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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체험기

착실히 수련해 원망심을 제거하다.

작성자자비|작성시간26.06.23|조회수43 목록 댓글 0

착실히 수련해 원망심을 제거하다.

2026년 06월 13일

글/ 산둥성 대법제자

저는 40대 여성으로 법륜대법(파룬따파, 파룬궁)을 수련한 지 어느덧 20여 년이 됐습니다. 대법을 수련하면서 몸이 건강해졌고, 마음은 아름답고 선량하며 평온하고 온화하게 변했습니다. 또 제 사상 경지가 높아지고 생명이 승화됐습니다.

여기서는 주로 시아버지와 제 사이에 있었던 몇 가지 일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예전에는 시아버지 이야기만 나와도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그분의 몇몇 행동을 눈뜨고 보기 어려웠습니다. 예를 들어 음식을 가려서 생선과 해산물은 안 드시고 달걀과 쌀밥도 좋아하지 않으셨습니다. 또 앙심을 잘 품고, 남의 가슴에 못을 박는 듣기 싫은 소리를 하시며, 고집도 세셨습니다.

한번은 형님(동서)이 작은 상자에 담긴 땅콩 까는 것을 도와주셨는데, 손으로 막 몇 개를 깠을 때 시아버지가 그것을 보셨습니다. 아버님은 이깟 땅콩은 당신이 금방 다 깔 수 있으니 형님보고 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당시 어조가 무척 딱딱했고 안색도 좋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면서 땅콩을 들고 마당으로 가셨고 저도 뒤따라갔습니다. 그런데 마당에 이르자 시아버지는 갑자기 제 앞에서 잔뜩 화가 난 얼굴로 땅콩 상자를 바닥에 세게 내동댕이치셨습니다.

당시 저는 마음이 너무 괴롭고 몹시 억울해서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한마디도 하지 않고, 오직 ‘전법륜(轉法輪)’에서 사부님께서 하신 “참기 어려운 것도 참을 수 있고, 행하기 어려운 것도 행할 수 있다”라는 말씀만 떠올렸습니다. 저는 꾹 참고 그 자리를 피했습니다.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도저히 내려놓을 수 없었고, 화산이라도 폭발할 것만 같았습니다. 저는 스스로에게 ‘참아야 한다’고 거듭 타일렀습니다. 시아버지의 거듭되는 몰상식한 행동에 시아버지가 더욱 꼴 보기 싫어졌습니다.

시아버지에 대한 원망심이 끊임없이 부풀어 올라, 나중에는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커져서 몸에도 좋지 않은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머리가 아프고, 피를 토했으며, 온몸에 기운이 빠지고, 얼굴빛이 푸르죽죽하고 검게 변하는 등 상태가 매우 나빠졌습니다.

시아버지 앞에서는 감히 아무 말도 못 하고 대놓고 화를 낼 엄두도 내지 못했지만 속으로는 열불이 났습니다. 머릿속에는 온갖 나쁜 생각과 악념들이 떠올랐습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시아버지를 떠올리거나 보기만 해도 저는 너무 화가 나고 속이 타들어 가, 머리가 아프고 피를 토하며 온몸이 견딜 수 없이 괴로웠습니다.

도무지 헤어 나올 수가 없어서 극도로 고통스러웠습니다. 도저히 견딜 수 없었던 저는 수련생에게 울며 제가 겪은 일을 하소연했습니다.

수련생은 귀찮아하거나 조급해하지 않고 끈기 있게 제 하소연을 들어주었고, 법리에서 저를 일깨워 주며 안으로 찾아 어떤 사람 마음이 있는지 살펴보라고 했습니다. 또한 법공부를 꾸준히 하고, 법을 외우며, 연공하고, 정념을 발하도록 격려해 주었습니다.

수련생이 거듭 사심없이 도와주자 제 마음도 점차 움직였습니다. 격동하고 분노했던 마음이 서서히 평온을 되찾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전법륜’을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 법공부를 할 때는 머리가 아프고, 졸음이 쏟아지며, 몸이 불편해 도저히 법이 눈에 들어오지 않아서 억지로 한 문장씩, 한 단락씩 외웠습니다.

