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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 약골이 건강한 사람이 된 비결

작성자자비|작성시간26.06.17|조회수50 목록 댓글 0

천식 약골이 건강한 사람이 된 비결

2026년 06월 10일 

글/ 랴오닝성 대법제자

한번은 고기 가게에서 한 중년 여성을 만났는데, 그녀의 아름답고 큰 두 눈으로 저를 유심히 살펴본 뒤 입을 열어 반갑게 제게 인사를 건넸습니다.

“큰형님 아니신가요? 10여 년 동안 못 뵈었는데 정말 하나도 안 늙으셨네요. 아직도 아주 젊어 보이세요.”

또 한번은 치과에서 치아를 치료받을 때, 유행에 맞게 차려입은 한 여자가 제게 다가와 친근하게 제 이름을 부르며 말을 걸었습니다.

“몸이 예전보다 훨씬 건강해졌네. 예전에는 기관지가 안 좋았는데 지금은 정말 좋아졌어.”

“저 정말 좋아졌어요. 거의 30년 동안 약 한 알도 안 먹었답니다.”

옛날의 약골이었던 제가 어떻게 운 좋게 건강을 되찾고 새 삶을 얻었을까요?아래에 고생 끝에 낙이 온 저의 생생한 경험을 적어 독자들과 나누려 합니다.

1. 고난의 전반생

기침과 천식은 완치하기 어렵고 사람을 몹시 괴롭히는 병 중 하나인데, 제 인생의 절반 이상은 바로 이 기침과 천식에 얽매인 병통 속에서 보냈습니다.

6살 때 저는 ‘백일해’라는 소아병을 앓았는데, 농촌이라 의사와 약이 부족하고 의료 조건이 열악해 제대로 치료하지 못한 탓에 불행히도 기침과 천식의 병근이 남았습니다.

감기만 걸리면 병이 도져 열이 나고 기침하며 가래를 뱉었고, 쓰러져 침대에서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해마다 추위와 더위가 교차하는 동안 제가 얼마나 많은 고생을 했는지 모릅니다.

13살 때는 기관지 확장으로 인해 1년 동안 피를 토했고, 어쩔 수 없이 학교를 쉬어야 했습니다.

24살에 남편과 결혼하던 날, 저는 약을 한 보따리 짊어지고 가 남편을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당시 제 병에는 국산 약이 효과가 없어 이미 오랫동안 일본 수입 약을 먹고 있었습니다. 수입 약은 가격이 비싸서 나중에는 살 수가 없게 돼 국산 약으로 버티고 있었습니다.

27살 여름, 제 병이 갑자기 격렬하게 발작해 병마에 쓰러졌고 가슴이 뜨거워져 숨을 쉴 수가 없었는데, 이른바 ‘샤오탕(燒堂)’이라는 증상이었습니다.

남편이 저를 마을 진료소로 데려가 치료하게 했지만 의사는 상태가 좋지 않음을 보고 서둘러 상급 병원에 입원하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집에 돈이 없는데 어떻게 입원하겠습니까? 언니와 남편이 의사에게 도움을 청했고, 당시 치료비로 현금을 낼 수 없어 외상으로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마을 의사는 제 병정을 가엾게 여겼지만 또 시기를 놓칠까 봐 두려워,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고 그곳에서 약을 사 오라고 제안하며 이런 방법으로만 저를 치료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병원에서 가장 좋은 약인 앰피실린을 사 왔습니다. 한 차례의 링거 치료를 받았으나 효과를 보지 못했고 여전히 가슴이 타는 듯했습니다. 저는 매일 아이스바를 먹어 열을 내리며 완화시킬 수밖에 없었습니다.

친척들은 모두 제가 버티지 못할 줄 알았고, 저 자신도 생명이 끝에 다다랐다고 느꼈습니다. 하지만 수명이 다하지 않았는지 한 달을 앓고 나서 뜻밖에 작은 고비를 넘겼습니다.

