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환자’가 기술 핵심 인재이자 회사의 일등공신이 되었던 비결
2026년 06월 07일
글/ 중국 대법제자
나는 현직에서 은퇴한 여성 고급 엔지니어다. 나는 대기근 시대에 태어나 배고픔으로 몸이 허약하고 저항력이 떨어졌다. 대학 시절에 아버지가 병으로 돌아가셨다.
어머니는 정식 직장이 없었고 우리 자매들은 모두 학교에 다니고 있어 집안에 경제적 수입원이 없었다. 가정의 변고로 인해 나는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매우 심했다. 이듬해 나는 고질적인 피부병에 걸렸는데, 병원에서는 면역 기능 저하로 인한 것이며 치료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피부병을 치료하기 위해 스테로이드를 대량 복용했지만 피부병은 고쳐지지 않았고 부인과 질환까지 유발돼 정말 설상가상이었다! 병을 고치기 위해 나는 사방으로 의사와 약을 찾아다녔고 서양 의학, 전통 중의학, 민간요법 등 거의 모든 의료 방법을 다 써봤지만 아무런 소용이 없었다.
결혼 후 아들을 낳았는데 아이의 체질도 좋지 않아 자주 열이 나고 설사를 해서 나는 아픈 몸을 이끌고 아이를 병원에 데려가 치료받게 해야 했다. 남편은 오로지 출세할 생각만 했고 우리 모자에게 그의 보살핌이 가장 필요할 때 몰래 직장을 그만두고 우리를 버려둔 채 개인의 행복을 추구하러 사업에 뛰어들었다.
나는 슬프고 화가 나고 근심스러웠다. 남편의 무정함은 마치 무거운 몽둥이처럼 나를 때려눕혔고 나는 끝내 쓰러지고 말았다. 우리 부부는 모두 외지인이라 이 지역에는 친척이 없었고 아이를 돌봐줄 사람이 없어 나는 아이에게 돈을 주며 알아서 과자를 사 먹으라고 했다. 아이는 하루 종일 밖에서 놀았다.
이틀 후 이웃이 아이가 유치원에 가지 않은 것을 발견하고 아이에게 물어보고서야 내가 아프다는 것을 알게 됐다. 남자 이웃은 운전기사라 차를 몰아 나를 병원에 보내 치료받게 했고 여자 이웃은 아이를 돌봐줬다. 연로하신 어머니가 상황을 알고 고향에서 달려와 나와 아이를 돌봐주셨다.
어머니가 오신 덕분에 나는 계속 살아갈 수 있었다. 매일 쓴 탕약을 마시며 세상의 야박한 인심을 뼈저리게 느끼면서 나는 사람으로 살기가 고달프고 여자로 살아가기가 더욱 고달프다고 느끼며 내 운명의 불행을 한탄했다. 이렇게 나는 비관과 어찌할 바를 모름, 그리고 절망 속에서 고통스럽게 발버둥 치며 하루하루를 버텨냈다.
바로 이때, 1994년에 법륜대법(파룬따파, 파룬궁) 수련에 들어섰다. 사부님께서 내가 있는 도시에 오셔서 설법하시고 공(功)을 전하시며 사람을 구하는 대법을 우리집 문 앞까지 가져다주셨고, 나는 다행히 사부님의 전수반에 참가하게 됐다.
직접 사부님의 설법을 들으며 나는 사람이 왜 고통스러운지 깨달았고, 선과 악, 덕과 업력의 인과관계를 알게 됐으며, 생명의 의미와 인생의 참뜻은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수많은 풀리지 않던 의문들이 하나하나 해답을 얻었다.
첫날 사부님의 설법을 다 듣고 저녁에 집에 돌아와 나는 씻을 새도 없이 눕자마자 잠이 들었고 날이 밝을 때까지 푹 잤다. 정말 달콤한 잠이었다! 수년 동안 나를 괴롭혔던 불면증, 즉 의학상의 3대 난치병 중 하나가 단지 사부님의 설법을 한 번 들었을 뿐인데 뜻밖에도 나아버린 것이다! 대법은 정말 너무나 신기했다!
