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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이야기

앤트로픽 “AI개발 일시 중단 촉구”…인간의 ‘AI 통제력 상실’ 경고

작성자자비|작성시간26.06.05|조회수82 목록 댓글 0

https://v.daum.net/v/20260605171202006

앤트로픽은 4일(현지시각) 자사 블로그에 인공지능 모델이 얼마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지 보여주는 내부 데이터를 올리며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개발을 늦추는 것을 두고 “좋은 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해당 글은 앤트로픽 내부 연구조직인 앤트로픽인스티튜트의 마리나 파바로 대표와 공동창업자 잭 클라크가 함께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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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의 배후

2025년 2월 26일

과객(過客)

요즘 미국에서 촉발된 인공지능(AI)이 세계적으로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다. 여러 선진국들이 산업 전반에 인공지능을 활용하기 위하여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며 컴퓨터와 반도체, AI를 주도하는 회사들이 모두 벼락부자가 되고 있다.

인공지능을 말하자면 우선 인공지능이 무엇인지부터 똑똑히 알아야 한다. 인공지능이란 사람의 뇌기능(기억, 연산, 추리 등)을 시뮬레이션한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보통사람의 뇌기능을 훨씬 초월한다. 구체적인 응용 분야를 말하자면 자율주행 자동차, 선박, 비행기와 컴퓨터로 그림 도구나 심지어 기사를 쓸 수 있는 소프트웨어도 있다.

사람의 명령에 따른 복잡한 수동 작업이 필요 없는 이러한 프로그램은 모두 컴퓨터 알고리즘을 통해 만들어지며 이 중 일부는 독립적으로 생각하고 학습할 수 있다.

그것에게 몇 개의 키워드나 또는 한 구절만 입력하면, 신속하게 그림을 그려낼 수 있는데 품질도 꽤 높다. 오늘날 기사 작성을 위한 인공지능 소프트웨어는 실제 기사와 거의 구별할 수 없을 정도의 기사를 생산할 수 있다.

만약 컴퓨터의 연산 능력이 충분히 강하다면, 이론상 인공지능의 속도는 위로 한계가 없다.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 사람과 바둑을 두는 로봇이 있다. 학습을 시작해서 인간 바둑기사를 이기는 전체 과정을 완료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불과 3일이다.

아울러 학습을 시작하기 전 프로그래머가 그것에게 아무런 명령도 내리지 않았고, 아무런 조건도 주입하지 않았다. 즉, 방금 학습을 시작한 로봇은 완전히 백지상태라는 뜻이다.

이는 그것의 학습 능력이 얼마나 강한지 보여 주며, 그것의 능력이 성장하는 속도는 우리 인류의 상상을 완전히 벗어났다.

최근 한 영화감독이 인공지능을 사용해 영화 포스터를 그렸는데, 전문 디자인팀이 몇 달 동안 디자인한 포스터보다 더 좋다고 했다. 인공지능이 이런 식으로 계속 발전한다면 일정 정도 인류가 종사하는 여러 직업에서 일자리가 줄어드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인공지능의 등장은 컴퓨터 CPU의 급속한 발전과 떼어놓을 수 없다. 오랫동안 CPU의 속도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는데, 이를 무어의 법칙이라 한다. 무어의 법칙은 인텔 창립자 중 한 명인 고든 무어가 한 말인데 핵심적인 내용은 집적 회로에 수용할 수 있는 트랜지스터의 수가 대략 18~24개월마다 두 배가 된다는 것이다. 즉, 프로세서 성능은 적어도 2년마다 두 배로 늘어나고, 가격은 이전의 절반으로 떨어진다는 의미다.

최근 몇 년 동안 무어의 법칙은 지속될 수 없었고 CPU 속도도 정체되었다. 사람들은 속도 부족을 메우기 위해 프로세서의 수량을 늘려야 했다. 프로세서의 코어 수는 듀얼 코어에서 쿼드 코어, 8코어로 증가했다. 멀티 코어의 장점은 동시에 많은 작업을 처리할 수 있어 인공지능의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인류의 발달은 고급생명에 의해 전반적으로 통제되는 것으로, 각 단계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야 하는지 체계적으로 배치되어 있다. 서양에서 시작된 현대과학의 이런 발전 방식은 사실 다른 별의 외계생명이 의도적으로 인류에게 전해준 것이다. 그런데 이 생명들은 층차가 높지 않으며 수라도(修羅道) 생명에 속한다. 그것들은 바로 우리가 흔히 외계인이라 부르는 것이다.

그것들의 층차가 높지 않은데, 왜 과학기술은 그렇게 발달할 수 있을까? 왜냐하면 그것들이 있는 공간은 인류의 공간만큼 이렇게 미혹되지 않았기 때문에 가까운 몇몇 공간을 볼 수 있고 인류가 볼 수 없는 일부 이치와 일부 법칙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인류 공간은 마치 미로를 걷는 것과 같아서 앞길이 어디로 이어지는지 도무지 알 수 없다. 하지만 그것들은 마치 미로의 벽 위에 선 것과 같아서 한눈에 지나갈 수 있을 지 알 수 있다.

인류는 이렇게 미혹되어 있기에 심지어 다른 공간의 존재 여부에 대해서도 논쟁을 벌이며 많은 사람들이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은 존재하지 않는다고 고집스레 믿는다.

그렇다면 그것들의 공간을 왜 인류는 볼 수 없는가? 그것은 마치 전자기와 비슷한데 공중에는 TV 방송국 신호, 인터넷 디지털 신호, 휴대폰 통신 신호, 그리고 무수한 위성 신호를 포함해 수많은 전파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서로 다른 주파수와 주파수 대역 때문에 서로 영향을 주진 않는다. 동일한 주파수도 다른 채널로 나눌 수 있다.

외계인은 이 공간에서 전자기 기술을 완벽하게 터득했고, 그것을 인류에게 조금씩 전수하고 있다. 인류는 자신의 영감을 통해 무엇인가를 발견하거나 발명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대부분은 외계인이 인류의 뇌에 정보를 반영시킨 것에 불과하다.

하지만 외계인의 우주에 대한 이해는 매우 제한적이며, 미시세계 입자에 대한 그들의 탐구 역시 단지 인류보다 약간 더 많을 뿐이다. 그것들은 신(神)처럼 더욱 미시적인 입자를 보기란 불가능하다. CPU 칩의 밀도는 어느 정도 미시적인 수준에 도달하면 더는 발전하지 않을 것이고, 무어의 법칙은 무효로 될 것이다.

