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중요글모음

재난을 담당하는 신과 나눈 이야기

작성자자비|작성시간25.03.05|조회수379 목록 댓글 0

현대과학의 발달로 인하여 과학으로 입증되지 않는 것은 믿지 않거나, 공산당이 선전하는 무신론 유물론을 믿는 현대인들은 신령(神靈)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지만, 불경(수능엄경)의 기록에 의하면 붓다는 사람들이 저지른 악행을 신명들이 주시하고 명부에 기록하고 있기에 살생, 도둑질, 거짓말과 음행, 邪見으로 짓는 업 등 모든 악행을 금하고 뭇 선행을 실천하라고 제자들에게 팔정도를 가르쳤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나라의 국법도 사실 두려워하지 않으므로 무엇 하나 겁나는 것 없이 막무가내로 행동하지만, 그런 악행은 비단 사람에게만 알려질 뿐만 아니라 귀신에게도 알려지고 해와 달도 비쳐 보고 천지신명들도 그의 악행을 소상하게 기억하고 있다는 사실을 분명 알고 있어야 하는데, 그들은 전혀 거기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이제 또 천지신명들이 그들의 이름을 명부에 다시 기록하고, 그들에게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그 원한을 가슴 속에 새겨놓음으로 해서 목숨이 다하게 되면, 죄업으로 찌들린 영혼은 사악한 세계로 떨어져 또 한없는 고통을 감내해야 하는 것이다."(수능엄경)
 
보통 사람들은 제3의눈인 천안이 닫혀 있어서 다른 공간의 생명들을 볼 수 없지만, 수행을 통해 천안이 높은 층차로 열린 수행자들은 지옥이나 천상의 생명들을 보거나 소통할 수 있으며, 숙명통이 열린 사람은 윤회전생도 알 수 있습니다.(불경뿐만 아니라 성경에도 마음이 깨끗한 자가 복이 있나니 그가 神을 볼 수 있다고 나온다.)
 
사람들은 천재지변을 단지 자연현상으로만 알고 있는데 고층차 경지의 수행자들은 재난을 담당하는 신명들이 인간세상의 재해를 주관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하는 글은 붓다를 비롯한 대각자들의 가르침이 진실임을 입증해주는 글이니 잘 참고하시어 자신의 밝은 미래를 위해 진리에 따라 선을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자연재해를 담당하는 사재신(司災神)과의 대화

원문발표: 2020년 6월 24일

글/ 중국 대법제자

저는 3월 28일 수련하다가 천안(제3의눈)으로 하늘세계의 방 하나를 보았습니다. 안에는 각양각색 옷이 걸려 있었고 저는 이런 옷들이 전염병을 배치하는 사군(使君)들이 입는 옷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때 방안에 천신(天神) 한 분이 나타났습니다.

저는 그가 천상계에서 자연재해와 드물게 보이는 자연현상을 주관하는 최고의 하늘관리(天官) 사재신(司災神)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는 내게 “올해 수십 가지 재난이 발생하고 중생은 큰 겁난(劫難: 재앙)을 당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제가 본 광경에 대한 저의 태도는 탐구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저는 인류에게 확실히 전례 없는 겁난이 닥치고 있다는 것을 마음속으로 잘 알고 있었습니다. 옛말에 화복이란 정해진 것이 아니라 자기 자신이 불러온다고 했습니다.

말세에 인류의 도덕표준은 이미 지옥 아래에 놓여 있고 온갖 재앙이 덮치면서 인류는 치명적인 재난에 처했습니다. 거대한 재난 앞에서 인류가 아직 구원받을 방법이 있을까요?

신께서 사람들이 바른 길로 돌아가기를 간절히 바라고 계시지만 창생은 신의 바람을 알 수 있을까요? 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갈 좋은 기회를 붙잡을 수 있을까요?

말세에 사람들을 구도하는 법륜대법(파룬궁)이 세계에 널리 전해지고 있기에 진상을 아는 사람은 구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인류의 유일한 희망입니다.

1. 사재신이 말하는 수십 가지 재난

제가 사재신이 말한 수십 가지 재난을 탐구하지 않는 이유는, 수련인은 일찍이 인류에게 큰 재난이 있으리라는 것을 알고 있고, 수련인으로서 세인이 구원받기를 진심으로 바라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재난은 어김없이 일어날 것입니다.

어떤 한 가지 재난의 출현도 정말 ‘시간이 정해지고(定時), 장소가 정해지며(定點), 숫자가 정해진(定數)’ 것으로 이를 상계에서는 ‘삼정(三定)’이라 부르는데 사람은 도피할 수 없는 것입니다.

현재 이 특수한 역사시기에 유일하게 변동이 있는 것은 ‘숫자가 정해진 것’으로, 사람의 마음이 바뀌면 이 숫자를 바꿀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우한에서 도시를 봉쇄했을 때, 어떤 사람은 대법의 진상을 알고 사악한 중공의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를 탈퇴하고 성심껏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다)’를 염해 코로나 바이러스 증상이 사라지게 됐고 역신의 사망 명단에 있지 않게 됐습니다. 이것이 바로 변수이며 ‘응겁불응수(應劫不應數)’라고 합니다. 이번은 대규모로 정해진 수를 바꿀 수 있는 유일하고 특수한 시기입니다.

사재신을 만난 지 두 달 만에 제가 이 글을 쓰기로 결정했을 때, 사재신이 다시 나타나 형형한 눈빛으로 저를 주시하셨으며 저와 사재신 사이에 약간의 교류가 있었습니다. 여기서 설명하면 이런 교류는 일종 텔레파시[思維傳感]입니다. 제 사유가 내보내지면 사재신은 즉시 알고 저도 사재신의 의념을 접수할 수 있습니다. 사재신이 내보낸 의념은 입체적인 음성을 지니고 있어서 교류는 순식간에 이뤄집니다. 아래는 저와 사재신 간의 약간의 교류입니다.