나는 매일 굶주리고 목마른 듯이 사부님의 설법을 경청하며 행여나 한 글자라도 놓칠까 노심초사했고 온몸과 마음이 대법에 녹아들었다. 사부님께서 설법 중에 말씀하신 천목(天目ㅡ제3의눈), 주천(周天) 등 일부 공능(功能, 초능력)과 연공 상태를 나 역시 학습반에서 생생하게 체험했다.
다른 공간의 광경이 맑게 펼쳐지고, 수만 줄기의 금빛을 내뿜는 사부님의 법신(法身)이 내 눈앞에 나타났을 때, 그 순간 공산당이 수십 년간 세뇌 주입한 무신론과 진화론이 순식간에 무너져 내렸다. 10일간의 사부님 강의를 듣고 나니 자신의 세계관에 변화가 일어났다.
학습반이 끝나갈 무렵 사부님과 기념 촬영을 한 후 극장을 나와 하늘을 우러러보았을 때, 하늘이 그토록 맑고 푸르며 햇빛이 그토록 따스하게 느껴졌던 것이 기억난다. 갑자기 마음속 깊은 곳에서부터 강렬한 따뜻한 기운이 솟구쳐 올랐다. ‘나는 대법을 수련한다! 나에게는 사부님이 계신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그 순간 나는 과거의 나는 이미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또렷이 의식했다. 나는 완전히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진정한 내가 깨어난 것이었다.
대법 수련을 시작한 후 사부님께서는 나를 위해 몸을 정화해 주셨다. 법을 얻고 수련한 지 3개월째 되던 어느 날, 나는 동공(動功) 포륜(抱輪)을 연공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하혈이 많아져서 뜨거운 피가 다리를 타고 슬리퍼로 흘러내렸다. 나는 물로 씻어낸 후 방으로 돌아와 계속 포륜을 했고 조금도 두렵지 않았다.
나중에 작은 달걀만 한 자궁근종이 떨어져 나왔고 피도 멎었으며 부인과 질환이 나았다. 몸에 힘이 생겼고 일할 기운이 났다. 걸을 때는 몸이 가벼웠고 자전거를 탈 때는 누군가 뒤에서 밀어주는 것처럼 쌩쌩 나갔다.
이와 동시에 피부병이 갑자기 단번에 나았는데, 뜻밖에도 중간 과정이 없었다! 피부가 뽀얗고 매끄러워졌으며 안색은 흰 바탕에 붉은 기운이 감돌았다. 완전히 딴사람으로 변한 것 같았다. 대법의 기적이 내 몸에서 이렇게 매번 나타났다.
내가 오랜만에 원피스를 입고 기쁨에 넘쳐 직장 동료들 앞에 나타났을 때 모두 놀라움을 금치 못하며 “이 파룬궁은 정말 너무 신기하네요!”라고 말했다. 그 후 직장에서는 상사부터 직원에 이르기까지 수십 명이 파룬궁을 배우고 연공하기 시작했고, 그들은 또 가족들에게도 파룬궁을 연공하라고 알려줬다. 내 어머니, 아들, 여동생 등 여러 가족도 잇따라 대법 수련에 들어오게 됐다.
나는 어려서부터 순진하고 말을 잘 들으며 성격이 좋아 누구와도 친하게 지냈고, 특히 어머니를 무척 아꼈다. 아주 어릴 때부터 어머니가 아침밥 짓는 것을 도왔는데 종종 졸려서 눈을 감은 채 풀무질을 하며 불을 지피곤 했다.
부모님은 모두 나를 좋아하셨다. 나는 마음이 여리고 겁이 많아 영화에서 고문 같은 끔찍한 장면이 나올 때면 겁이 나서 눈을 가렸고 다른 사람이 고통받는 것을 보지 못했다. 무심코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면 몹시 미안해하며 오랫동안 마음을 놓지 못했다.
남에게 괴롭힘을 당해도 반항할 줄 몰랐고 그저 두려워하며 피하기만 할 뿐 성격이 유약했다. 학창 시절 성적도 좋고 남에게 친절하게 대해 선생님과 친구들 모두 나를 좋아했다. 나는 줄곧 학생 간부였지만 늘 오해로 인해 친구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곤 했다. 나는 사실을 해명하고 밝힐 줄도 모른 채 어쩔 수 없이 감내하기만 했다. 이 때문에 나는 항상 그 이유를 알지 못했다.