법을 외우기만 하면 머리가 아프고 잠이 쏟아져, 참지 못하고 잠들었다가 깨어보면 하루가 다 지나가 버리곤 했습니다. 결국 일주일 동안 겨우 두 단락의 법을 외웠습니다.

그 후로 저는 아예 침대에 올라가 자지 않기로 마음먹고, 침대 모서리에 엎드려 잠깐 눈을 붙였다가 깨어나면 다시 외웠습니다. 이렇게 하니 외우는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법이 스며들수록 정념이 갈수록 충만해졌습니다. ‘전법륜’ 제9강을 외울 때는 법이 머릿속으로 날아드는 것만 같아, 1~2시간 만에 10쪽을 외웠습니다. 일주일 만에 제9강을 다 외웠습니다.

5개월여 만에 드디어 ‘전법륜’을 한 번 다 외웠고, 저는 더 이상 피를 토하지 않게 됐습니다.

저는 51권의 대법서적을 처음부터 한 번 쭉 읽어보고 나서, 피를 토한 것이 사부님께서 제 몸을 정화해 주신 것임을 깨달았고 조금도 두렵지 않게 됐습니다. 몸이 좋지 않던 상태도 다시는 반복되지 않았습니다.

대량의 법공부를 통해 저는 제게 원망심, 승복하지 않는 마음, 불공평하게 느끼는 마음, 쟁투심, 이기심이 있다는 것을 찾아냈습니다. 또한 병을 고치려는 마음이라는 저의 근본적인 집착도 찾았습니다. 안으로 찾아 한 무더기의 집착심을 발견한 저는, 이런 좋지 않은 사람 마음들을 없애버리겠다고 굳게 다짐했습니다.

법공부 외에도 저는 연공을 다그쳤습니다. 예전에는 일하느라 바빠서 하루에 한 가지 공법만 연마해도 다행이었습니다. 이제 연공을 하려니 아침에 도무지 일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늘 기운이 없게 느껴지고, 조금만 더 자고 싶었으며, 자는 게 편안하게만 느껴졌습니다.

가끔은 비몽사몽간에 깊이 잠들어 있을 때 남편이 저를 깨워 연공을 하게 했습니다. 제가 마지못해 일어나면 남편은 저와 함께 연공을 했습니다. 나중에 남편은 출근 준비로 너무 바빠지자, 저를 깨워놓고 제가 연공을 시작하는 것을 지켜본 뒤에야 자리를 떴습니다.

이렇게 한동안 꾸준히 하다 보니 저는 쉽게 일어나 연공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저는 포륜(抱輪)을 30분밖에 하지 않았는데, 수련생이 1시간을 해보라고 권유했습니다. 다음 날 저는 1시간 포륜을 견뎌냈고, 기분이 무척 좋았으며 온몸에 힘이 넘쳤습니다. 저는 좋은 남편을 둔 것에 마음속 깊이 감사했고 매일 저를 깨워 연공하게 해준 남편에게 고마웠습니다.

저녁에 정념을 발할 때, 제 마음속에 있던 검은 물질이 뿌리째 뽑혀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런 다음 하얀 빛기둥이 위로, 또 위로 약 30분 동안 계속해서 솟구쳐 올랐습니다. 저는 마치 무수한 중생이 있는 어떤 세계 속에 앉아 있는 것 같았습니다. 더없이 신묘하고 끝없이 아름다웠습니다.

저는 단번에 원망심과 수많은 사람 마음이 제거됐음을 느꼈고, 마음이 순식간에 탁 트이면서 가슴속이 ‘진선인(眞·善·忍)’으로 가득 찼습니다. 사부님과 대법에 대한 무한한 감사로 가슴이 벅차올라 저는 얼굴 가득 눈물을 흘렸고, 제자의 제고를 위해 고심하며 안배하신 사부님의 은혜를 깊이 체득했습니다.

아울러 시아버지가 제 수련과 심성제고를 돕기 위해 오신 분이라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저는 저와 가족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 주신 시아버지께 감사했습니다.