저는 제가 사람들에게 재난이 일어날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우리 사부님께서는 “고금의 예언은 선현(仙賢)이 말한 것 중생은 이미 위난(危難)에 직면해 있네”[1]라고 말씀하셨다고 했습니다. 현재의 역병, 메뚜기 재해, 열대거세미 나방, 홍수, 우박, 지진, 음성에이즈(에이즈와 증상이 비슷하나 전염력이 더 강하고 바이러스가 검출되지 않는 신종 질환: 역주), A형 간염, 페스트 등은 이미 오래된 예언의 진실성을 검증하고 있습니다.

사재신은 말했습니다. “우리는 하늘의 뜻을 전달해 세인들에게 아직 더욱 맹렬한 재난이 사람을 기다리고 있으며 중생은 말세의 겁을 만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神의 사자이며 줄곧 중생에게 주신(主神)의 복음을 전하면서 세인들이 구원받기를 바라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인류는 이미 말세의 겁륜(劫輪: 재앙의 바퀴) 속에 빠져 있고 그들을 교살(絞殺)하는 겁륜은 이미 전면적으로 가동됐으며 천상은 이미 분명해져서 인류는 겁난에서 도망칠 수 없습니다.”

저는 비록 겁난은 피할 수 없지만 主神께서 자비로우셔서 그물의 한쪽을 열어두셨고 대법제자가 세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 세인이 구원받기를 바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사부님께서는 “대법제자는 인류가 구원받을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다.”[2]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사재신은 말했습니다. “대법이 널리 전해지는 20년간 인류는 못 들은 체하고 상관하지 않았으며 정상적인 판단력을 잃어서 회한과 증거의 뼈대만 남게 될까 봐 두렵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각국 정계인사와 여론이 어떻게 홍마(紅魔)의 지배 아래에 있는 사악한 중공(중국 공산당)에 태도와 입장을 표명하고 어떻게 사당(邪黨)의 유독(流毒)을 청산할 것인가에 달려있습니다. 2004년 ‘공산당에 대한 9가지 평론(九評共產黨)’이라는 책의 출현은 각국 정계인사, 여론에 한 차례 기회를 주는 것이었지만 그들은 정당과 개인의 이익을 위해 여전히 사악한 공산당에게 수혈해주어 중공 사당이 더욱 많은 재력이 생겨 파룬궁수련자들을 학살하게 만들었습니다. 중국은 이미 세계 최대의 인체 장기 공급처가 됐고 각국 정상은 여전히 스스로를 기만하고 남도 속이면서 정의와 도덕을 모르고 기꺼이 중공 사당에게 현혹당하고 있습니다. 2017년 ‘공산주의의 최종 목적(共產主義的終極目的)’, 2018년 ‘공산주의 유령은 어떻게 우리 세계를 지배하는가?(魔鬼在統治着我們的世界)’라는 책이 세상에 나온 것은 자비로우신 신께서 다시 한번 각국 정부에 사악한 공산당의 유독을 청산할 기회를 준 것이었지만 그들의 각성과 깨달음은 너무 늦었으며 역병의 발생은 정말 사람을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악마와 함께 장단을 맞춘 결과 각국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깨달은 세인은 마땅히 정부에 ‘공산당 선언은 스스로를 유령이라고 말하고 있는데 당신들은 왜 사탄 정부와 합작하려 하는가? 왜 마귀와의 계약을 거절하지 않는가? 왜 마왕에게 끌려가고 있는가? 당신들은 우리를 어디로 데려가려고 하는가’라고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사재신은 고개를 끄덕인 후 “당신은 왜 내게 어떤 재난이 있는지 묻지 않습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쓴웃음을 지으며 “중국 전체가 재난을 당하고 있고 해외도 전부 마찬가지여서 차마 눈 뜨고 볼 수 없습니다. 저는 묻지 않지만 사재신께서 말씀하신다면 반대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재신은 말했습니다. “인류의 대재난은 중공 바이러스를 선두로 각지에서 잇따라 재난이 더 발생하고 인류를 청리하는 겁륜(劫輪)이 이미 연달아 가동됐으며 저층 우주의 정화기가 도래해 사람 같지 않은 자들을 도태시킵니다. 모든 죽을 운명의 사람들은 모두 천계의 사군 수중의 검은색 책자 위에 있습니다. 이쪽에서 사람이 죽으면 그쪽 지옥에서 받아들이며 극악무도한 자들은 무간지옥으로 들어갑니다. 현재 인류가 이미 알고 있는 대재난에는 역병, 메뚜기 피해, 홍수, 가뭄, 우박, 페스트 등등이 있고 아직 모르는 대재난에는 전쟁, 기근, 화재, 더 심한 역병 등등이 있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正念을 발하면서 저는 ‘오행의 겁(五行之劫)’이라는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있고 또 이재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거리에 오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인류가 오행의 겁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제가 어떤 재난이 있는지 묻지 않는 이유는 재난은 신께서 배치하시는 것이고 중생의 액운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유의하는 것은 수련인이 어떻게 얼마 되지 않는 시간 동안 사람을 더 잘 구할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우리는 또 다른 이야기로 들어갔습니다.

2. 대법제자의 사명

저는 말했습니다. “대법제자는 공산당에게 박해를 당하고 있으면서 또 사람을 난으로부터 구해야 합니다. 수많은 수련인들이 사람을 구하는 절박감이 없고 어떤 수련인은 감시기기를 두려워하고 교란받는 것을 두려워하며, 두려움이 매우 무거워 대법 사부님의 말씀을 잘 이해하지 못해 법의 요구에 따라 하지 못하고 사람을 더욱 잘 구할 수 없습니다.”