오랜 세월의 병통과 결혼의 불행으로 인해 내 마음속은 비관, 억울함, 원망심으로 가득 찼고 기분은 최악이었다. 점차 성격도 나빠졌고 내면의 고통을 털어놓을 곳이 없어 종종 어머니와 아이에게 화를 냈는데, 어머니는 내 성격이 어쩌다 이렇게 변했냐며 한탄하셨다.
대법을 수련하면서 나는 새로 태어났다. 내 몸은 매우 좋아졌고 낮에는 일하고 퇴근 후에는 법공부와 연공을 하느라 한가할 틈이 없었지만 피곤함을 몰랐다. 어머니는 기뻐하시며 나를 ‘철인’이라고 부르셨고, 나는 정말 내 자신이 활력으로 가득 차 있다고 느꼈다.
나는 매일 즐거움에 푹 빠져 있었고 얼굴에는 늘 기쁜 미소가 넘쳐흘렀다. 어느새 마음속에는 남편에 대한 원망심이 이미 사라지고 없었다. 나는 오히려 질병을 앓고 감정에 상처를 받은 덕분에 다행히 대법을 만나게 된 것을 기뻐하며, 내가 이번 생에 겪은 고통이 너무나도 가치 있었다고 생각했다. 원망심은 아예 없어졌고 원망하려 해도 원망할 수가 없었다. 이것은 대법의 자비로운 힘이 내 마음속의 원망과 애증을 녹여버린 것이고, 대법이 나의 마음을 넓혀주어 진정한 좋은 사람이 되게 해준 것이다.
내가 대법을 수련한 지 1년여가 지난 어느 날 늦은 밤, 남편의 친구가 다급히 우리집으로 찾아와 말했다. 남편이 타지에서 대출을 받아 투자하다가 뇌물 수수 혐의로 붙잡혔고 검찰원에서 가택수색을 하러 올 것이니, 집 안의 통장을 숨기고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일러주며 내게 제발 마음을 편히 먹으라고 위로했다.
이 뜻밖의 소식을 듣고도 내 마음은 매우 평온했다. 나는 그들에게 나는 대법을 수련한다고 말했고, 우리 사부님께서 “당신의 것이라면 잃지 않을 것이고, 당신의 것이 아니라면 당신은 다퉈서도 얻지 못한다”(전법륜)라고 말씀하셨다고 알려줬다. 나는 아무것도 준비할 것이 없다고 말했다.
그들은 듣고 매우 놀랐는데, 한 사람이 “우리는 당신이 견뎌내지 못할까 봐 걱정했는데, 당신이 우리보다 더 침착할 줄은 생각지도 못했어요. 보아하니 저도 파룬궁을 연공해야겠네요”라고 말했다.
여러 해가 지나 이 일을 이야기할 때, 남편은 그 친구가 정말로 연공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보통 사람이 보기에는 하늘이 무너지는 듯한 이런 커다란 시련을, 나와 같이 연약한 여자가 뜻밖에도 이토록 침착하고 태연하게 마주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대법의 위력이며, 대법이 나를 무척 강하게 만들어 준 것이다.
나는 아침저녁으로 야외에서 연공하고 낮에는 일하며 밤에는 집으로 찾아온 수련생들과 법공부를 하고 주말에는 법을 전하면서 잡념 없이 생활하다 보니, 뜻밖에도 가택수색에 관한 일을 잊어버리고 말았다.
한참이 지나서야 나는 어째서 가택수색을 하러 오지 않았는지 생각이 났다. 이후 증거 불충분으로 남편은 무죄 석방됐다. 아주 오랜 시간이 지난 뒤에야 나는 비로소 깨달았다. 사부님께서 제자를 위해 고난을 풀어주신 것이었다.
과거의 ‘만년 환자’를 기술 핵심 인재로 만들다.
나는 예전에 병 때문에 매달 병가를 냈고 정상적인 출근을 보장할 수 없었다. 그 시절, 직장 상사는 나에게 보조적인 일을 배치했다. 때로는 일손이 부족해 상사가 나에게 독립적으로 항목을 맡기려 했지만, 나는 행여 어느 날 출근하지 못해 업무에 지장을 줄까 걱정하며 선뜻 맡지 못했고 자신에 대한 믿음이 없었다.