39살 연말, 생명 속의 또 다른 큰 고비는 돌이키고 싶지 않을 정도였는데, 저는 무정한 기침과 천식에 또다시 쓰러졌습니다. 남편이 마을 의사를 모셔 와 우리집에서 치료하게 했는데, 매일 아침저녁으로 작은 주사를 한 대씩 맞고 낮에는 큰 주사(링거)를 한 대 맞으며 그 외에도 약을 세 번 복용해야 했습니다.

사실 이런 치료 방법은 입원과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첫 번째 치료 과정이 지났지만 호전되지 않았고, 두 번째 치료 과정에서 의사가 약을 바꿨지만 여전히 효과가 없었으며, 세 번째 치료 과정에서 의사가 또 약을 바꿨으나 여전히 효과가 없었습니다.

서양 의학 약이 소용없자 의사는 한약으로 바꿔 치료해 주었고, 또 두 차례의 링거 치료를 했습니다. 제 병은 낫기는커녕 오히려 더 심각해져서 매일 24시간 빈번하게 기침을 해 집 안은 밤새도록 불을 켜 두었고 전구가 타서 터지기까지 했습니다.

결국 주사제를 포기하고 약 복용으로만 연명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생명을 얼마나 더 유지할 수 있을지는 그저 하루 빠르고 늦고의 시간문제일 뿐이었습니다.

저는 온종일 눈물로 세월을 보냈고, 대낮에도 방 안에 사람들의 머리가 우글거리는 것을 볼 수 있었는데, 살아있는 사람들이 바다처럼 많아 눈앞의 전체 공간을 가득 채웠으며 그 사람들의 눈은 일제히 저를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저는 다른 공간 속의 그렇게 많은 생명을 볼 수 있었는데, 분명 불길한 징조였고 저 자신이 아마 오래 살지 못할 것임을 알았습니다.

1997년 설날이 다가오자 마을에는 매일 폭죽 소리가 울려 퍼졌고 집집마다 새해를 축하하고 있었지만, 우리집에는 설을 쇠는 기쁜 분위기가 조금도 없었고 소리 없이 고요했습니다. 남편은 저 몰래 한두 번이 아니고 묵묵히 울었습니다(이 일은 제가 나중에 알았습니다).

남편은 고기도 사지 않았고 채소도 사지 않았으니 그에게 어찌 설을 쇨 마음이 있었겠습니까. 연로하신 시어머니는 저 때문에 애가 타서 오래된 병이 재발해 쓰러지셨고, 역시 의사를 모셔 와 링거를 맞으셨습니다.

가여운 두 남매는 저를 곁에서 지키며 매일 비 오듯 눈물을 흘렸습니다. 이 집은 수심이 가득하고 눈물비가 끊이지 않았으며 어찌할 바를 모르는 비통함 속에 휩싸여 있었습니다.

사신의 마수에 빠진 저는 수차례 죽어버릴까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곁에 있는 어린 두 남매가 제 마음을 꽉 붙잡았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것은 아이에게 어머니가 없는 것입니다.

아무리 고통스럽고 견디기 힘들어도 아이를 내버려 두고 갈 수는 없었습니다. 어머니를 잃은 아이는 얼마나 가여운가요. 그저 모든 것을 내던지고 죽음의 문턱에서 차마 말할 수 없는 고통 속에서 몸부림칠 수밖에 없었습니다.

2. 기쁘게 대법을 얻어 새 삶을 얻다.

3개월이 지났지만 죽음에 임박한 저는 여전히 자리에 누워 일어나지 못했습니다. 작은아버지께서 저를 보러 오셨는데, 저를 동정하시며 제가 겨우 40살이라 이렇게 젊은데 세상을 떠나는 것을 눈뜨고 볼 수 없다며 기공 하나를 추천하셨는데, 이름이 법륜대법(파룬따파, 파룬궁) 이었습니다. 작은아버지는 제게 말씀하셨습니다.