사재신은 말했습니다. “수련인은 마땅히 초상적인 것으로 능력은 모두 열려 있지만 생각을 움직이기만 하면 자신을 속인과 혼동하게 됩니다. 이러면 어떻게 자신을 성취하고 타인을 성취할 수 있겠습니까? 정말 신의 당부를 저버렸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일부 생각이 있는 것을 발견했으니 당신은 말해도 괜찮습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대법 사존(스승을 존칭하는 말)께서 초기 설법에서 종교 난신(亂神)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많은 수련인들이 이런 종교난신을 청리하는 것을 중시하지 않아 종교난신이 신도들을 지배하도록 했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저는 한 기독교 신도가 꿈에서 ‘당신은 사람의 마음이 너무 많아 수련해 올라가지 못하고 다만 지옥에 가지 않을 뿐이다’라고 말하는 목소리를 들은 것을 알고 있습니다. 중국에서 수많은 기독교, 천주교 선교사들이 악의적으로 대법을 비방하고 대법 수련자들을 모독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처한 경지는 매우 위험합니다.

사존께서 설법하실 때, ‘멸(滅)’시기의 나쁜 신들을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매우 많은 수련인들이 이런 나쁜 신들을 청리하는 것을 주의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사존께서는 과학기술에 대해 말씀하셨고 저는 중공사령과 과학기술이 결탁해 한 세트의 감시, 통제하는 것들을 만들어내 수련인을 박해한다고 이해했습니다. 어떤 대법제자는 발정념해 타파하지도 않고, 어떤 수련인은 情이 무거우며 욕망이 무겁고 물건을 모아 보관하면서 집착이 대단하며, 어떤 수련인은 20여 년이나 수련했지만 입을 열기만 하면 말하는 것이 전부 속인의 관념입니다. 또 어떤 수련인은 색욕심이 매우 심해 부부간의 욕망이 아직도 있습니다. 색욕심이 매우 강하고 스스로 다그쳐 억제하고 제거하지 않는 수련인들은 모두 매우 위험합니다. 최후로 갈수록 자신의 수련을 느슨히 하면 안 됩니다. 나쁜 것도 최후에 매우 심하게 반등하기 때문입니다.”

사재신은 말했습니다. “대법수련자들은 삼계 관할에 속하지 않지만 오히려 매우 많은 수련자가 진정으로 원만을 향해 나아가지 못해 정말 매우 안타깝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너무 많고 저촉되고 상처받았을 때, 사람의 마음을 내려놓지 못하고 자아를 내려놓지 못하며 오히려 자신을 위해 변호하고 밖으로 찾는데 매우 가소롭습니다. 인간 세상의 20년이라는 세월을 놓치다니 정말 그럴만한 가치가 없습니다! 수련을 잘한 그런 수련자들을 보세요. 사람을 구하는 힘이 정말 큽니다!”

저는 말했습니다. “확실히 그렇습니다. 제가 아는 한 수련인은 2월 도시봉쇄 기간, 한밤중에 나가서 진상자료를 배포하다가 순찰차를 만나면 피하면서 지금까지도 계속 견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 매우 탄복했습니다. 천상의 신들도 이런 수련인에게 매우 탄복하겠지요!”

보충 설명: 오행의 겁(五行之劫)이란 무엇인가

오행은 상생상극(相生相剋)하면서 각계 생명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오행의 바퀴가 바른쪽으로(시계바늘 방향) 회전하면 생명이 흥성하고 덕이 있으며 질서가 있고 길러지지만, 오행의 바퀴가 반대로 돌면 덕을 잃고 질서를 잃으며 길러짐을 잃게 되어 만물이 재난을 당합니다. 육도윤회에서 모든 생명은 다 업력을 지니고 갑니다. 생명이 물질도(物質道)로 환생해 돌, 흙으로 환생하면 업력을 지니며 생명이 축생도에 속하는 화초 수목, 벌레와 개미로 환생해도 업력을 지닙니다. 다른 공간에서 보면 저층 인류의 이곳은 업력이 출렁이며 암흑천지입니다.

오행의 재난은 인류가 아는 바로 말하면, 물(水)과 관련이 있는 것은 수재, 해일, 우박, 설해, 냉해가 있고, 불(火)과 관련이 있는 것은 폭발, 화재, 가뭄이 있으며, 흙과 관련이 있는 것은 지진, 산사태, 화산폭발이 있고, 금(金)과 관련이 있는 것은 전쟁이 있으며, 목(木)과 관련이 있는 것은 화재(산불), 충재(蟲災: 인류에게 임박한 메뚜기 재해, 열대거세미 나방), 식량 기근 등이 있습니다.

대법 사부님께서는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德이 없으면 천재인화(天災人禍)가 발생하리로다. 땅이 德이 없으면 만물이 조락(凋落)하리로다. 하늘이 도(道)가 없으면 땅이 갈라지고 하늘이 붕괴하며 창궁(蒼穹)이 깡그리 비워지리로다.”[3]

오늘날, 천지인 삼재(天地人三才)는 덕이 부족해 각종 재난이 연이어 발생합니다. 다른 공간에서 대응되는 것은 바로 오행의 겁륜이 이미 가동됐고 그것은 말세겁륜(末世劫輪)의 구성 부분이며 코로나 전염병도 말세겁륜 중 하나입니다. 올해는 확실히 인류에게 매우 위험한 한 해입니다. 사실, 다른 공간을 볼 수 있는 사람은 천계도 재난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사존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중생들이여! 당신들이 수천 년 이래 희망한 것, 기다린 것과 당신들이 걱정한 것이 모두 왔고 아울러 발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사람마다 모두 알게 모르게 자신의 미래를 선택하고 있다.”[4]

대법제자는 인류가 생사가 걸린 교차점에서 정확히 선택해 생명의 신생(新生)으로 향해 나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계속)

주:
[1] 리훙쯔(李洪志) 사부님 시: ‘홍음4-당신을 구하기가 왜 어려운가(救你為何難)’
[2] 리훙쯔 사부님 경문: ‘유럽법회에 보냄’
[3]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법정(法定)’
[4] 리훙쯔 사부님 저작: ‘정진요지3-중생들의 문안에 감사를’


사재신(司災神)과의 대화 (2): 오행이 기이하게 움직이고 여러 재난이 빈번하다.

원문발표: 2021년 8월 10일

글/ 중국 대법제자

[명혜망] 2020년과 2021년에 저는 여러 번 사재신(司災神)을 보았습니다.