법리를 깨닫고 사람 마음을 덜어내자 마음속에 자리 잡았던 시아버지에 대한 원망이 사라졌습니다. 오히려 부지런하고, 차분하며, 꼼꼼하고, 살림살이를 잘 챙기시던 그분의 많은 장점이 떠올랐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아버님이 파룬궁의 진상을 아는 좋은 분이라는 점이었습니다.

제 마음속은 선(善)과 자비로 가득 찼고, 모든 것이 무척 아름답게 다가왔습니다. 마음의 용량이 커지면서 저 자신을 착실히 수련하는 법을 배웠고, 사부님과 대법을 더욱 소중히 여기게 됐습니다.

제 마음은 갈수록 안정돼 어떤 일에 부딪혀도 놀라거나 당황하지 않고 사부님의 대법을 떠올리며, 안으로 저 자신을 찾고 착실히 수련할 수 있게 됐습니다. 내면이 무척 평온함을 느낍니다. 파룬따파(法輪大法)를 수련하는 것은 정말 좋습니다.

파룬궁의 말기 암치료효과 연구(美 임상종양학회 발표)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가 2016년 6월 3일에서 7일 동안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다. 회의 기간 발표되었던 말기 암 환자의 증세 개선에 관한 연구발표는 회의장의 여러 관계자의 이목을 끌었다. (karelnoppe/iStock)
 
기공수련(파룬궁)을 통해 말기 암 환자 97%가 호전되고 잔여 수명도 많이 늘어났다는 다국적 제약회사 연구진 논문이 세계 최고 권위의 암 학회에 소개됐다.
 
지난 달 3~7일 미국 사키고에서 열린 2016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의회에서는 잔여수명 1년 이하(평균 5.1개월)인 말기 암 환자 152명에게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도록 한 결과 149명이 연구 종료시점까지 생존했으며 이들의 잔여수명도 평균 56개월로 10배 이상 늘어났다는 논문이 공개됐다(published).
 
ASCO 연례회의는 전 세계 암·종양 연구자 3만여 명이 모여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세계 최고 권위의 암 학회다.
 
이 논문은 이번 ASCO 연례회의에서 유일하게 기공 수련을 통해 말기 암 환자 수명연장 가능성을 살펴본 논문이었으며 ASCO 홈페이지에 공식적으로 수록됐다(논문 번호 e21568).
 
논문 주요저자로 참가한 둥위훙(董宇紅) 박사는 다국적 제약회사 노바티스에서 10년 이상 약물 연구·개발 분야에 몸담아 왔으며 최근에는 종양 저항 약물 연구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둥 박사는 논문 공개 후 미국 최대 암 환자 대상 의학전문지인 큐어와 인터뷰에서 연구 내용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잔여 수명 1년 이하, 평균 5.1개월인 말기 암환자 152명에게 파룬궁을 수련하도록 한 결과 연구 종료일까지 전체의 97%인 149명이 살아남아 있으며 이들은 잔여 수명이 평균 56개월로 10배 이상 늘어났다. 또한 이들중 147명은 살아남기만 한 것이 아니라 암 증상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둥 박사는 “암 환자들은 파룬궁 수련 후 신체적인 변화에 앞서 심리적 변화를 체험했다. 낙관적인 사고를 갖게 됐고 쾌활해지고 밝아졌다. 이는 현재 의학계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심리신경면역학적 연구결과와도 일치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환자들이 파룬궁을 수련하고 나서 생활태도에서도 눈에 띄는 개선을 보였으며 파룬궁을 수련한 시간이 생존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둥 박사는 “파룬궁이 암 치료를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파룬궁 수련이 말기 암 환자의 수명을 연장하고 병세를 호전시킬 수 있음이 확실히 입증됐다”면서 “이번 논문으로 향후 파룬궁의 효능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파룬궁, 치료 목적 아니지만 효능 탁월

파룬궁 수련 서적인 ‘전법륜(轉法輪)’에서는 병 치료를 수련의 목적으로 삼을 수 없으며 중환자의 수련을 금하고 있다. 그러나 파룬궁은 건강개선·증진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다수의 수련자를 통해 입증됐다.
 