이는 인류가 분자, 원자, 중성미자까지 연구한 것과 유사한데 만약 관찰할 도구가 없다면 끝까지 간 것이다.

그것들이 인류의 과학기술 발전을 돕는 것은 좋은 의도가 아니다. 그것들의 궁극적인 목표는 컴퓨터를 통해 인류를 통제하는 것이고, 인공지능은 이 목표를 달성하는 데 중요한 부분이다. 게다가 이런 종류의 과학기술 발전은 결국 훼멸로 이어질 것이다. 그것들 자신도 이 난제를 해결할 수 없으며, 또한 인류에게 해를 끼칠 뿐이다.

모든 컴퓨터는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 마이크 등과 같은 명령 인터페이스가 있다. 인류는 모든 컴퓨터 CPU에는 백도어가 있어서, 외계인들의 공간으로 이어지는 인터페이스가 있음을 모르는데, 그것들은 직접 사상으로 컴퓨터를 제어해 인류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시스템을 윈도우즈라 하는데 이는 창문이란 뜻이다. 당신은 이것이 사람의 창문이라 보는가? 그것은 외계인이 인류를 훔쳐보는 창구이기도 하다. 인터넷은 만상(萬象)을 포괄하는데, 데이터는 모두 다양한 기관의 수많은 컴퓨터에 저장된다.

특히 인공지능을 주도하고 있는 구글은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데이터베이스를 지니고 있고, 세계에서 가장 자세한 지형도와 위성지도, 가장 널리 사용되는 핸드폰 운영 체제인 안드로이드를 보유하고 있다. 안드로이드의 원래 뜻은 로봇이다. 그것들은 인터넷이 있는 그 공간에 숨어서 인류를 전방위적으로 관찰하고 조종하고 있다.

인공지능이 등장하기 이전 컴퓨터는 논리 연산의 결과였고 고정되어 있었다. 인공지능이 등장한 후, 결과는 통제할 수 없고 불확실해졌다. 아무도 어떤 것이 나올지 알 수 없다. 당신은 아마 컴퓨터가 계산한 효과라고 생각하겠지만, 그것들은 그것을 조작할 수 있으며 그럼 결과는 완전히 바뀔 것이다.

미래에 인공지능이 어느 정도 발전하면, 오늘날 인류가 핸드폰과 분리될 수 없는 것처럼, 인류는 인공지능에 의존하게 될 것이다. 인류는 그것을 이용해 핵무기를 통제하고, 교통을 통제하고, 국가 법률과 규정을 제정할 것이다.

이는 인류가 자신의 운명을 외계인에게 넘기는 것과 같고, 인류가 외계인의 노예가 되는 것과 같다.

어떤 사람들은 외계 지적 생명체를 연구하면서 외계 문명 수준이 일정한 정도에 도달하면 등급이 낮은 문명을 침략하고 외계 행성의 자원을 약탈할 것이라고 말한다.

필자가 보기에, 우리 인류만 어느 정도 발전 단계에 도달하면 훼멸되고 다시 원시 사회에서 문명을 발전시키는 성주괴공의 순환을 반복하는 것이 아니다. 외계인 역시 마찬가지다. 그것들도 반드시 겁수(劫數 정해진 재난)가 있기 때문에 공상과학 소설에 쓴 것처럼 신(神)과 같은 수준의 문명으로 발전하기란 불가능하다.

그것들은 외계인 이 층차의 생명에 불과한데 수라도(修羅道)의 생명이 아무리 대단하다 해도 역시 삼계를 벗어날 수는 없다.

그것들의 지구 침략은 바로 이런 방식으로 조용히 이루어지고 있고 인류는 그것을 깨닫지 못한 채 조종당하고 있다. 오늘날 휴대폰 없이 살 수 없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전기가 끊어지면 얼마나 많은 사람이 일을 할 수 없겠는가?

그것들이 또 인류사회에 발행해 인류 금융업을 통제하기 위해 발행한 것이 바로 비트코인이다. 이 통화를 만든 사람은 줄곧 미스터리인데 그것은 그 어떤 금융기관의 통제도 받지 않지만 외계인이 단단히 틀어쥐고 있다.

당신은 인류가 만든 가상화폐라고 생각하겠지만, 이는 그것들이 배후에서 통제하에 만들어진 것으로, 인류는 이미 현존하는 가상화폐를 완전히 통제할 방법이 없다. 인류는 남아 있는 소량의 화폐를 필사적으로 채굴하는데 대량의 전력 자원을 소모했다.

그것들은 왜 인류를 직접 약탈하지 않고, 대신 이런 겉보기에 불필요한 방식을 사용하는가? 왜냐하면 그것들의 공간에서는 일부 법리를 볼 수 있기 때문인데 일을 할 때 규칙을 중시한다. 일부 서방국가에서는 디지털 통화를 적극적으로 보급하려 하는데, 이야말로 그것들이 원하는 것이다.

외계인이 인류를 통제하는 또 다른 방식이 하나 있는데 神에 의해 중도에 좌절되었다. 바로 여러분이 잘 아는 클론기술(복제 인간)이다. 그것들의 원래 생각은 클론을 복제한 다음 그것들이 인체에 들어가 조종하는 것이다. 그럼 이 사람은 겉모습은 지구인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외계인이다. 합법적으로 인체를 지녔으니 그것들은 인류처럼 수련할 수 있다.

사람은 자신을 소중히 여길줄 모르지만, 외계인들이 보기에 인체는 완벽의 극치다. 왜냐하면 사람은 신(神)이 특별히 창조했기 때문이다.

신이 사람을 만든 목적은 이 고생스러운 공간에서 빨리 수련해서 해탈시키려는 것이다. 그러므로 인체의 모든 구조는 수련을 위한 것으로 외계인의 각종 결함이 없다. 외계인은 비록 사람으로 불리긴 하지만 본질적으로는 짐승류(獸類)에 속한다.

앞에서 말하지 않았는가? 외계 문명이 어느 정도 발전하면 곧 훼멸이 발생하는데 그것들은 오직 인류만이 수련을 통해 이 숙명을 벗어날 수 있고, 층차가 제고되면 이 공간을 벗어나 우주의 고층 공간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것들은 이렇게 수련해야만 재난을 피할 수 있다고 본다.