대법 수련 후 내 몸은 좋아졌다. 나는 기술 항목을 맡기 시작했다. 나는 수련인의 기준에 따라 자신에게 요구하고 상사의 배치에 복종하며 이리저리 가리지 않고 제시간에 요구대로 맡은 모든 임무를 완수했다.
나는 매일 일찍 직장에 출근해 실내와 주변 환경을 청소하고 업무 계획을 세우며 실험 준비를 철저히 했다. 출근 시간이 돼 동료들이 오면 계획에 따라 일을 배분하고 하루의 실험 업무를 시작했다.
일하면서 나는 직무에 최선을 다하고 온갖 고생을 달게 받았다. 조작 난이도가 높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오전반은 내가 맡고, 편의는 다른 사람에게 양보하며 동료들을 보살폈다. 여름에는 기온이 높았고 당시 실내에는 에어컨이 없었다.
나는 매일 아침 시장에 가서 오이와 토마토를 사와 모두의 더위를 식혀줬다.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오히려 직장에서 가장 호강한다고 말할 정도였다. 이는 다른 부서의 사람들을 무척 부럽게 만들었다. 나는 상사와 동료들의 인정을 받았다.
내가 맡은 연구 개발 항목에서 사용되는 원료는 대부분 유독하고 유해하며 극강의 부식성과 맹독을 지닌 원료도 있었다. 실험 조건은 때때로 고온고압이라 통제를 잘못하면 폭발과 화재의 위험이 있었다. 하지만 다행히 위험성이 매우 큰 항목을 맡을 때마다, 항상 마침 경험이 풍부한 나이 든 엔지니어나 기술자가 나와 함께 일하며 업무를 완수하게 해줬다.
우리 직장에서는 일찍이 안전사고로 직원이 화상을 입고 장애를 입는 등 상해 사건이 발생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내가 20여 년 동안 진행한 여러 종류의 반응 및 분리 정제 실험 등 크고 작은 실험이 수천 차례에 달했고 그중 일부 실험은 매우 위험천만했다. 하지만 나는 모두 무사히 지나왔고 단 한 번의 실수도 없었다.
여러 해가 지난 후 가끔 생각해보면, 그해 어느 실험 중 위험이 발생했을 때 내 뇌리에 순식간에 번뜩인 ‘영감’ 같은 조작 힌트 덕분에 제때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이제야 비로소 사부님께서 제자가 사고를 피하도록 도와주셨고, 사부님께서 이 모든 것을 안배하시어 제자와 동료의 목숨을 구해주셨음을 깨닫는다.
1999년 초, 회사에서 긴급하게 에너지 절약과 효율 증대를 위한 연구 개발 임무를 하달했고 상사는 나에게 그 일을 완수하도록 맡겼다. 이는 일종의 화공 제품 정제 장치의 에너지 절감 및 소모 감소 연구 프로젝트로, 시간은 촉박하고 임무는 시급했다.
상사는 내게 “완수할 수 있겠습니까?”라고 물었다. 나는 뜻밖에도 전혀 망설임 없이 “할 수 있습니다”라고 대답했다. 나는 당시 자신이 왜 그렇게 확신했는지 나조차도 알 수 없었다.
그러나 프로젝트를 실행하기 시작할 무렵 난관에 부딪혔다. 새로 구입한 실험 장치에 부착된 원료 수용 분리기가 실험 조건을 충족하지 못했고 곳곳에 도움을 청해봤지만 해결할 수 없었다. 상사가 매일 찾아와 해결 방안을 상의했지만 아무 성과가 없었다.
시간은 하루하루 지나갔고 회사가 하달한 효율 증대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 나는 ‘그럼 내가 직접 방법을 생각해보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봐야겠다’라고 생각했다. 나는 자료실에 가서 생산 장치 기술 자료를 열람하고 생산 장치의 구조를 이해했으며, 생산 장치의 원료 흐름 배분 원리를 참고해 실험 요건에 적합한 분리기 구조를 고안해냈다.