“네 숙모가 파룬궁을 연공하고 나서 기침병이 나았단다. 내가 네 숙모를 불러 널 가르쳐 주라고 하마.”

저는 스스로 병이 이미 깊어졌으니 어떤 공법으로도 제 병을 고칠 수 없을 거로 생각했습니다.

1997년 봄기운이 따뜻하고 꽃이 피는 4월의 어느 날, 작은아버지와 숙모가 오셨는데 숙모는 녹음기까지 들고 오셔서 제게 파룬궁을 배우게 하셨습니다. 저는 병이 나을 거란 희망을 품지는 않았고 그저 두 어르신의 호의에 응했을 뿐입니다.

저는 숙모를 따라 사부님의 ‘지난 설법’ 녹음을 들었고, 설법을 다 듣고 나자 숙모는 제게 연공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제 몸은 매우 허약해서 몇 분만 서 있어도 숨을 헐떡였고 머리에는 땀이 비 오듯 했습니다. 숙모가 말씀하셨습니다.

“네가 연공할 수 있는 만큼만 하거라. 조급해하지 마, 천천히 좋아질 거다.”

이튿날 막 연공을 시작했을 때 제가 말했습니다. “숙모, 저 약 먹는 걸 잊었어요.”

숙모가 말씀하셨습니다. “사부님께서 연공인은 약을 먹을 필요가 없다고 하셨으니 넌 먹지 말거라.”

저는 기뻐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약을 안 먹다니 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제 위장은 일찍이 약에 절여 망가져서 자주 아팠고, 배가 차가워 일 년 내내 복대를 두르고 있었습니다.

3일째 연공을 할 때 허리 부위가 뜨거워서 견딜 수 없어 저는 복대를 풀어버렸습니다. 그날 밤 제 몸에 이상 상태가 나타나 구역질하고 토했는데 반응이 극히 강렬했으며, 초록색 액체를 크게 한 모금씩 토해내 반 대야나 토했습니다.

그 맛은 쓰고 떫었는데, 다 토하고 나자 작은 솥처럼 부풀었던 배가 단숨에 평평해졌고 호흡도 그에 따라 원활해졌습니다.

4일째부터 저는 계속해서 소변을 보기 시작했는데, 1시간에 한 번, 30분에 한 번, 심지어 10여 분에 한 번씩 보았고 4일 후에는 제 전신의 부종 상태가 철저히 사라졌습니다.

7일 후 제 온몸에는 기운이 생겨 마침내 침대에서 일어났고 간단한 집안일을 할 수 있었습니다. 20일 후 저는 가족들과 함께 밭에 나가 농사일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제 병은 신기하게 나았고 마침내 구름을 걷어내고 맑은 하늘을 보게 됐습니다. 온 가족의 마음속에는 그야말로 웃음꽃이 피었고, 파룬궁에 무한히 감사하고 파룬궁 사부님께 감사드리며 무한한 기쁨 속에 잠겼습니다.

남편은 몹시 기뻐하며 만나는 사람마다 말했습니다. “파룬궁은 신공(神功)입니다. 죽기만을 기다리던 제 아내를 살려냈습니다.”

친척과 친구, 마을 사람들은 저를 통해 파룬궁이 병을 제거하고 몸을 건강하게 하는 기이한 효과를 두 눈으로 똑똑히 목격했고, 다들 앞다투어 우리집에 와서 파룬궁을 배웠으며 딸도 대법 수련에 들어섰습니다.

99년까지 우리집에 와서 연공에 참가하는 인원수가 수십 명에 달했습니다.

지금 언니, 딸, 조카도 공산당의 피비린내 나는 박해 속에서도 겁먹지 않고 동요하지 않으며 의연하고 확고하게 수련하고 있습니다. 외손자와 한 지인도 새 수련생이 됐습니다.