인류 공간에서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며 모든 것은 다 사람을 위해 준비된 것이다. 외계인은 이곳에 와서 사람이 되기 위해 온 것이다. 그것들은 사람 몸을 얻기 위해 각종 고생을 겪었지만 사람 자신은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면서 구차하게 살아가고, 자그마한 이익을 위해 피 터지게 싸우며, 인생의 의미가 무엇인지 모른다.

다행히 불법(佛法)을 얻은 사람은 너무나도 행운이다. 그러므로 중토(中土)에서 태어나기 힘들고, 사람 몸을 얻기 어려우며, 정법(正法)을 만나기란 어렵다고 하는 것이다. 이렇게 많은 어려움을 다 해결했음에도 아직도 수련에 나태할 이유가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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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과학과 외계인의 실체에 대한 李洪志 사부님의 설법
     
질문 : 스승님께서는 지구상으로 도망쳐온 외계인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그렇다면 그들의 존재형식은 부체(附體-빙의)입니까 아니면 다른 어떤 형식입니까? 
     
사부 : 내가 우선 외계인은 어찌된 영문인가를 좀 이야기하겠다. 여러분 알다시피 우리 이 지구는 이 우주 중에서 유일하게 생명이 있는 별나라가 아니며 지구도 이 한 차례만이 아니다. 내가 말하는 것은 이 지구 이 위치에 이전에 이미 이전의 지구가 있은 적이 있다. 이전의 그런 지구는 없어졌고 어떤 것은 폭발해 버렸던바 여러 차례 있은 적이 있는데 이 숫자는 이미 상당히 크다. 

매 한 차례 이 지구가 최후 단계이었을 때에는 모두 생명이 가장 부패하고 물질이 불순하게 되었을 때이므로 역시 더는 가질 수 없었다. 전체의 이 지구가 하나의 업력구(業力球)로 변했으므로 도태되었다.

생명은 전생하므로 흙·돌·식물·물질로 전생되는데 무엇으로 전생되더라도 그는 업력을 가지고 가는바 도처에 모두 업력이기 때문에, 바로 지구가 업력구로 변하였다. 그 때에는 바로 도태된다.
 
지구상에는 아직도 좀 좋은 사람이 있으나 지극히 적으며 또한 개별적이다. 그들을 골라내어 삼계 중의 다른 별에다 갖다 놓았다. 그러나 이 지구는 오래될수록 그는 이미 얼마나 여러번 바뀌었는지 모르는데 매번 모두 남겨놓은 사람이 있다. 그렇다면 이런 생명이 남겨졌는데 갈수록 또한 많아졌다.

매 한 시기마다 神이 사람의 형상을 만들 때 모두 다르게 했으므로 그리하여 차이가 매우 크다. 그리고 또 일부는 기타 별나라에서 생기게 된 것인데 이것이 바로 외계인이다. 그것들은 그런 하나의 역사적 기록처럼 되었던바 마치 한 페이지의 역사가 남겨놓은 흔적을 거기에 놓아둔 것처럼 다만 이런 하나의 작용을 할 뿐이다. 

그것은 그 당시 지구 말기에 남겨놓은 것으로 그것은 그 당시의 기술을 가지고 그 별나라로 갔으므로 출발점이 비교적 높다. 긴긴 세월 중에서 그것들이 장악한 우주의 상황은 이미 현재의 지구인을 매우 멀리 초월하였다. 그것의 신체는 다른 공간에 진입할 수 있으며 다른 공간마당에서 다른 공간마당의 상태에 적응할 수 있는데 이미 이런 정도에 도달하였다. 
     
그것이 타고 다니며 날아다니는 사람들이 비행접시라고 부르는 그 비행기구는 또 다른 공간에 들어갈 수 있으며 다른 시공에서 비행할 수 있다. 만약 그것이 아주 빠른 시공에서 다닌다면 그것이 들어간 지 잠시 후면 이미 아주 멀리 간다. 그리하여 그것의 속도는 사람에 대하여 말하자면 불가사의한 것이다. 사용한 연료는 전혀 현재 과학이 인식한 그런 종류의 물질이나 기술이론 개념이 아니다. 
     
긴긴 세월 중에서 이런 외계인들이 끊임없이 발전하고 끊임없이 변이되었다. 이 우주 중에서 정말로 이런 종류의 생명이 존재하는 그런 비정상적인 사회관계가 나타났다. 탐욕과 욕망이 그것들로 하여금 그것들의 곳에서 정말로 별들의 전쟁 같은 일이 발생케 하였다. 
 
아직 인류까지 위협하지는 않았는데 이는 인류가 그들을 위협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 그것들은 인류를 타격하지 않았다. 만약 당신이 그것에게 위협이 되었다면 그것은 바로 인류를 타격할 것이다. 그러나 외계인은 인류를 타격하지 않았지만 그것은 인류의 신체가 가장 완벽하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하여 그것들은 인체를 맘에 들어 하여 인체를 절취하려 했다. 과학으로써 인류의 모든 영역을 충실하게 하고 사람으로 하여금 과학을 굳게 믿고 의지하게 하였다. 사람의 사유와 행동 방식이 완전히 그것들에게 동화되어 그 때에 이르러 외계인들이 사람의 원신(元神)을 바꿔 버리면 바로 그것들이 되는바 최종적으로 인류를 대체하고자 하는 목적이다. 
     
말하자면 길다. 서양사회에서 산업혁명이 나타날 때부터 시작하여 그것은 전면적으로 왔다. 그 초기 이전부터 그들이 왔지만 그것은 조종을 하지는 않았다. 백인 사회가 산업사회로 진입하기 시작했을 때 그것들은 전면적으로 오기 시작한 것이다. 그것들이 이 지구를 점령하기 위하여 충분한 준비를 하였으며 계통적인 안배를 하였다. 그것은 인간에게 과학을 창조하게 했으므로 이 과학은 외계인이 만들어 낸 것이다. 
 
그것의 목적은 인간을 통일시키고 인간의 이 사상을 간단하게 변화시켜 마치 기계처럼 규범화시키는 데에 있다. 지식도 통일시켜 장래에 그것들이 쉽게 조종하고 인간을 대체하려고 한다. 또한 그것들은 또 몇 개 민족을 선택하여 그것들이 미래에 전면적으로 인류를 조종하는 선도로 삼았다. 

일본은 기술상에서 그가 이끈 선도이고, 미국은 지구의 오래된 모든 문화를 파괴하는 선도인바 가장 오래되고 가장 보수적인 나라의 문화마저도 그것들에게서 벗어날 수 없었으며 전 세계는 모두 미국의 현대 문화의 충격을 받고 있다. 그리고 영국은 초기 기계제조 방면에서의 선도이고, 스페인은 혼혈 인종의 선도이다. 
     