나는 분리기의 스케치를 그려 경험이 풍부한 기술자에게 내 생각대로 유리 수용 분리기를 제작해 달라고 부탁했고, 거듭 시험하고 거듭 수정하며 위아래 층을 오르내리며 바삐 움직였다. 동료들은 내가 무엇 때문에 바쁜지 알지 못했다. 이렇게 심혈을 기울인 끝에 마침내 이상적인 수용 분리기를 만들어냈다. 즉시 실험 작업이 시작됐다.
실험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다. 어느 날 수심 가득한 얼굴로 실험실에 들어오던 상사는 흠칫 놀라며 “아, 실험을 할 수 있게 됐습니까?”라고 물었다.
실험 장치 위에 높이 매달린 분리기를 보고 그가 즉시 “누가 만들었습니까?”라고 물었다. 동료가 “언니가 만들었어요”라고 대답했다. 상사가 “이것이 바로 혁신입니다!”라고 감탄했다.
실험 설비 개조가 성공하자 나 자신조차 의외라고 느꼈다. 나는 공정 기술을 다루는 사람이라 장치 설계나 개조는 전혀 접해본 적이 없었고 직접 손으로 만드는 능력도 제한적인데, 뜻밖에도 설비 혁신을 이뤄낸 데다 전체 과정이 조리정연하고 자신감이 넘쳤다니 정말 믿기지 않았다. 이것은 대법이 내려주신 지혜였다.
3개월간의 교대 실험을 거쳐 완전한 데이터 여러 세트를 얻었고, 기술 보고서를 작성해 제때 회사에 제출했다. 상사는 불안했던 마음을 쓸어내리며 마음속 깊이 나에게 감탄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회사 우수 과학 연구 성과상을 수상해 직장에 영예와 두둑한 상금 등 물질적인 보상을 가져다줬고 전 직원이 모두 혜택을 보았다.
이후의 모든 방안 논의에서 상사는 내 건의에 따라 실행했다. 직장의 수익 창출이나 탐색적인 계획 외 항목은 모두 상사가 나에게 주관하게 했다. 내가 공산당에게 박해를 받는 기간에도 상사들은 나를 보호해줬다. 상사는 내가 전하는 진상을 받아들이고 아름다운 미래를 선택했다.
그러나 나는 공을 내세우지도 않았고 공을 요구하지도 않았으며 묵묵히 상사의 근심을 덜어주고 기업을 위해 공헌했다. 직장에서 일하는 동안, 나는 직무 보고에서든 우수 사례 보고에서든 이런 일을 단 한 번도 언급한 적이 없었다. 오늘은 대법의 초상성을 실증하기 위해 쓴 것이다.
20여 년간 일하면서 나는 10여 개의 신제품 연구 개발 및 공정 개선 등의 과제를 맡아 완수했고 각급의 수많은 기술 성과와 표창을 받았으며, 직장에서 기술 성과를 가장 많이 낸 기술 핵심 인재이자 상사의 마음속 일등공신이었다.
나는 매년 우수 사원으로 선정됐는데 공산당이 대법을 박해하던 시절에도 여전히 그러했다(불법적으로 감금돼 박해받던 기간은 제외).
공산당의 박해 이전과 박해 초기, 나는 명예와 이익에 담담해 온갖 경쟁에 참여하지 않았고, 심지어 상사가 일부러 담당 직원을 시켜 알려줘도 나는 지원하지 않았다. 나중에 나는 생각했다.
‘나는 수련을 포기하지 않아 공산당에게 박해를 받아 유명해졌고 회사 전체 1만 명에 가까운 직원이 내가 파룬궁을 연공한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 만약 내가 더 높은 영예를 얻게 된다면 신문에 실리고 TV에 보도될 것이다. 그러면 모두가 나를 보고 대법제자가 우수하고 좋은 사람임을 알게 될 테니, 이 역시 법을 실증하는 기회다.’ 이런 것들을 고려해 나는 ‘앞으로 만약 기회가 있다면 나는 경쟁 채용에 참가해 영예로 법을 실증하리라’라고 생각했다.
결과는 내가 바라는 대로 됐다. 어깨에 색띠를 두르고 시상대에 섰을 때 아래에 있던 사람들은 모두 조용히 나를 바라봤다. TV 방송이 나간 후 직원과 가족들은 의견이 분분했다.