파룬궁의 말기 암치료효과 연구(美 임상종양학회 발표)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가 2016년 6월 3일에서 7일 동안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다. 회의 기간 발표되었던 말기 암 환자의 증세 개선에 관한 연구발표는 회의장의 여러 관계자의 이목을 끌었다. (karelnoppe/iStock)
 
기공수련(파룬궁)을 통해 말기 암 환자 97%가 호전되고 잔여 수명도 많이 늘어났다는 다국적 제약회사 연구진 논문이 세계 최고 권위의 암 학회에 소개됐다.
 
지난 달 3~7일 미국 사키고에서 열린 2016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의회에서는 잔여수명 1년 이하(평균 5.1개월)인 말기 암 환자 152명에게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도록 한 결과 149명이 연구 종료시점까지 생존했으며 이들의 잔여수명도 평균 56개월로 10배 이상 늘어났다는 논문이 공개됐다(published).
 
ASCO 연례회의는 전 세계 암·종양 연구자 3만여 명이 모여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세계 최고 권위의 암 학회다.
 
이 논문은 이번 ASCO 연례회의에서 유일하게 기공 수련을 통해 말기 암 환자 수명연장 가능성을 살펴본 논문이었으며 ASCO 홈페이지에 공식적으로 수록됐다(논문 번호 e21568).
 
논문 주요저자로 참가한 둥위훙(董宇紅) 박사는 다국적 제약회사 노바티스에서 10년 이상 약물 연구·개발 분야에 몸담아 왔으며 최근에는 종양 저항 약물 연구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둥 박사는 논문 공개 후 미국 최대 암 환자 대상 의학전문지인 큐어와 인터뷰에서 연구 내용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잔여 수명 1년 이하, 평균 5.1개월인 말기 암환자 152명에게 파룬궁을 수련하도록 한 결과 연구 종료일까지 전체의 97%인 149명이 살아남아 있으며 이들은 잔여 수명이 평균 56개월로 10배 이상 늘어났다. 또한 이들중 147명은 살아남기만 한 것이 아니라 암 증상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둥 박사는 “암 환자들은 파룬궁 수련 후 신체적인 변화에 앞서 심리적 변화를 체험했다. 낙관적인 사고를 갖게 됐고 쾌활해지고 밝아졌다. 이는 현재 의학계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심리신경면역학적 연구결과와도 일치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환자들이 파룬궁을 수련하고 나서 생활태도에서도 눈에 띄는 개선을 보였으며 파룬궁을 수련한 시간이 생존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둥 박사는 “파룬궁이 암 치료를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파룬궁 수련이 말기 암 환자의 수명을 연장하고 병세를 호전시킬 수 있음이 확실히 입증됐다”면서 “이번 논문으로 향후 파룬궁의 효능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파룬궁, 치료 목적 아니지만 효능 탁월

파룬궁 수련 서적인 ‘전법륜(轉法輪)’에서는 병 치료를 수련의 목적으로 삼을 수 없으며 중환자의 수련을 금하고 있다. 그러나 파룬궁은 건강개선·증진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다수의 수련자를 통해 입증됐다.
 
중국계 호주인 량다웨이(梁大卫)의 사례도 그중 하나다. 량씨는 200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방문한 쩡칭훙 당시 중국공산당(중공) 부주석을 인권탄압 혐의로 현지 법원에 고발하기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중국 스파이에게 총격을 받아 오른쪽 다리에 분쇄성 골절상을 입었다. 의사는 다리 절단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지만, 량씨는 어떠한 치료로 받지 않고도 놀라운 회복력에 힘입어 석 달 만에 정상적으로 회사에 출근할 수 있었다.
 