외계인이 인간으로 하여금 神에게서 벗어나게 하는 방법은 인종을 혼합시켜 인간으로 하여금 뿌리 없는 인간으로 변하게 하였는데 마치 인간들이 오늘날 식물을 교잡시키는 것과 같이 되어버렸다.

남미인·중미인·멕시코인과 동남아 일부 사람들은 모두 인종이 혼란되었다. 이 일체는 모두 神의 눈을 벗어나지 못한다. 외계인 그것은 이미 사람을 관리하기 위하여 상당히 충분한 준비를 하였다. 
     
컴퓨터를 조작할 줄 아는 사람에게는 사람마다 번호를 매겼다. 물론 우리 수련생은 이런 문제가 존재하지 않는다. 당신들이 일단 法을 얻은 후 나는 그것들이 점유한 그 한 층의 신체를 청리해 버린다. 그것들이 사람의 신체 안에다 이미 그것들의 한 층의 신체를 형성하였는데 아주 무서운 것이다! 

사람들이 초등학교로부터 대학에 이르기까지 배운 것은 전부다 그것들이 가져다준 과학이며 그리고 현재 인류가 사용하고 있는 일체는 모두 무소부재한 과학이 조성한 것이다.

컴퓨터상에서·기술상에서 온 인간사상의 영감은 왜 매우 빠르게 발전하는가? 외계인이 인류를 조종하여 형성한 그것들의 그 한 층 신체가 만들어 낸 것이다. 바로 그것들의 기술·과학이 인간 신체 안에서 형성한 이 한 세트의 것이 인간의 사상을 조종하여 이렇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현재 컴퓨터의 발달은 매우 심각하다. 그것은 인간의 기술이 아니다. 인류가 만약 장기적으로 이렇게 나아간다면 곧 외계인이 인간을 대체함을 직면하게 된다. 그러나 여러분 생각해 보라. 외계인도 필경 이 삼계 내의 생명인데 그것들이 감히 이렇게 하는 것은 역시 다른 원인이 있는 것이다.
 
역시 우주의 法에 빗나갔기 때문에 나타난 것이며 神이 관여하지 않았기 때문에 고층생명과도 관계가 있는 것이다. 이 일을 전환시키려면 반드시 위에서부터 시작하여 전환시켜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이 사람은 안 되겠고 도덕도 부패되어 모두 다 안 되겠으므로, 바꾸려면 바꿔버려도 되는데 아무튼 도태될 것이라고 여기는 하나의 관념이 있기 때문이다. 
     
부처가 인간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은 여래와 보살이 인류로부터 가장 가까운 것이고 가장 낮은 한 층의 부처이기 때문이다. 이 한 층 부처보다 층차가 높은 많은 부처가 여래부처를 되돌아보면 역시 속인이다. 그렇다면 사람은 무엇인가? 아무것도 아닌바 보아하니 좋지 못하므로 훼멸시키고 다시 만들자 하는 바로 이런 개념이다. 

자비는 그들의 머리 속에서는 인간에 대해서가 아니라 부처에 대해서이다. 그렇다면 더욱 높은 층차의 신은 그가 뒤돌아보니 그 인간은 전혀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하며 미생물보다도 더 못하다 하는 이런 하나의 도리가 아닌가?! 어떤 사람은 스승님 당신이 우리를 제도하는데 당신은 마땅히 이렇게 제도해야 하고 저렇게 제도해야 한다고 아직도 말하고 있다. 

내가 말하는바 부처가 당신을 제도하지 않으면 마음속에 인이 박혀 있어 괴롭다는 말인가? 이런 것이 아니고 부처는 인간에게 자비를 베푸는 것이며 당신들에게 자비를 베풀기 때문에 비로소 이렇게 한 것이다. 인간은 고른다. 어찌어찌 제도 받겠고 어찌어찌 수련하겠다고 생각하는데 인간은 자신이 무엇을 말하고 있는지 모른다. 
     
이 외계인은 바로 이런 하나의 상황이다. 위에서 그것들을 청리하고 있으므로 청리하니 그것들은 발견하고 여기로 도망왔기 때문인데, 이 몇 년 동안에 특별히 많다. 그러나 그것들은 내가 이 일을 함에 있어서 역시 계통적으로 안배가 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는바 그것들은 어디로 가더라도 도망칠 수 없다. 그것들이 한 일체 나쁜 일은 모두 갚아야 하는바 이 점은 긍정적이다. 

이 우주의 이치는 어떠한 생명에 대해서도 모두 절대로 합리적이므로 그것들이 한 일체는 그것들이 갚아야 한다. 그것들의 생명을 최후에 어떻게 처리하느냐에 대해서 말하자면 이후에는 절대로 더 이상은 외계인이 존재하지 않는다.
 
만약 외계인 속에 정말로 좋은 것이 있다면 그것의 생명은 기타 생명으로 전생될 수 있다. 그러나 좋지 못한 생명은 도태되어야 한다. 그러므로 일체 생명이 한 일체는 모두 자신의 장래 위치를 배치하고 있는바 모든 사람을 포함해서이다. 사람이 무엇을 하고 있느냐 하는 것 역시 모두 자신의 위치를 배치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대다수의 외계인 그것들이 도망온 것은 목숨을 건지려고 온 것으로 그것들은 이미 최후에 그것들이 도망가기 어렵다는 것을 알았으므로 어떤 외계인은 지구의 사람과 통혼(通婚)하고 있다. 그러나 정당한 통혼이 아니며 누구도 그것들과 결혼하지 않을 것이다. 그것들은 한 농촌 여성을 잡아서 그것들의 후대를 남기려는 생각이다. 
 
또 어떤 것은 속인 중에서 숨어 있다. 그것들이 어떻게 숨어도 숨지 못한다. 방대한 공(功)은 미시적인 데로부터 오는데 당신이 스테인리스·철·나무·인체·물·돌·공기·식물·동물·물질 등 일체를 막론하고 모두 미시적인 데로부터 표면으로 오고 있다. 당신이 말해보라. 그것들이 어디로 도망가겠는가? 일체 모두에 편만되어 있는데 모두 표면상으로 돌파하고 있으므로 그것들도 보았다. 숨을 곳이 없으며 숨을 곳이 없다. 그것들은 어떻게 존재하는가? 