2020년 3월에 사재신은 “올해 수십 가지 재난이 일어나고 중생이 큰 재난을 당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해 11월, 저는 사재신을 또 두 번 보았습니다.

2021년 5월 중순, 저는 사재신을 보았고 그는 “큰 나무는 뿌리가 뽑히고 흙과 모래가 같이 떠내려갑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이틀 후에 그는 또 “여러 가지 재난이 병행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해 7월 17일, 또 사재신을 보았고 그는 “오행이 기이하게 움직이고 여러 가지 재난이 빈번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매번 사재신을 본 후, 모두 인간세상의 재난 발생과 대응됐습니다. 지난 해에 제가 들었던 말은 “오행이 역전한다(五行逆轉)”였고 올해 21년에 들은 것은 “오행이 기이하게 움직인다(五行異動)”였습니다. 그렇다면 오행이 역전하는 것과 오행이 기이하게 움직이는 것이 다른 공간에서는 어떻게 체현될까요? 대응되는 인간 세상에서는 또 어떤 재난이 일어날까요? 저는 본 장면과 세상에서 일어나는 재난을 연결해 이야기해보겠습니다.

(1) 오행의 역전 현상과 재난

도가의 음양오행(陰陽五行) 이치에 따르면 금목수화토(金木水火土) 오행이 우주의 만사만물을 구성했고 만사만물도 모두 그에 상응하는 오행의 속성이 있습니다. 오행이 순서에 따라 운행하면 천하가 태평하며 비가 순조롭게 내리고 바람이 조화롭게 불며, 오행 중 어느 한 부분에 이상한 움직임이 나타나면 상응하는 재앙이 일어납니다.

2020년 여름, 저는 다른 공간의 오행의 바퀴(五行之輪)를 보았습니다. 오행의 바퀴는 하나의 깊은 차원 공간 속에 있었고 또 무수한 공간을 관통하면서 삼계를 포괄했습니다. 저는 오행의 바퀴가 강하게 역전하는 것을 보았고 금륜(金輪), 목륜(木輪), 수륜(水輪), 화륜(火輪), 토륜(土輪) 매 하나의 바퀴가 모두 역전하고 있었습니다. 내부로 뒤엉켜 이루어진 바퀴의 순서도 역전하고 있었고, 외부로 구성된 바퀴의 순서도 역전하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바퀴불꽃[輪焰]도 기세등등했습니다.

저는 오행의 바퀴불꽃을 말하겠습니다. 금륜, 목륜, 수륜, 화륜, 토륜은 매 하나의 바퀴 위에 자체적인 색깔을 나타내는 바퀴불꽃이 있습니다. 모두 기훈(氣暈)과 유사하고 색깔이 제각각입니다. 저의 직감으로는 오행의 바퀴불꽃 움직임이 모두 매우 이상합니다. 바퀴불꽃은 기세등등하고 불확실성과 살기를 띠고 있습니다. 이것은 세간에서 일어나게 될 재앙과 대응합니다.

오행이 역전하고 바퀴불꽃이 기세등등한 모습을 본 후 저는 마음이 불안해졌습니다. 저는 공능(초능력)으로 시간을 앞으로 밀어 오행의 바퀴가 태평성세에 있을 때 운행하는 모습을 보기로 했습니다. 공능은 보관해둔 영상을 열었고 저는 그때 오행의 바퀴가 온화하게 운행하고 있고 서로 조화로우며 바퀴불꽃이 부드럽고 온화하며 바퀴의 모습은 길조를 띄고 불꽃은 여의(如意), 반도(蟠桃: 선계의 복숭아), 영지(靈芝), 기린(麒麟), 봉황(鳳凰) 등 상서로움이 나타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때 인간 세상은 정치가 잘 이루어지고 인심이 온화하며, 관리들이 청렴하고 백성이 화목하고 즐거우며, 사회가 안정되고 영어(囹圄, 감옥)는 텅 비어 실로 태평성세였습니다.

말세의 오행이 역전하는 것과 결합해 2020년을 살펴보면 ‘경자년(庚子年), 대재년(大災年)’과 부합합니다. 모든 사람이 다 알고 있듯이, 2020년의 재난은 적지 않았습니다. 큰 재난에는 코로나 역병이 있었고 기타 재난에는 홍수, 가뭄, 우박, 메뚜기, 흑사병, 태풍 등이 있어 역병이 횡행하고 각종 재난이 함께 일어났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수련인으로서 오행의 바퀴가 역전하는 것을 보고 중생에게 徳이 없어 재난이 심어진 것을 알기에 마음은 담담했습니다. 천상이 기이하게 움직이는 것은 반드시 신선이 명을 받아 인간세상에서 재앙을 배치하는 것입니다. 가부좌 선정 중에 저는 때때로 수룡(水龍)이 강하게 물을 뿜어내는 것을 보는데 인간세상에 대응되는 것은 바로 수재입니다.
 
어떤 때에는 화룡(火龍)이 나타나 화룡운(火龍雲) 뒤에 숨어서 꼬리를 흔드는 모습을 보면 인간세상에 대응되는 것은 바로 화재가 일어나는 것으로 시베리아 화재가 바로 화룡이 꼬리를 흔들어 일어난 것입니다. 화룡의 뒤에는 용을 다스리며 천명(天命)을 집행하고 있는 사군(使君)이 있습니다.

2020년 가을 태풍으로 인한 피해도 적지 않았습니다. 9월, 태풍이 남쪽 지방 연안에 상륙해 동북쪽으로 방향을 틀면서 ‘해신(海神, 하이선)’이라는 태풍 이름이 지어진 것은 정말 천기를 드러낸 것입니다. 저는 태풍 뒤에 뭇 신들이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해신이 앞에 있었고 장책(掌冊)사군이 옆에 있었으며 장책사군의 손에는 사람의 선행과 악행이 기록되어 있는 선악(善惡)의 장부가 있었습니다.
 