어떤 수련생은 TV 중계를 보고 나중에 나에게 “언니, 정말 잘했어요”라고 말했다. 나는 모든 것이 사부님께서 하신 것임을 안다. 사부님께서 제자에게 법을 실증하려는 마음이 있음을 보시고 제자를 위해 이 모든 것을 안배해 주신 것이다.
맺음말
내 인생이 절망의 문턱에 들어섰을 때 다행히 사부님을 만나고 대법을 만나 새로 태어날 수 있었다. 과거의 ‘만년 환자’였던 나는 직장의 기술 핵심 인재가 돼 기업 발전에 기여했다. 대법은 나를 즐겁고 마음 넓은 사람으로 만들었다.
대법은 이 ‘기구한 팔자의 여자’를 가장 행복한 사람으로 바꿔줬다. 대법의 위대함과 사부님의 크나큰 은혜 덕분에 나는 27년간 이어진 공산당의 사악하고 잔혹한 박해 속에서도 굳건히 오늘까지 걸어올 수 있었다. 사부님께 감사드립니다!
| 파룬궁의 말기 암치료효과 연구(美 임상종양학회 발표)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가 2016년 6월 3일에서 7일 동안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다. 회의 기간 발표되었던 말기 암 환자의 증세 개선에 관한 연구발표는 회의장의 여러 관계자의 이목을 끌었다. (karelnoppe/iStock) 기공수련(파룬궁)을 통해 말기 암 환자 97%가 호전되고 잔여 수명도 많이 늘어났다는 다국적 제약회사 연구진 논문이 세계 최고 권위의 암 학회에 소개됐다. 지난 달 3~7일 미국 사키고에서 열린 2016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의회에서는 잔여수명 1년 이하(평균 5.1개월)인 말기 암 환자 152명에게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도록 한 결과 149명이 연구 종료시점까지 생존했으며 이들의 잔여수명도 평균 56개월로 10배 이상 늘어났다는 논문이 공개됐다(published). ASCO 연례회의는 전 세계 암·종양 연구자 3만여 명이 모여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세계 최고 권위의 암 학회다. 이 논문은 이번 ASCO 연례회의에서 유일하게 기공 수련을 통해 말기 암 환자 수명연장 가능성을 살펴본 논문이었으며 ASCO 홈페이지에 공식적으로 수록됐다(논문 번호 e21568). 논문 주요저자로 참가한 둥위훙(董宇紅) 박사는 다국적 제약회사 노바티스에서 10년 이상 약물 연구·개발 분야에 몸담아 왔으며 최근에는 종양 저항 약물 연구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둥 박사는 논문 공개 후 미국 최대 암 환자 대상 의학전문지인 큐어와 인터뷰에서 연구 내용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잔여 수명 1년 이하, 평균 5.1개월인 말기 암환자 152명에게 파룬궁을 수련하도록 한 결과 연구 종료일까지 전체의 97%인 149명이 살아남아 있으며 이들은 잔여 수명이 평균 56개월로 10배 이상 늘어났다. 또한 이들중 147명은 살아남기만 한 것이 아니라 암 증상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둥 박사는 “암 환자들은 파룬궁 수련 후 신체적인 변화에 앞서 심리적 변화를 체험했다. 낙관적인 사고를 갖게 됐고 쾌활해지고 밝아졌다. 이는 현재 의학계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심리신경면역학적 연구결과와도 일치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환자들이 파룬궁을 수련하고 나서 생활태도에서도 눈에 띄는 개선을 보였으며 파룬궁을 수련한 시간이 생존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둥 박사는 “파룬궁이 암 치료를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파룬궁 수련이 말기 암 환자의 수명을 연장하고 병세를 호전시킬 수 있음이 확실히 입증됐다”면서 “이번 논문으로 향후 파룬궁의 효능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파룬궁, 치료 목적 아니지만 효능 탁월 파룬궁 수련 서적인 ‘전법륜(轉法輪)’에서는 병 치료를 수련의 목적으로 삼을 수 없으며 중환자의 수련을 금하고 있다. 그러나 파룬궁은 건강개선·증진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다수의 수련자를 통해 입증됐다. 중국계 호주인 량다웨이(梁大卫)의 사례도 그중 하나다. 량씨는 200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방문한 쩡칭훙 당시 중국공산당(중공) 부주석을 인권탄압 혐의로 현지 법원에 고발하기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중국 스파이에게 총격을 받아 오른쪽 다리에 분쇄성 골절상을 입었다. 의사는 다리 절단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지만, 량씨는 어떠한 치료로 받지 않고도 놀라운 회복력에 힘입어 석 달 만에 정상적으로 회사에 출근할 수 있었다. 량씨의 사연은 현지 언론을 통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남아공 유력지 소웨탄(Sowetan)은 1면에 ‘중국 남성의 자연치유’라는 제목으로 이 소식을 보도하기도 했으며, 량씨를 최초로 진료했던 남아공 최대 병원 크리스트 하니 바라그와나스의 외과의 무샤는 “의학적으로 정말 불가사의한 일”이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과거 5대 불치병으로 불리던 루게릭병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기사회생한 왕즈위안(汪志远)도 파룬궁 수련으로 덕을 본 인물이다. 