부체를 하지는 않았으나 그러나 그것들 어떤 것은 사람의 형상으로 변하여 거리에서 다니고 있지만 당신은 그것들이 누군지 모른다. 어떤 것은 숨어서 나오지 않지만 그러나 수량은 이미 상당히 적으며 아주 적다. 

과거에 그것들은 숨어 있을 수 있었던바 그것들의 비행접시는 날아서 다른 공간으로 갈 수 있었다. 그러나 다른 공간도 이미 전부다 해결하였으며 그는 전부 방대한 功이 여기로 지나가고 있으므로 그것들도 숨지 못한다. 그것들은 다만 이 공간의 어느 산 동굴이나 바다 밑에만 숨을 있을 뿐이었지만 그곳에도 숨을 수 없다. 아무튼 그것들이 직면한 문제는 바로 이러한바 일체 생명은 모두 이 일 중에서 자신의 위치를 배치하고 있는 것이다.

(출처 : 1998년 9월 스위스 설법 )

내가 과학을 말할 때 나는 과학도 좋지 않은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그것이 단지 인류 환경을 오염시키고 인체조직을 파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최종적으로 외계인은 또 사람을 대체하려고 한다고 나는 말했다. 과학의 물건은 이미 인류사회 일체 분야 속에 관통되어 있다. 인류도 과학을 벗어나지 못하는 것으로 일체는 모두 그것이 만들어 낸 것이다. 
 
그럼 우리 제자들이 어떤 일을 하든지 당신이 오로지 가서 하기만 하고 당신의 일을 잘하면 되는데 이러면 된다. 이 일체에 대하여 말한다면 상관하지 말라. 나는 이 과학을 반대하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또 여러분에게 어떻게 그것을 배척하라고 가르치는 게 아니다. 이런 의미가 아니며, 나는 당신들에게 과학 그것이 무엇인지 알려주었다. 
     
많은 것에 대한 과학의 인식은 너무나 천박하며 현존 공간 사물에 대한 인식도 부족하다. 왜냐하면 그것이 신의 존재를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것은 자신의 발전을 제한했다. 예를 들어 말한다면 지금 과학자들은 인류의 산업오염이 아주 심각하다고 모두 말한다. 예컨대 그것이 말하는 냉각제 속의 그 프레온 등등 일부 것들, 그것이 대기 오존층을 파괴할 수 있다고 한다. 남극에 오존층의 파괴가 나타났고 구멍이 생겼다고 한다. 

사실은 그것이 신의 역할을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에 그는 오존층이 파괴되어 하나의 구멍이 생겼다고 한다. 확실히 현재 산업이 가져 온 오염은 인류의 공기로 하여금 이미 말이 아닐 정도로 오염되게 하였다. 그러나 미시적으로 방대한 우주의 무수한 유형(有形), 무형(無形)적인 것은 모두 神으로 인류가 보지 못하는 미시적인 속에 있다.

공기는 분자 입자로 구성된 것이고 분자 입자는 또 더욱 미시적인 입자로 구성되었다. 이 공기 중에서 층층층층 무수하게 미시적인 데로 내려간다면 얼마나 많은 층이 있는지 모르는데 모두 神이다. 그들은 사람의 환경이 이미 이처럼 변한 것을 보고 창문을 하나 열어 놓고 문을 하나 열어 놓아 지구 속의 폐기(廢氣)를 배출해 버린다. 이것은 신이 이렇게 한 것으로, 일부러 열어 놓은 다음 다시 닫는다. 만약 신이 사람을 보호하지 않는다면 사람은 생존할 방법이 없다. 사람은 신을 믿지 않을 뿐만 아니라 또한 감히 신을 공경하지도 않는다. 

그럼 우리가 가장 간단한 예를 들어보자. 여러분 알다시피 오염이 가장 심한 곳은 바로 사람이 가장 많은 곳―대도시이다. 왜 그것의 공중에 오존 구멍이 생기지 않는가? 신은 남극지역에 열어 놓는 것이 인류에게 안전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폐기가 어느 지역에서 많이 생기면 마땅히 그것의 하늘에 구멍이 생겨야 하는데 왜 이렇지 않은가? 그것은 사람이 상상하는 그러한 일이 전혀 아니다. 
     
중국의 그 청장고원(靑藏高原)에도 있는데 모두 사람이 희소한 곳에 하나의 큰 구멍이 나타났다. 또 다만 우리가 본 오존층뿐만이 아니다. 물질 중에 함유된 그런 미시적인 물질 요소는 대단히 많기 때문에 모두 한 갈래 길을 내주어야 만 비로소 그것을 배출시킬 수 있다. 물론 이것은 신이 사람을 위해 한 것이다. 
     
또 인류 오염은 더욱 심각한 문제가 있다. 여러분 알다시피 지금 세계의 담수(淡水)는 순수하고 깨끗한(純淨) 것이 거의 없다. 지하수거나 지상수(地上水)거나, 사람이 이 물을 어떻게 여과하고 정화하거나 모두 물의 진정한 청정도(淸淨度)에 도달하지 못한다. 뿐만 아니라 인류가 물을 반복적으로 이용하면 할수록 더욱더 오염된다. 왜냐하면 인류의 물, 그것은 순환하고 담수는 순환하는 물질이기 때문이다. 담수는 바닷물과는 혼합될 수 없다. 왜냐하면 동일한 물질이 아니기 때문이다. 
     
어떠한 물질, 어떠한 것이나 모두 생명이 존재하는 것이다. 당신이 볼 때 그것의 표면은 물이지만 저 쪽에서는 그것이 생명이 있다. 토지, 물, 공기 등은 오염을 심하게 받을수록 인류에 대한 상해(傷害) 역시 더욱 크다.

오늘날 인류의 발전은 지난 한 차례 인류사회 발전의 반복으로, 지난번은 이번을 위한 실험이었다. 계속 이렇게 발전해 내려간다면 사람은 모두 기형(畸形)적으로 된다. 산업의 폐기물, 폐수로 말미암아 조성된 인간은 모두 기형적이고 몹시 추악한 모습으로 사람인가 하면 사람이 아니고 귀신인가 하면 귀신도 아니다. 더 발전해 내려간다면 곧 이러할 것이고 또한 도덕상의 부패된 요소로 말미암아 사람의 죄악행위를 가져 오는 것이 있을 것이다. 
     