중국계 호주인 량다웨이(梁大卫)의 사례도 그중 하나다. 량씨는 200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방문한 쩡칭훙 당시 중국공산당(중공) 부주석을 인권탄압 혐의로 현지 법원에 고발하기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중국 스파이에게 총격을 받아 오른쪽 다리에 분쇄성 골절상을 입었다. 의사는 다리 절단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지만, 량씨는 어떠한 치료로 받지 않고도 놀라운 회복력에 힘입어 석 달 만에 정상적으로 회사에 출근할 수 있었다.
 
량씨의 사연은 현지 언론을 통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남아공 유력지 소웨탄(Sowetan)은 1면에 ‘중국 남성의 자연치유’라는 제목으로 이 소식을 보도하기도 했으며, 량씨를 최초로 진료했던 남아공 최대 병원 크리스트 하니 바라그와나스의 외과의 무샤는 “의학적으로 정말 불가사의한 일”이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과거 5대 불치병으로 불리던 루게릭병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기사회생한 왕즈위안(汪志远)도 파룬궁 수련으로 덕을 본 인물이다.
 
왕 씨는 미국 하버드 의학전문대학원 의사였으나 자신의 병에는 속수무책이라는 사실에 절망에 빠졌다가 지인의 소개로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수련 첫날 뜨거운 에너지가 자신의 온몸을 관통하는 느낌을 받았고 이유도 모른 채 눈물을 흘렸다. 수련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내내 화장실을 찾아 엄청난 양의 대소변을 쏟아냈다.
 
그렇게 수련을 3개월 지속하자 왕 씨는 몸이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됐다. 건강한 성인남성의 절반인 6에 그쳤던 혈색소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고 55kg였던 체중도 75kg으로 늘었다.
 
건강해진 왕 씨의 모습은 그를 인터뷰하기 위해 방문한 보스턴 최대신문 ‘보스턴 글로브’ 기자마저 믿기 힘들 정도였다.
 
베이징 유명 병원장도 직접 체험

파룬궁이 금지된 중국에서조차 파룬궁의 건강개선·증진 효능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다. 중국의 고위층이 주로 이용하는 베이징 301병원 전 원장 리치화(李其华)도 파룬궁 예찬론자다. 1931년 입대해 인민해방군 제2군의대 교장, 총후근부(병참부) 위생부 정치위원을 역임한 그는 중국 의료계의 유명인사였지만 수십 년간 중병을 앓고 있던 아내에 대해서는 속수무책이었다.
 
그러나 어느 날 아내는 파룬궁을 수련하고 완쾌됐고, 이에 놀란 리 씨도 1993년부터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병원 갈 일이 없을 정도로 건강한 사람이 됐다.
 
리 씨는 이러한 체험을 담은 글에서 “인생관과 세계관, 의학적·생명과학적 주제들, 사회과학적 문제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탐색하고 사유해도 답을 얻을 수 없었으나, ‘전법륜’을 읽고 나니 이런 문제들이 모두 단번에 해소됐다. 사유의 경지가 승화됐다”고 적었다.
 
중국 보건당국인 국가체육총국이 1998년 파룬궁 수련자 1만2553명을 대상으로 벌인 자가 응답 방식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7.5%가 “질병이 완치됐다”고 답했고 “건강상태가 전반적으로 호전됐다”는 응답은 97.9%로 나타났다. 체육총국은 당시 이러한 조사결과를 발표하며 파룬궁 보급으로 한 해 약 2100만 위안(35억 원)의 국민 의료비지출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극찬했다.
  
심리안정…술·담배·도박 중독 개선

국립 대만대학 경제학과 후위후이(胡玉蕙) 조교수가 2002년 파룬궁 수련자를 대상으로 한 실시한 조사에서 수련자의 72%가 수련 전과 비교했을 건강보험 이용횟수가 절반 이상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서는 파룬궁을 수련하고 금연 성공률이 81%, 금주성공률이 77%의, 도박근절률이 85%에 달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파룬궁 수련이 심리안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나아가 자신의 건강 상황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수련 전의 24%를 밑돌던 만족도는 수련 후 약 78%까지 치솟았다. 이뿐 아니라 자신의 생활능력에 대한 만족도 조사 역시 수련 전 36%에서 수련 후 81%까지 늘었다. 또한, 수련 전 38%의 사람들이 삶에서의 긴장·우울 경향을 보이던 것과 대조적으로 수련 후 이런 경향은 3% 이하로 낮아졌다.
 
