는 것은 우리 모두 알고 있는것이고 효종님께서 올리신 문제 " 수리적인 위치가 편서풍대에 놓여 있어 대륙에서 불어오는 기류의 영향이 강하기 때문" 는 우리나라는 수리적으로 중위도에 위치하잖아요. 중위도의 전반적인 대기순환(대류권이나 대류권 상층이나)은 서쪽에서 동쪽으로 불어 우리나라는 겨울에 시베리아기단(cP)의 세력확장과 관련된 계절풍의 영향을 더욱 크게 받게 된답니다.
말하자면 두 표현은 같은 의미인거 같아요 . 편서풍과 계절풍은 동일한 기준에 의한 바람이 아니며 계절풍은 지구의 일차적인 풍계와는 직접 관련이 없고 대륙과 해양의 비열차에 의한 2차적인 바람임을 생각하면 혼동하지 않아도 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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