뒤에는 또 소환해 심문하는 동자, 재난을 알리는 동자, 토지신 등도 있었습니다. 해신이 통제하며 태풍을 추진했고 수염이 노기를 띠며 소매를 휘날리자 해룡이 구름같이 모여들었습니다. 저는 어떤 농작물은 온통 쓰러뜨려졌고 어떤 곳의 농작물은 아직 남아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태풍은 눈이 있으며 신은 사람의 선악에 근거해 재앙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태풍이 동북쪽으로 방향을 틀자 동북지역 사람들은 ‘태풍은 모두 남쪽 지방에 상륙해 재난을 일으키는데 어째서 동북으로 왔지?’하고 궁금해했습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명백히 아는 사람들은 동북 지역이 22년 이래 정말 공산당이 대법 수련자들을 박해한 중대 재해지역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수많은 수련자들이 박해받아 불구가 되고 사망했으며 가정이 파탄나고 가족이 사방으로 흩어졌습니다. 아직도 많은 선량한 수련인들이 사악한 중국공산당(중공)에 의해 생체 장기적출을 당하고 중공은 이로써 폭리를 취합니다.

2016년 4월, 헤이룽장(黑龍江)성 무단장(牡丹江)시 파룬궁수련자 가오이시(高一喜, 45)는 신체가 건강했습니다. 그가 경찰에 납치된 지 11일 만에 가족들은 가오이시의 ‘급사’ 통보를 받았습니다. 가족이 서명을 거부한 상황에서 제2구치소에서는 여전히 해부를 진행했습니다! 가오이시는 강제로 해부당한 후 대뇌, 소뇌, 심장, 좌우 폐, 간장, 담, 비장, 좌우 신장이 모두 적출돼 빈 몸만 남았습니다.
 
신체는 봉합된 후 미용실로 옮겨져 화장할 때 피가 너무 많이 흘러나와 가족들은 해부 당시 그가 살아 있었던 것은 아닌지 의심이 들었습니다. 무단장시 ‘610’과장 주자빈(朱家濱)은 추적 전화를 받고 직접 자신이 장기를 “팔았고”, “돈을 빨리 벌었다”고 말했습니다. 주자빈은 가오이시를 사람으로 여기지 않는다고도 말했습니다.

이제 중국은 이미 세계 최대의 장기 공급처가 됐습니다. 인간의 도리는 이미 사악한 중공에게 짓밟혀 무너졌지만 천리(天理)는 명백해 속이는 것을 용납하지 않는바 이처럼 극도로 부패한 정권이 어떻게 천벌을 받지 않을 수 있을까요?

(2) 오행의 기이한 움직임과 여러 재난

2021년 7월 17일, 사재신은 “오행이 이상하게 움직이고 여러 재난이 빈번합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후 저는 오행의 바퀴 운행이 지난 해와 크게 다른 것을 보고 느낌이 매우 좋지 않았습니다.

현재 오행의 바퀴불꽃 운행이 이상하고 자리를 벗어나는 현상이 있어 저는 탈궁염(奪宮焰)이라고 부릅니다. 외부의 각 바퀴의 불꽃이든지 아니면 내부의 각 바퀴의 불꽃이든지 막론하고 바퀴불꽃의 움직임은 모두 이상하고 자리를 지키지 않으며 비순차적입니다. 예컨대 화륜의 불꽃이 불꽃을 한 번 뻗으면 수륜의 바퀴불꽃 속에 비스듬히 꽂히는 식입니다.

오행의 기이한 움직임이 인간세상에서 대응되는 것은 바로 재난입니다. 천상과 인간 세상을 대응되는 것으로 고대어로 ‘천인감응(天人感應)’이라고 합니다. 예컨대, 올해 5월 중순, 사재신이 “큰 나무는 뿌리가 뽑히고 흙과 모래가 같이 떠내려갑니다”, “여러 가지 재난이 병행합니다”라고 말하자 중국 산시(陝西), 윈난(雲南), 칭하이(青海)성에 지진이 발생했고 저장(浙江)성에 산사태가 나타났으며 헤이룽장(黑龍江)성에는 토네이도가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큰 나무는 뿌리가 뽑히고 흙과 모래가 같이 떠내려갑니다”라는 경고와 대응했습니다.
 
6월, 중국의 일부 성에는 우박·지진·산사태·홍수 등이 나타났습니다. 어떤 곳의 우박은 계란만해서 자동차 유리를 모두 박살냈습니다. 어떤 것을 저는 자세히 이야기하고 싶지 않습니다.
 
필경 고층 우주의 사대(四大-地水火風)가 이미 일찍이 풍화되고, 구우주가 해체 중이며 主神께서 천체우주를 원초적인 상태로 갱신하고 계시며 제가 본 것은 구우주(舊宇宙)가 해체되기 전의 부패한 현상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부패된 우주는 해체에 직면해 있는데 부패된 인류가 또 어떻게 무사할 수 있을까요? 요즘 빈번한 재난을 살펴보면 재난이 왔고 게다가 매우 빠르게 온다던 신선의 말씀에 정말 부합합니다.

(3) 저승의 사명자 명부를 봄

21년 7월 22일 가부좌 중에서 저는 천안으로 익사한 사람과 길가에서 횡사한 사람을 보았습니다. 저는 지난해 발정념을 하면서 이재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거리에 오가는 것을 봤던 생각이 났습니다. 올해 오행 바퀴의 기이한 움직임을 본 후, 마음속으로 온갖 겁난(劫難: 재앙)이 도래할 것을 알았습니다.

7월 22일의 발정념 중에 저는 장부 하나가 내려오는 것을 보고 직감적으로 사망자 명부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어느 큰 신이 그것을 가져온 것인가? 신이 그것을 가져왔으니 한번 봐야겠다’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직접 펼쳐서 본 것이 아니라 공능으로 슬슬 페이지를 넘겼습니다.
 