왕 씨는 미국 하버드 의학전문대학원 의사였으나 자신의 병에는 속수무책이라는 사실에 절망에 빠졌다가 지인의 소개로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수련 첫날 뜨거운 에너지가 자신의 온몸을 관통하는 느낌을 받았고 이유도 모른 채 눈물을 흘렸다. 수련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내내 화장실을 찾아 엄청난 양의 대소변을 쏟아냈다. 그렇게 수련을 3개월 지속하자 왕 씨는 몸이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됐다. 건강한 성인남성의 절반인 6에 그쳤던 혈색소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고 55kg였던 체중도 75kg으로 늘었다. 건강해진 왕 씨의 모습은 그를 인터뷰하기 위해 방문한 보스턴 최대신문 ‘보스턴 글로브’ 기자마저 믿기 힘들 정도였다. 베이징 유명 병원장도 직접 체험 파룬궁이 금지된 중국에서조차 파룬궁의 건강개선·증진 효능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다. 중국의 고위층이 주로 이용하는 베이징 301병원 전 원장 리치화(李其华)도 파룬궁 예찬론자다. 1931년 입대해 인민해방군 제2군의대 교장, 총후근부(병참부) 위생부 정치위원을 역임한 그는 중국 의료계의 유명인사였지만 수십 년간 중병을 앓고 있던 아내에 대해서는 속수무책이었다. 그러나 어느 날 아내는 파룬궁을 수련하고 완쾌됐고, 이에 놀란 리 씨도 1993년부터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병원 갈 일이 없을 정도로 건강한 사람이 됐다. 리 씨는 이러한 체험을 담은 글에서 “인생관과 세계관, 의학적·생명과학적 주제들, 사회과학적 문제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탐색하고 사유해도 답을 얻을 수 없었으나, ‘전법륜’을 읽고 나니 이런 문제들이 모두 단번에 해소됐다. 사유의 경지가 승화됐다”고 적었다. 중국 보건당국인 국가체육총국이 1998년 파룬궁 수련자 1만2553명을 대상으로 벌인 자가 응답 방식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7.5%가 “질병이 완치됐다”고 답했고 “건강상태가 전반적으로 호전됐다”는 응답은 97.9%로 나타났다. 체육총국은 당시 이러한 조사결과를 발표하며 파룬궁 보급으로 한 해 약 2100만 위안(35억 원)의 국민 의료비지출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극찬했다. 심리안정…술·담배·도박 중독 개선 국립 대만대학 경제학과 후위후이(胡玉蕙) 조교수가 2002년 파룬궁 수련자를 대상으로 한 실시한 조사에서 수련자의 72%가 수련 전과 비교했을 건강보험 이용횟수가 절반 이상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서는 파룬궁을 수련하고 금연 성공률이 81%, 금주성공률이 77%의, 도박근절률이 85%에 달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파룬궁 수련이 심리안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나아가 자신의 건강 상황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수련 전의 24%를 밑돌던 만족도는 수련 후 약 78%까지 치솟았다. 이뿐 아니라 자신의 생활능력에 대한 만족도 조사 역시 수련 전 36%에서 수련 후 81%까지 늘었다. 또한, 수련 전 38%의 사람들이 삶에서의 긴장·우울 경향을 보이던 것과 대조적으로 수련 후 이런 경향은 3% 이하로 낮아졌다. 러시아 연방 내무부 법의 연구실 조사보고 2001년 4월 23일부터 2001년 6월 24일까지 진행된 러시아 연방 내무부 법의 연구실의 주요 법의학 감정 전문가 고로치지 교수(의학박사)와 사법의학검사소 주임 감정의사이자 정신과의사인 스미타니가 연구팀을 결성해 러시아의 일부 파룬궁 수련자들을 대상으로 수련자들의 치료 관련 기록 문서와 수련 전후의 건강지수, 파룬궁 공법에 대한 내용 그리고 수련자의 일상생활을 주요 연구 항목으로 정하고 연구조사를 진행했다. 연구팀의 연구 결론은 다음과 같다. ▲파룬궁의 병 치료 효과는 75%이다.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의학 감정을 토대로 파룬궁 수련은 사람의 신체와 정신상태에 뚜렷한 개선을 가져다줄 수 있음이 증명됐다. ▲파룬궁은 사람의 신체와 정신상에 어떠한 위협도 없으며 건강관리 일환으로 사용될 수 있는 방법의 하나이다. (대기원시보 린충(林冲) 기자) 법륜대법(파룬궁)은 李洪志 대사께서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李洪志 사부님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은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전법륜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정신)은 무엇인지, 영혼의 구성,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천목),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공중부양, 꿈과 몽유병, 자심생마,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 등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나 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수행을 하든 모두 지도적 작용이 있습니다.