량씨의 사연은 현지 언론을 통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남아공 유력지 소웨탄(Sowetan)은 1면에 ‘중국 남성의 자연치유’라는 제목으로 이 소식을 보도하기도 했으며, 량씨를 최초로 진료했던 남아공 최대 병원 크리스트 하니 바라그와나스의 외과의 무샤는 “의학적으로 정말 불가사의한 일”이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과거 5대 불치병으로 불리던 루게릭병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기사회생한 왕즈위안(汪志远)도 파룬궁 수련으로 덕을 본 인물이다.
 
왕 씨는 미국 하버드 의학전문대학원 의사였으나 자신의 병에는 속수무책이라는 사실에 절망에 빠졌다가 지인의 소개로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수련 첫날 뜨거운 에너지가 자신의 온몸을 관통하는 느낌을 받았고 이유도 모른 채 눈물을 흘렸다. 수련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내내 화장실을 찾아 엄청난 양의 대소변을 쏟아냈다.
 
그렇게 수련을 3개월 지속하자 왕 씨는 몸이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됐다. 건강한 성인남성의 절반인 6에 그쳤던 혈색소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고 55kg였던 체중도 75kg으로 늘었다.
 
건강해진 왕 씨의 모습은 그를 인터뷰하기 위해 방문한 보스턴 최대신문 ‘보스턴 글로브’ 기자마저 믿기 힘들 정도였다.
 
베이징 유명 병원장도 직접 체험

파룬궁이 금지된 중국에서조차 파룬궁의 건강개선·증진 효능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다. 중국의 고위층이 주로 이용하는 베이징 301병원 전 원장 리치화(李其华)도 파룬궁 예찬론자다. 1931년 입대해 인민해방군 제2군의대 교장, 총후근부(병참부) 위생부 정치위원을 역임한 그는 중국 의료계의 유명인사였지만 수십 년간 중병을 앓고 있던 아내에 대해서는 속수무책이었다.
 
그러나 어느 날 아내는 파룬궁을 수련하고 완쾌됐고, 이에 놀란 리 씨도 1993년부터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병원 갈 일이 없을 정도로 건강한 사람이 됐다.
 
리 씨는 이러한 체험을 담은 글에서 “인생관과 세계관, 의학적·생명과학적 주제들, 사회과학적 문제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탐색하고 사유해도 답을 얻을 수 없었으나, ‘전법륜’을 읽고 나니 이런 문제들이 모두 단번에 해소됐다. 사유의 경지가 승화됐다”고 적었다.
 
중국 보건당국인 국가체육총국이 1998년 파룬궁 수련자 1만2553명을 대상으로 벌인 자가 응답 방식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7.5%가 “질병이 완치됐다”고 답했고 “건강상태가 전반적으로 호전됐다”는 응답은 97.9%로 나타났다. 체육총국은 당시 이러한 조사결과를 발표하며 파룬궁 보급으로 한 해 약 2100만 위안(35억 원)의 국민 의료비지출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극찬했다.
  
심리안정…술·담배·도박 중독 개선

국립 대만대학 경제학과 후위후이(胡玉蕙) 조교수가 2002년 파룬궁 수련자를 대상으로 한 실시한 조사에서 수련자의 72%가 수련 전과 비교했을 건강보험 이용횟수가 절반 이상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서는 파룬궁을 수련하고 금연 성공률이 81%, 금주성공률이 77%의, 도박근절률이 85%에 달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파룬궁 수련이 심리안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나아가 자신의 건강 상황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수련 전의 24%를 밑돌던 만족도는 수련 후 약 78%까지 치솟았다. 이뿐 아니라 자신의 생활능력에 대한 만족도 조사 역시 수련 전 36%에서 수련 후 81%까지 늘었다. 또한, 수련 전 38%의 사람들이 삶에서의 긴장·우울 경향을 보이던 것과 대조적으로 수련 후 이런 경향은 3% 이하로 낮아졌다.
 