러시아 연방 내무부 법의 연구실 조사보고

2001년 4월 23일부터 2001년 6월 24일까지 진행된 러시아 연방 내무부 법의 연구실의 주요 법의학 감정 전문가 고로치지 교수(의학박사)와 사법의학검사소 주임 감정의사이자 정신과의사인 스미타니가 연구팀을 결성해 러시아의 일부 파룬궁 수련자들을 대상으로 수련자들의 치료 관련 기록 문서와 수련 전후의 건강지수, 파룬궁 공법에 대한 내용 그리고 수련자의 일상생활을 주요 연구 항목으로 정하고 연구조사를 진행했다.
 
연구팀의 연구 결론은 다음과 같다. ▲파룬궁의 병 치료 효과는 75%이다.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의학 감정을 토대로 파룬궁 수련은 사람의 신체와 정신상태에 뚜렷한 개선을 가져다줄 수 있음이 증명됐다. ▲파룬궁은 사람의 신체와 정신상에 어떠한 위협도 없으며 건강관리 일환으로 사용될 수 있는 방법의 하나이다. (대기원시보  린충(林冲) 기자) 

 
법륜대법(파룬궁)은 李洪志 대사께서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李洪志 사부님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은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전법륜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정신)은 무엇인지, 영혼의 구성,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천목),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공중부양, 꿈과 몽유병, 자심생마,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 등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나 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수행을 하든 모두 지도적 작용이 있습니다.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여 인식한 정보를 대뇌에 저장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들이 자신의 정신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거짓말을 진실이라 믿고 살면 거짓말에 속아 낭패를 보는 것처럼, 평소 우리가 무엇을 자주 보고 자주 듣는가가 수행에 아주 중요합니다.

컵 안에 든 흙탕물을 맑게 정화시키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탁해진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하려면 맑고 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혜와 법력과 자비심을 고루 갖춘 대각자의 고차원 에너지가 발산되는 진실한 경전을 자주 보고, 마음을 고요히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하는 선정과 가급적 유해물질이 없는 순수한 식품을 적당히 먹고, 아울러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입니다.

따라서 살아생전에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하는 것은 우리에게 최고의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욕심과 불신여부)과 업력의 크기에 따라 효과 또한 다르므로, 단시간에 효과가 크지 않다고 실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보고 정진하는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전법륜 무료보기 => https://www.dafamedia.or.kr/book/HTML/zfl


중국의 공산당은 우주의 진리에 상반되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퍼뜨리는 정당이자 邪敎로서, 현재 우주의 진리를 전하고 있는 법륜대법(파룬궁)을 박해하는 큰 악행을 저지르고 있기에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절대 동조하면 안됩니다. 불경에 나오는 바와 같이 대각자와 정법을 비방하고 파괴하는 일은 죄악이 몹시 중대하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1776년에 독일에서 결성된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의 조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무신론을 선전하며 인과응보나 윤회 같은 것도 믿지 않고 죽으면 만사가 끝이라는 사상을 어릴 적부터 세뇌교육시키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도덕이 크게 타락하고 물질만능주의의 부정적인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중국은 코로나와 변이바이러스로 인하여 공산당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이 무수하게 죽었는데, 혹자는 사망자 수를 1.5~2억을 추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를 선언한 후 진리의 편에 서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언을 진심으로 묵념하는 많은 선량한 사람들은 오히려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강성한 로마제국이 멸망했던 원인도 진리를 전하던 예수와 그 신도들을 300여년간 잔혹하게 박해했기에 그 응보로 페스트 전염병이 돌아 멸망했습니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박해받는 사람들을 마음 속으로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박해받는 예수의 제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페스트 역병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필독) 폼페이 멸망의 진실과 교훈

예부터 高人들은 소위 "하늘의 道는 소원하거나 친함이 없고 오직 선인(善人)과 함께 할 뿐이다."라고 하며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앞으로 더 평안해지고 부강해지는 방법은 온갖 악행을 하는 공산당을 멀리하고, 진리의 편에 서서 도덕성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과 나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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