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여 인식한 정보를 대뇌에 저장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들이 자신의 정신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거짓말을 진실이라 믿고 살면 거짓말에 속아 낭패를 보는 것처럼, 평소 우리가 무엇을 자주 보고 자주 듣는가가 수행에 아주 중요합니다. 컵 안에 든 흙탕물을 맑게 정화시키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탁해진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하려면 맑고 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혜와 법력과 자비심을 고루 갖춘 대각자의 고차원 에너지가 발산되는 진실한 경전을 자주 보고, 마음을 고요히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하는 선정과 가급적 유해물질이 없는 순수한 식품을 적당히 먹고, 아울러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입니다. 따라서 살아생전에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하는 것은 우리에게 최고의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욕심과 불신여부)과 업력의 크기에 따라 효과 또한 다르므로, 단시간에 효과가 크지 않다고 실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보고 정진하는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전법륜 무료보기 => https://www.dafamedia.or.kr/book/HTML/zfl 중국의 공산당은 우주의 진리에 상반되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퍼뜨리는 정당이자 邪敎로서, 현재 우주의 진리를 전하고 있는 법륜대법(파룬궁)을 박해하는 큰 악행을 저지르고 있기에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절대 동조하면 안됩니다. 불경에 나오는 바와 같이 대각자와 정법을 비방하고 파괴하는 일은 죄악이 몹시 중대하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1776년에 독일에서 결성된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의 조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무신론을 선전하며 인과응보나 윤회 같은 것도 믿지 않고 죽으면 만사가 끝이라는 사상을 어릴 적부터 세뇌교육시키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도덕이 크게 타락하고 물질만능주의의 부정적인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중국은 코로나와 변이바이러스로 인하여 공산당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이 무수하게 죽었는데, 혹자는 사망자 수를 1.5~2억을 추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를 선언한 후 진리의 편에 서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언을 진심으로 묵념하는 많은 선량한 사람들은 오히려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강성한 로마제국이 멸망했던 원인도 진리를 전하던 예수와 그 신도들을 300여년간 잔혹하게 박해했기에 그 응보로 페스트 전염병이 돌아 멸망했습니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박해받는 사람들을 마음 속으로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박해받는 예수의 제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페스트 역병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필독) 폼페이 멸망의 진실과 교훈 예부터 高人들은 소위 "하늘의 道는 소원하거나 친함이 없고 오직 선인(善人)과 함께 할 뿐이다."라고 하며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앞으로 더 평안해지고 부강해지는 방법은 온갖 악행을 하는 공산당을 멀리하고, 진리의 편에 서서 도덕성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과 나눈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