장부는 매우 두껍고 위에는 사망자 명단이 있었으며 어떤 것은 한 집 한 집씩 사망했고 절반쯤 펼쳤을 때, 명부에 기재된 전체 사람 수가 4~5천만이 넘는 것 같았습니다. 저는 약간 섬뜩함을 느꼈습니다. 사재신이 나타나 저는 “4~5천만 명의 사망자 수가 맞습니까?”라고 묻자 사재신은 “그렇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순간적으로 알게 된 것입니다. 저승에서 이 책자를 청명절 직후부터 시작해 3개월 시간을 들여 만들었습니다. 저승의 서기관은 정신없이 바빴고 어떤 서기관은 지쳐서 손목을 흔들었습니다. 책자 마지막 몇 페이지는 꿰매어 붙인 것으로 어떤 사람의 이름은 줄이 그어져 있는데 이 사람이 대법제자를 만나서 진상을 알고 공산당 조직을 탈퇴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줄이 그어진 곳에는 다른 이름으로 보충됐습니다.

곧 한 신선이 나타나더니 “그 장부가 옮겨진 것 같습니다, 회수해야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저는 “책자가 무심코 실종돼 제가 무심결에 본 것은 아마 우연이 아닐 것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신선은 책자를 가져가더니 고개를 돌려 제게 “우리는 또 큰 책자를 만들어야 하니 신계와 저승은 모두 한가할 틈이 없으며 당신이 본 것은 일부분일 뿐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4) ‘죄악의 도시’에 신이 재난을 배치함

현재의 허난(河南)성은 수재가 심각합니다. 저는 다음이 허베이(河北)성이라는 느낌이 듭니다. 허난의 재난은 중생의 액운인 동시에 허베이의 한 면의 거울이기도 합니다.

21년 7월 23일, 아침에 가부좌하다가 저는 베이징 시내를 보았고 신계에서는 이미 베이징 시내에 대한 포위를 완료했으며 베이징은 겁난을 피할 수 없습니다. 신에게 베이징은 ‘죄악의 도시’로 불립니다. 죄악의 도시인 이상 반드시 죄악의 조목별로 쓴 진술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신선께서 열거하신 천죄(天罪)를 보았습니다.

신의 눈에는 베이징의 대죄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천상의 법률은 오래전 열거되어 있으며 저는 여러분을 위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제1조는 법륜대법을 비방하고 수련인을 박해한 것입니다.
제2조는 생체 장기적출입니다.
제3조는 잔혹한 고문으로 수련인을 대한 것입니다.
제4조는 민중을 현혹시키고 협동해 나쁜 짓을 저지른 것입니다.
제5조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고취시켜 민생의 막다른 길을 끊은 것입니다.
제6조는 신의 명령을 봉쇄해 국민의 목숨을 끊는 것입니다.
제7조는 마성적인 욕망을 방종하고 후사를 끊어 마의 영역에 이른 것입니다.

중공 사당은 이미 중공을 믿는 사람들에게 지옥행 편도 티켓을 사줬습니다. 신께서는 악마가 거리낌 없이 악을 행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으시며 하늘이 중공을 멸하는 것은 신께서 정하신 것으로 사악한 공산당을 추종하는 사람들은 위험합니다.

역사적으로 누란국(실크로드 요충지에 있던 도시국가)의 멸망은 누란인들이 바른 신에 대한 숭배를 등지고 타민족 사령이 명리(名利)와 색욕적인 것을 갖고 누란으로 우르르 들어온 데서 비롯됐습니다. 누란이 신의 가호를 잃고 신께서 인간에게 정해준 준칙을 인간이 거듭 등지자 누란은 치명적인 재난을 만나 서서히 황사에 매몰됐습니다.
 
폼페이는 신의 단죄로 베수비오 화산이 신에 의해 가동돼 땅속에 파묻혔습니다. 이것은 모두 역사의 교훈입니다!

나쁜 짓을 한 사악한 중국공산당은 사령(邪靈), 우주의 나쁜 신(壞神), 저층의 난귀(爛鬼)에 의해 꼬박 22년이나 지탱해왔습니다. 일단 이 한 층의 부패 요소가 대량 소멸되면 공산당의 종말은 곧 도래할 것입니다.

올해 21.'7.20’을 기점으로 22년 전 1999년 ‘7.20’ 파룬궁수련자에 대한 대대적인 탄압과 대응하고 있는데 이것은 인과(因果)의 대순환입니다.

7월 25일, 가부좌하면서 저는 특별히 큰 산에 홍수가 폭발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반기의 재해는 아직 매우 많습니다. 재난 중에 사망하는 불쌍한 그런 민중은 장기적으로 공산당의 거짓 선전에 미혹돼 파룬궁 수련생을 적대시하면서 공산당의 것을 듣고 믿었는데 사악에 속은 것으로, 이름은 이미 지옥 명부에 있습니다.

(5) 시재신(示災神)의 재난 연출

7월 28일, 저는 다시 사재신을 보았습니다. 사재신 옆에는 왼손에 사반(沙盤, 검은 나무로 만든 쟁반으로 위에 모래흙으로 만든 지형이 있음)을 들고 있고, 오른손에는 오행의 재난을 가리키는 붓이 들어있는 붓통 하나를 들고 있는 또 한 분의 신선이 있었습니다. 저는 그가 재해를 연출하는 신선인 시재신(示災神)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반 위에서는 오행의 재난을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민간에서는 물, 불, 지진, 전쟁 등 재난 전에 저승은 모두 상응하는 사망자를 기재한 사망자 명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흔히 말합니다. 지금 보면 천상에서도 재난 발생을 위해 추정해 연출을 잘해야 하고, 보아하니 암암리에 천지가 이 모든 것에 대해 다 안배한 모양입니다. 그야말로 천라지망(天羅地網, 하늘과 땅의 그물망)이라 재앙을 도저히 피할 수 없습니다.

저는 시재신이 사반을 내려놓고 붓을 들고 재난을 연출하고 주변에 신선들이 모여들어 관찰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시재신이 수재(水災)의 붓으로 사반의 지형 한 곳을 짚자 큰물이 넘쳐흘러 그곳이 침수됐고, 수중에는 이재민이 조난을 당하고 피난하는 장면과 물귀신이 나타났습니다.