여기까지 말한 김에 나는 또 하나의 문제를 말하겠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금 이 과학은 외계인이 인류에게 가져다 준 것이다. 서양의 산업혁명이 시작할 때부터 그것이 들어왔다. 그것은 수학, 화학에서 시작하여, 가장 초기의 천박한 지식에서 현대의 기계에 이르기까지 관통했고 최후에는 오늘날의 컴퓨터까지 발전되었다. 

더 발전해 내려간다면 그것의 최종적인 목적은 사람을 대체하려는 것이다. 어떻게 대체하는가? 내가 말했듯이, 지금 인류의 신체 속에는 사람마다 거의 모두 외계인이 만들어 준 한 층의 신체가 있다. 무엇 때문인가? 그것이 당신에게 부어넣은 모든 그 과학이 당신 사상 속에서 하나의 변이(變異)된 인류의 사상으로 구성되었기 때문이다. 인류의 어느 한 시기 문명도 모두 이런 사람이 없었다. 이 사상이 있다면 곧 이 신체가 있게 마련이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당신 신체 속의 매 하나의 세포는 모두 당신이다. 당신의 대뇌는 매 하나의 세포 속의 대뇌와 연계되어 있다. 그렇다면 당신 신체의 무수한 세포 속의 사유는 전부 변이된 사람의 사상이며 전반 신체가 전부 이러하다. 신이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데는 또 이런 하나의 원인이 그 속에 있다. 사람은 이미 사람이 아닌데 신이 또 그것을 제도해서는 뭘 하겠는가? 
     
여러분이 알다시피 사람이 죽었다고 그가 정말로 죽은 것이 아니다. 가장 큰 분자입자의 겉껍질(外殼)이 탈락되었을 뿐이지, 분자이하의 그 미시적인 입자로 조성된 신체의 그 한 부분은 죽지 않았고 그것이 떠났을 따름이다. 마치 사람이 옷을 한 겹 벗은 것처럼 그것은 정말로 죽지 않았다. 하지만 이 공간의 이 사람만은 오히려 소실되었다. 왜냐하면 신체를 화장하거나 혹은 땅에 매장하게 마련이므로 신체는 조만간 썩어 해체되기 때문이다. 이 공간에서 그것이 없어졌는데, 즉 이 한 층의 입자가 소실되었다. 
     
그럼 내가 방금 말한 그 외계문화 그것은 사람 자신의 사상으로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 그것들이 가지려는 이 한 층의 신체를 만들었다. 그러면 그것은 최종적으로 어떻게 사람을 대체하는가? 여러분 알다시피 이 사람의 가장 표면적인 겉껍질을 그것이 또 방법을 찾아 대체해야 하는데 바로 오늘날 인류가 취하려고 하는 <클론>이라는 방법이다.
 
신은 사람을 책임지고 있다. 만약 신이 사람을 책임지지 않는다면 사람에게 생명의 요소를 주입하지 않았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당신 이 사람이 세상에 살고 있음은 당신의 이 육신이 있기 때문이 아니며 당신 어머니가 당신의 이 육신을 당신에게 주었다고 하여 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이는 당신이 당신의 元神과 당신의 모든 기타 神의 존재가 있기 때문에 비로소 당신으로 하여금 살게 하는 것이다. 그럼 사람이 죽은 다음 여기에 놓아두어도 역시 이 신체인데 왜 그것이 살지 못하는가? 바로 모든 元神이 다 떠났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서 이 사람이 태어날 때 만약 그에게 신(神)을 주지 않고 그에게 모태에 들어가지 못하게 한다면 그는 태어나도 죽은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어떻게 하는가? 외계인이 인체에 들어가게 된다. 이것이 바로 그것이 사람을 대체하는 최종적인 방법이자 이것이 바로 클론인(복제인간)이다. 사람은 자신이 외계인에게 이용당하고 있고 자신을 훼멸하고 있지만 자신은 오히려 모르며 그래도 이 과학을 수호하면서 인류를 훼멸하고 있다. 
 
장래에 클론인이 나오고 클론인이 무리로 나온다면 그것은 모두 외계인이 인체 모태에 들어가는 것으로 나중에는 사람이 없어진다. 물론 내가 오늘 말할 수 있음은 이런 문제 역시 모두 해결하는 중에 있으며 심지어 많은 일은 이미 해결되었다. 내가 오늘 말하는 것은 인류가 지금까지 발전해 온 일부 진상을 알려주는 것이다.  

이 지구의 구성 역시 우리 인류가 상상하는 것처럼 그렇지 않다. 무슨 대폭발 이론에 의해 이 별을 형성했다고 하는데, 전혀 그런 일이 아니다. 어떻게 형성된 것인가? 지금 이 과학의 물질기초에 대한 인식, 생명기초에 대한 인식, 우주에 대한 인식은 전부 잘못된 것이다.
 
신이 이 지구를 만들었다. 어떻게 만든 것인가? 여러분이 알다시피 이 지구는 이미 여러 차례 반복되었다. 각 종교 중에서도 모두 겁난 문제를 말한다. 만약 이 지구 자체에 겁난이 일어나고 이 인류가 좋지 않게 되어 훼멸되면, 이 지구에서 훼멸되면, 이것은 대겁(大劫)이다. 또 이것보다 더욱 큰 겁(劫)이 있다. 바로 이 지구 전체를 버리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람은 육도윤회 하며 전생(轉生) 중에서 업력을 지니고 가기 때문이다. 나쁜 짓은 하면 할수록 업력은 더욱더 커지는데, 그가 식물로 전생 된다면 그 식물마저도 업력으로 덮이게 된다. 사람 눈으로는 볼 수 없는데, 업력은 가장 큰 한 층 분자 공간보다 아래에 존재한다.

그러면 사람은 식물ㆍ물질ㆍ동물로 전생 되고, 윤회 중에서 또 흙ㆍ돌로도 전생 될 수 있으므로 곳곳이 모두 업력을 갖게 된다. 그럼 그 지구는 무엇인가? 바로 하나의 업력덩어리다. 내가 말하는 그 썩은 사과의 뜻이 바로 이 이치이다. 이처럼 썩은 것을, 성결(聖潔)한 우주 중에 남겨두어 무얼 하겠는가? 버리자! 정말로 버릴 수 있다.
 
부처가 사람에게 慈悲하다는 이것은 지구와 가까이 있는 부처를 가리킨 것으로서, 그는 慈悲를 말한다. 극히 높은 층차의 신(神)에게 있어 慈悲란 무엇인가? 그는 慈悲마저도 집착임을 발견한다. 그가 慈悲한지, 慈悲하지 않은지? 그 역시 慈悲하다. 하지만 그의 慈悲의 경지ㆍ개념은 같지 않다.
 