러시아 연방 내무부 법의 연구실 조사보고

2001년 4월 23일부터 2001년 6월 24일까지 진행된 러시아 연방 내무부 법의 연구실의 주요 법의학 감정 전문가 고로치지 교수(의학박사)와 사법의학검사소 주임 감정의사이자 정신과의사인 스미타니가 연구팀을 결성해 러시아의 일부 파룬궁 수련자들을 대상으로 수련자들의 치료 관련 기록 문서와 수련 전후의 건강지수, 파룬궁 공법에 대한 내용 그리고 수련자의 일상생활을 주요 연구 항목으로 정하고 연구조사를 진행했다.
 
연구팀의 연구 결론은 다음과 같다. ▲파룬궁의 병 치료 효과는 75%이다.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의학 감정을 토대로 파룬궁 수련은 사람의 신체와 정신상태에 뚜렷한 개선을 가져다줄 수 있음이 증명됐다. ▲파룬궁은 사람의 신체와 정신상에 어떠한 위협도 없으며 건강관리 일환으로 사용될 수 있는 방법의 하나이다. (대기원시보  린충(林冲) 기자) 

 
법륜대법(파룬궁)은 李洪志 대사께서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李洪志 사부님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은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전법륜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정신)은 무엇인지, 영혼의 구성,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천목),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공중부양, 꿈과 몽유병, 자심생마,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 등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나 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수행을 하든 모두 지도적 작용이 있습니다.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여 인식한 정보를 대뇌에 저장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들이 자신의 정신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거짓말을 진실이라 믿고 살면 거짓말에 속아 낭패를 보는 것처럼, 평소 우리가 무엇을 자주 보고 자주 듣는가가 수행에 아주 중요합니다.

컵 안에 든 흙탕물을 맑게 정화시키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탁해진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하려면 맑고 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혜와 법력과 자비심을 고루 갖춘 대각자의 고차원 에너지가 발산되는 진실한 경전을 자주 보고, 마음을 고요히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하는 선정과 가급적 유해물질이 없는 순수한 식품을 적당히 먹고, 아울러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입니다.

따라서 살아생전에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하는 것은 우리에게 최고의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욕심과 불신여부)과 업력의 크기에 따라 효과 또한 다르므로, 단시간에 효과가 크지 않다고 실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보고 정진하는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전법륜 무료보기 => https://www.dafamedia.or.kr/book/HTML/zfl


중국의 공산당은 우주의 진리에 상반되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퍼뜨리는 정당이자 邪敎로서, 현재 우주의 진리를 전하고 있는 법륜대법(파룬궁)을 박해하는 큰 악행을 저지르고 있기에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절대 동조하면 안됩니다. 불경에 나오는 바와 같이 대각자와 정법을 비방하고 파괴하는 일은 죄악이 몹시 중대하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1776년에 독일에서 결성된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의 조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무신론을 선전하며 인과응보나 윤회 같은 것도 믿지 않고 죽으면 만사가 끝이라는 사상을 어릴 적부터 세뇌교육시키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도덕이 크게 타락하고 물질만능주의의 부정적인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중국은 코로나와 변이바이러스로 인하여 공산당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이 무수하게 죽었는데, 혹자는 사망자 수를 1.5~2억을 추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를 선언한 후 진리의 편에 서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언을 진심으로 묵념하는 많은 선량한 사람들은 오히려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강성한 로마제국이 멸망했던 원인도 진리를 전하던 예수와 그 신도들을 300여년간 잔혹하게 박해했기에 그 응보로 페스트 전염병이 돌아 멸망했습니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박해받는 사람들을 마음 속으로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박해받는 예수의 제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페스트 역병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필독) 폼페이 멸망의 진실과 교훈

예부터 高人들은 소위 "하늘의 道는 소원하거나 친함이 없고 오직 선인(善人)과 함께 할 뿐이다."라고 하며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앞으로 더 평안해지고 부강해지는 방법은 온갖 악행을 하는 공산당을 멀리하고, 진리의 편에 서서 도덕성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과 나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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