시재신이 화재(火災)의 붓으로 사반의 지형 한 곳을 짚자 큰불이 뿜어져 나오고 화재로 불길이 치솟았으며, 국민이 도탄에 빠지고 토양이 타들어 갔습니다.

시재신이 목재(木災)의 붓으로 사반의 지형 한 곳을 짚자 그 나무숲은 태풍에 꺾여 부러지거나 침수되거나 불에 타거나 벌레가 먹거나 얼어버리는 각종 재난이 환화되어 나타났습니다.

시재신이 금재(金災)의 붓으로 사반의 지형 한 곳을 짚었지만 금빛 무기가 위엄이 있게 서 있을 뿐이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창 아래에 사람이 현현해 나타났고 머리와 육신이 능지처참됐으며 창은 핏빛으로 도색됐고 병사들이 참혹하게 죽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시재신이 토재(土災)의 붓으로 사반의 지형 한 곳을 짚자 지진, 홍수, 산사태, 화산폭발 등 각종 재난이 하나하나 나타났습니다.

하늘의 오행에 변화가 있으면 세간과 대응됩니다. 세간의 사람들은 스스로가 하나의 소우주이고 손익이 있으며 대오행과 대응되는 것입니다. 인체 소우주의 모습은 또 천체 대우주의 극미시적인 모습입니다.

오행의 변화를 현재의 중국에 대응하면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水가 변하면 홍수에서부터 생명이 사라지고 수중의 고압선이 사람을 죽게 할 수도 있고, 木이 변하면 태풍, 토네이도가 큰 나무의 뿌리를 뽑고 홍수가 농경지와 마을 집들을 침수시킬 수 있으며, 土가 변하면 흙과 모래가 같이 떠내려가고 큰 건물이 기울어 집이 쓰러지며, 지진, 산사태의 발생, 댐 붕괴와 수재민이 나타나며, 金이 변하면 지하철 침수, 도로 침수, 승용차, 버스가 물에 뜨며 금속제 차량이 사람들을 질식시켰고 시신은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아집니다. 역사상 무릇 전쟁이라 해도 금빛 창을 울리며 도검이 일어나고 총구가 뜨거워지면서 포연이 시작됐습니다. 오늘날 철제 차량이 사람을 질식시켜 관에 넣었고 국민적인 재난이 됐습니다.

동중서(董仲舒)는 ‘춘추번로·필인차지(春秋繁露·必仁且知)’에서 “재앙이란 하늘의 질책이고, 기이함은 하늘의 위력이다(災者,天之譴也,異者,天之威也)”라고 말한 바 있으며 천재(天災)는 바로 하늘의 질책이고 기이한 상(異相)은 하늘의 진노입니다.
 
‘한서·동중서전(漢書·董仲舒傳)’에는 “한 나라가 天道를 잃으면 하늘이 재앙을 내려 나라의 임금에게 경고한다. 만약 잘못을 뉘우쳐 고칠 줄 모르면 더 심한 괴이한 천상(天象)이 나타날 것이다. 그래도 잘못을 뉘우쳐 고칠 줄 모르면 이 왕조를 끝내야 한다”라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옛 사람들은 국정의 과실이 재앙과 기이한 현상의 근본 원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라의 지도자가 덕을 잃고 악정(惡政)을 펼치면 하늘이 재해를 내려 경고하는데, 지진, 산사태, 홍수는 바로 신의 진노입니다.

지금 중국은 재난이 넘쳐나고 정부는 사람을 구하려고 생각하지 않으며 아직도 여전히 세상 사람의 이목을 속이면서 사회 안정을 유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이런 난상(亂象)은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오행이 변하고, 재난과 기이함 나타나며, 국민이 죽고, 재앙과 환난이 횡행하네
이목을 가리고, 하늘의 말을 듣는 것을 끊어버리며, 독단적으로 행하다가 사악한 정권 붕괴되네

(6) 서둘러 진상을 찾으면 구원받을 수 있다

지난해 저와 ‘사재신(司災神)과의 대화라는 한 편의 글을 썼고 그중에 “사재신은 ‘우리는 하늘의 뜻을 전달해 세인들에게 아직 더욱 맹렬한 재난이 사람을 기다리고 있으며 중생은 말세의 겁을 만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줄 사람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은 신의 사자이며 줄곧 중생에게 주신(主神)의 복음을 전하면서 세인들이 구원받기를 바라왔습니다. 그러나 지금 인류는 이미 말세의 겁륜(劫輪: 재앙의 바퀴) 속에 빠져 있고 그들을 교살(絞殺)하는 겁륜은 이미 전면적으로 가동됐으며 천상은 이미 분명해져서 인류는 겁난에서 도망칠 수 없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라는 한 단락 말이 있었습니다.

이 단락 말로부터 신께서는 여전히 경고를 내보내고 있고 대법제자는 여전히 세인이 구원받기를 바라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큰 재난 앞에서 오행이 극변(克變)하고 재난이 빈번하여 국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가 없으니 사람들은 어떻게 재난을 헤쳐나갈 수 있을까요?

큰 재앙은 정해진 운명이 있다고 모두 말하지만 그 사이에 변수도 있습니다. 이제 말세에 선량한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우주의진리를 전하는 법륜대법과 수련자에 대한 태도가 매우 중요합니다.

21년 7월 22일에 본 사망자 장부의 마지막 몇 페이지는 꿰매어 붙인 것으로 어떤 사람의 이름은 줄로 그어져 있는데 이 사람은 대법제자를 만나서 진상을 알고 공산당 조직을 탈퇴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바로 큰 재앙 속에서의 변수입니다. 이것은 인간에게 있어서 대재난 중에 살아남을 수 있는지 여부에 관한 핵심이며 생사는 일념에 달려있습니다!