바로 내가 말한 바와 같이 사유마저도 같지 않다. 그의 慈悲는 그와 가장 가까이 있는 중생에 대한 것으로서, 그는 그 아주 낮은 신마저도 속인과 마찬가지로 본다. 그럼 사람이 다 무엇이겠는가? 미생물, 세균보다도 못하다. 사람이 길을 걷자면 세균을 밟아 죽일 수 있는데, 누가 그것을 살생이라고 여기겠는가? 그렇지 않은가? 좋지 않은 것은, 그 대변과 같은, 똥 덩어리 같은 것은 내던져버리게 마련이다. 어디 무슨 慈悲하고, 慈悲하지 않은 개념이 있겠는가? 전혀 없다. 사람 자신이 스스로 대단하다고 여길 뿐, 더욱 높은 신의 눈에는 아무것도 아니다.
 
이 방대한 우주는, 생명이 존재하는 방식과 인식이 같지 않음으로써 경지의 차이가 너무나도 크다. 내가 당신들에게 그렇게 크고 그렇게 높은 경지를 말해 줄 때 당신들이 돌이켜 생각해 보면, 이렇게 큰 우주 층차 또한 단지 넓고 넓은 천체 중의 한 알의 먼지에 불과한데, 그 지구가 다 무엇이고, 사람이 다 무엇이겠는가. 그렇지 않은가? 바로 사람 스스로 대단하다고 보며 아주 위대하다고 여길 뿐이다. 이 지구는 여러 차례에 걸쳐 새롭게 바뀐 것으로서 바로 이런 상황이다.
 
방대한 우주의 역사에서 이 지구는 여러 차례 바뀌었다. 그런데 어떻게 바뀌었는가? 지구의 가장 표면은 이 한 층의 물질로 구성된 것이고, 이 공간의 분자가 조성한 물질로 구성되었기에, 그렇다면 곧 이 공간의 물질로 만들어야 한다. 우주 중에 있는 이 공간의 각기 다른 천체는 모두 갱신하는 중이고, 모두 신진대사의 상태에 있다. 일정 범위의 천체가 해체된 후의 먼지나 찌꺼기를, 우주 중의 방대한 신은 이런 것을 수집 분류한 다음 새로운 지구를 만들어낸다.
 
지금의 과학자는 역사연구를 하고 지리연구를 하면서, 어느 물질은 지구에서 생긴 지가 얼마가 되었고, 지구는 얼마만 한 역사가 있다고 말하는데, 이런 방식으로는 전혀 알아내지 못한다. 왜냐하면, 어떤 물질은 지구로 형성되기 이전부터 그것은 아주 큰 한 덩이의 돌이었고, 대단히 큰 한 덩이의 천체였으며, 여기로 가져와 지구로 만들기 전부터 그것은 이미 존재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당신은 이 지구가 얼마나 오랜 역사를 가졌는지 전혀 연구해 낼 수 없다. 많은 일이, 말하고 들으면, 마치 신화(神話)와도 같다. 나는 나의 수련하는 사람에게 설법해 주며 여러분이 받아들일 수 있게끔 한다. 왜냐하면, 법은 속인에게 말해 주는 것이 아니며 속인 사회에 말해 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방금 물을 말하면서 바다를 언급했다. 사실 그 바다는 무엇인가? 바다(海)와 물(水)의 개념은 전혀 같은 일이 아니다. 단지 담수(淡水), 그것만이 물이고, 바닷물 그것은 사람이 물이라고 부를 뿐, 사실 그것은 다른 일종의 물질이다. 물은 생명을 창조하는 요소이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구는 우주 중에서, 아주 작은 층차 중에서 본다면 그것은 먼지 한 알과 같다. 그렇지만, 방대한 신, 그의 체적은 무척 크다. 만약 그가 눈물 한 방울을 떨어뜨린다면 지구를 잠기게 할 수 있다. 사실 그 바닷물은 바로 신의 한 방울 눈물이다. 내가 이렇게 말하면 듣기에 마치 신화를 말하는 것처럼 느껴질 것이다.
 
당신들이 한번 화학 실험을 해보라. 그 바닷물과 사람의 눈물 성분이 같은지 같지 않은지? 똑같은 것이다. 만약 당신의 눈물을 바닷물처럼 큰 체적으로 확대했을 때 당신이 보라. 그 속에 어떤 생물이 있는지? 그 속에 한 마리의 고래가 있을지도 모른다. 듣기에는 마치 농담 같지만, 사실은 진실한 것이다. 지상의 모든 물질과 인류의 기원에 대해 나는 모두 똑똑히 말할 수 있지만, 당신들의 수련에 관련되지 않으므로 나는 말하고 싶지 않다. 사실 지구의 일체는 모두 그것의 내원(來源)이 있다.
 
여러분이 알다시피 지구의 표면을 덮고 있는 그 황토(黃土)는 무엇인가? 사실 바로 속인의 공간보다 높은 그 한 층 생명의 대소변이다. 그래서 예전에 신은 말하지 않았는가. 사람은 더러운 세계 속에 있다고 했는데, 바로 이 뜻이다. 고층차에 있는 생명, 그의 물질은 순수하고 깨끗하기 때문에 그의 대소변은 사람으로 말하자면 깨끗한 것이다. 인류보다 낮은 것을 사람은 더럽다고 여긴다. 그러므로 그것이 인류보다 높은 것이라면 사람은 그것을 깨끗한 것이라고 여긴다.
 
하지만 인류 공간보다 높으면 또 양분이 없다. 더럽지 않은 것은 양분이 없으므로 황토에 무엇을 심으면 잘 자라지 않는다. 흑토(黑土)는 썩은 식물이 그 속에 섞여 있기 때문에 식물이 자랄 수 있다. 썩은 식물은 황토를 흑색으로 변하게 하여 양분과 유기물이 그 속에 있게끔 하고 인류는 그것을 이용하여 농사를 짓는다. 사람보다 높은 것은 식물로서는 영양(營養)이 없다.
 
사실 많은 종류의 돌과 흙은 같은 것이다. 일반적으로 말해서 지구를 만들 때 아주 단단하게 눌러놓은 그것이 바로 돌이고 느슨하게 놔둔 그것이 바로 흙이다. 그러나 완전히 이런 것은 아니다. 그 홍토(紅土)와 홍석(紅石), 그것은 사실 방대한 생명의 피(血)다.
 