세인들이 공산당의 사악함을 똑똑히 인식하고 공산당, 공청단, 소선대 조직을 탈퇴하기를 바랍니다. 아울러, 자신의 도덕을 승화시키고 자신의 행위를 단속하며 하늘을 우러러 신을 믿고 성심껏 경건한 마음으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파룬따파는 좋다), 쩐싼런하오(真善忍好-진선인은 좋다)’ 9자 진언(眞言)을 염해 위험을 멀리하고 평안하게 겁난을 넘길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인류가 이 생사가 달린 교차점에서 서둘러 대법의 진상을 찾고 올바른 선택을 해 생명의 신생(新生)으로 나아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옮긴이주) 중국의 공산당은 신과 영혼의 윤회와 인과응보를 부정하고 우주의 진리에 반하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퍼뜨리는 정당이자 邪敎로서, 현재 우주의 진리를 전하고 있는 법륜대법(파룬궁)을 박해하는 큰 악행을 저지르고 있기에 우리는 파룬궁 박해에 절대 동참하면 안된다.

불경에 기록된 바과 같이 대각자를 비방하고 정법을 파괴하는 것은 그 죄업이 막중하여 죽어서 지옥으로 떨어져 그 죄업을 고통스럽게 감당해야 하기 때문이다.
 
강성한 로마제국이 멸망했던 원인도 진리를 전하던 예수와 그 신도들을 300여년간 잔인하게 박해했기에 그 응보로 페스트 전염병이 돌아 멸망했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박해받는 사람들을 마음 속으로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박해받는 예수의 제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역병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한다.
 
현재 중국은 코로나 발생 이후 전염병이 여전히 극성하여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등 1급 도시의 거리에는 사람들이 거의 없지만 병원과 화장터에는 사람들로 가득 찼다고 한다.

코로나 발병 초기 2020년 3월 법륜대법(파룬궁) 창시인 李洪志 대사가 아래에 소개하는《理性》이란 글에서 밝히신 것처럼, 실제로 공산당을 지지하고 파룬궁을 반대하는 무수한 중국인들이 코로나로 인해 사망했다. 혹자는 지금까지 코로나로 사망한 중국인들의 수를 1.5~2억으로 추산하기도 한다. 
 
하지만 공산당 관련 조직에서 탈퇴를 선언한 후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언을 진심으로 묵념하는 많은 선량한 사람들은 오히려 평안하게 지내고 있다.

앞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이 보다 더 안전해지고 경제적으로도 부강해지는 길은 중국 공산당을 멀리하고 반드시 도덕성을 회복해서 진리의 편에 서야 한다.  

특히 국민의힘은 중국 공산당과 자매결연을 유지하고 집권할 때마다 공산당식 통치방식을 따라하고 있는데, 무지와 탐욕에 의한 악행으로 인해 경제가 어려워지고 사회가 혼란해지며, 대형참사가 많이 생기고, 특히 국힘당 출신 대통령들이 계속 탄핵을 당하고 감옥에 가고 있으니 정치인과 정부관료들은 마땅히 각성해서 德으로 정치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중공 바이러스’(우한 폐렴) 이런 역병은 목적이 있으며, 목표를 가지고 온 것이다. 그것은 사당분자(邪黨份子) 및 중공사당(中共邪黨)과 함께하는 사람들을 도태하러 온 것이다. 믿어지지 않으면 당신들이 좀 보라. 현재 가장 심각한 그런 국가들은 모두 사당(邪黨)과 가까이한 나라들이며, 사람도 마찬가지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하는가? 

중공사당(中共邪黨)을 멀리하고, 사당(邪黨)을 위해 줄을 서지 말아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의 배후에는 붉은 마귀가 있기 때문으로, 표면적인 행위가 깡패일 뿐만 아니라 온갖 악한 짓을 다 한다. 신은 그것의 제거를 시작하려 하는바, 그것을 위해 줄을 서는 자는 모두 도태될 것이다. 믿어지지 않으면 지켜보도록 하라.” (2020년 3월 - 李洪志-)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을 본 이야기와 예방책

https://m.cafe.daum.net/yikim1/FUrU/95?svc=cafeapp


법륜대법(파룬궁)은 중국 길림성 출신인 李洪志 대사께서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이홍지 사부님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은 법륜대법의 수련서적으로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전법륜 책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 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 정신)은 무엇인지, 영혼의 구성,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천목),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공중부양현상, 몽유병, 자심생마의 실체,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 등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나 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수행을 하든 모두 지도적 작용이 있는 책입니다.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여 인식한 정보를 대뇌에 저장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들이 자신의 몸과 마음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거짓말을 진실이라 믿고 살면 거짓말에 속아 나중에 낭패를 보는 것처럼 평소 우리가 무엇을 자주 보고 자주 듣는가가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가 야동을 보면 음욕이 일어나 음욕을 만족시키려 하듯이 나쁜 사람, 부정적인 기운과 좋지 않은 음식을 늘 가까이 하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서히 물이 들어 몸과 마음이 탁해집니다. 

삼겹살 식당에 가면 누린내가 자연히 옷에 스며드는 것처럼 깨닫지 못한 거짓 선지자와 거짓말을 진리로 포장한 글, 좋지 않은 기운이 발산되는 책이나 부정적인 글, 탐욕과 분노와 악행을 일삼는 사람, 술, 담배, 마약, 해로운 가공식품같이 몸과 마음을 오염시키는 것들을 가까이 하면 보약 속에 든 비소처럼 자신을 서서히 해롭게 만들 것입니다.

컵 안에 든 흙탕물을 맑게 정화시키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옷이 더러우면 맑은 물에 들어가 씻어야 하듯이 우리의 몸과 마음도 청정하게 하려면 맑고 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큰 지혜와 법력과 자비심을 고루 갖춘 대각자의 고차원 에너지가 발산되는 진실한 가르침이나 경전을 자주 보고, 마음을 고요히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하는 선정과 가급적 유해물질이 없는 순수한 식품을 적당히 먹고, 아울러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입니다.

따라서 살아생전에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하는 것은 우리에게 최고의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욕심과 불신여부)과 업력의 크기에 따라 효과 또한 다르므로, 단시간에 효과가 크지 않다고 실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보고 정진하는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전법륜 무료보기 => https://www.dafamedia.or.kr/book/HTML/zfl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