우리 이 자리에 앉은 적지 않은 사람은 물리를 연구하고, 화학을 연구하는 사람이다. 당신이 믿기지 않으면 당신은 가서 화학실험을 하고 연구해 보라. 틀림없이 그것 속에 함유된 성분과 피는 같은 것이다. 단지 응고된 시간이 긴 피일 뿐이다.
 
홍토 속에는 철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데, 사람의 이 혈액 역시 마찬가지이다. 그럼 여러분에게 알려주겠다. 우주 중에서 붉은색의 피는 일반적으로 모두 바른 생명의 피다. 마(魔)의 피는 백색이다. 그러므로 석회암, 그것은 사실 마의 피다. 물론 그것은 죽은 물질로서 이 공간에서는 이미 작용을 하지 못한다. 폭발되거나, 소각되어 돌ㆍ모래ㆍ흙 이러한 것으로 되었다. 그러므로 그것에는 마성이 없다. 그러기에 인류는 그것으로 벽을 칠하고 염료로 쓰는데, 이것은 모두 상관없다.
 
지금의 과학자들은, 석탄은 방대한 식물로 조성된 것이라고 알고 있는데, 이는 현재 과학이 알 수 있다. 어디에 그렇게 많은 식물이 있어서 이렇게 많은 석탄으로 변했는가? 이것은 그들이 모르는 것이다. 지금 과학자들은 석유가 생물신체의 잔해로 구성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는 이렇게 알고 있다. 어디에 그렇게 많은 잔해가 있어 이렇게 많은 석유로 변했는가? 이것은 그로서는 알 수 없고,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다. 그래서 지금 어떤 사람은 이 이론을 뒤엎으려고 한다. 동물의 잔해는 어떻게 되어 이렇게 많은가? 어디에 그렇게 많은 생물이 있었나? 이 석유는 그야말로 너무나도 많다.
 
사실 방대한 우주에는 긴긴 세월 동안 한 차례씩 한 차례씩 생명이 있었다. 게다가 이 지구를 만들 때, 특별히 우주 중의 이런 유(類)의 것도 새로운 지구로 가져와 장래의 에너지원으로 삼도록 했다. 그래서 그것이 그렇게 많아진 것인데, 그것은 이 한 차례 생명의 것만이 아니다. 지구의 생명도 한 차례 한 차례로 된 것이지 한 시기의 것이 아니다.
 
지금의 과학연구, 그것은 현존의 역사를 벗어나지 못할 뿐만 아니라, 현존 역사에 대한 과학의 인식 또한 많이 잘못되어 있다. 그것은 생각하기를 석기시대에서 지금의 인류에 이르기까지 모든 동물을 다 죽인다 해도 그렇게 많은 석유가 될 수 없지 않으냐고 한다. 또한, 그렇게 많은 석탄이며, 식물이며, 그것은 이 한 차례의 것이 아니며 그것은 같은 시기 생명의 것이 아니다. 물론 또 많고도 많은 것이 있지만, 말하자면 너무나 많다.
 
다이아몬드도 있고 또 금, 은 등등 이러한 것이 있다. 물론 또 일부 금속원소는 우주의 부동한 층차를 구성하는 필수 요소이다. 그런 것은 내가 말한 지구의 구성 성분과는 또 구별된다. 하지만 그 금과 은, 그것은 우주 중의 금속원소가 아니다. 금(金)을 말하면, 여러분이 알고 있다시피 그 불체(佛體)는 금이다.
 
무릇 여래 이 경지에 도달한 신의 신체는 모두 금이다. 다시 말해서 그 금은 바로 방대한 바른 생명의 신체 잔해다. 한 광대한 우주가 해체될 때, 일체가 모두 순간에 분쇄될 것이다. 나는 또 금은 부동한 층차가 있고, 입자 대소가 같지 않음을 말한 적이 있다. 나는 예전에 이 문제를 말했다. 은(銀)이란 바로 부처보다 낮은 층차, 보살, 이 층차 생명의 신체 잔해다.
 
많은 사람이 다이아몬드가 일종 능력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사악한 것 그것은 다이아몬드를 아주 두려워한다. 즉 에너지가 아주 작은 부(負)적인 것은 다이아몬드를 두려워한다. 왜냐하면, 다이아몬드는 그것의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어떤 사람은 다이아몬드로 액 막이를 할 수 있다고 말한다. 액 막이를 꼭 할 수 있는지는 모르지만, 다이아몬드는 폭발하여 부서진 에너지로서 마치 공(功)과 같은 것이다. 물론 그것은 이미 죽은 것으로, 작용하지 못한다. 그러나 그것은 필경 그러한 것이기 때문에 힘이 있다.
 
내가 말한 이러한 것에 대해 당신들은 어떤 집착심을 일으켜 집에 돌아가 다이아몬드를 사려고 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말한 것은 법이다. 이 공간의 어떤 것이든 모두 갖고 갈 수 없으며 동시에 수련하는 사람에게는 모두 소용이 없다.

왜 폭발시켰는가? 마치 내가 말한 것처럼 비록 그것이 금이라 하지만, 그것은 순금이 아니므로 비로소 폭발시켰다. 이 공(功)을 왜 폭발시켰는가? 그것이 이미 불순(不純)해졌기 때문이다. 당신이 보기에 표면으로는 그것이 아주 깨끗하지만, 미시적인 데서, 극히 미시적인 데서 관찰하면 그것은 이미 불순해져 있다. 나는 오늘 더 말하지 않겠다. 
 
(출처 : 미국서부법회설법 李 洪 志 (1999년 2월 21~22일, 로스앤젤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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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본 컴퓨터의 진상 
 
글 / 북미 대법제자  
 
이전에 나는 컴퓨터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랐다고 말할 수 있었다. 다만 그것을 이용하여 타자하거나 혹은 사이트에 들어가 자료를 찾았을 뿐이다.

나의 한 동료가 말하기를 지금의 사람들은 윈도우즈 (windows) 98/2000에서 단 30%만 장악하여도 전문가에 속한다고 말하였다.
 
나는 "만약 이 공구의 30%만 사람들에게 이용되도록 설계 되었다면 그럼 남은 70%는 무슨 작용을 하려고 설계되어 나왔는가?"라고 생각하였다. 이틀간 나는 미국 정견사이트(正見罔)에 보낼려고 나의 수련체험기를 쓰는데 컴퓨터가 수시로 고장이 났다.
 
명혜망을 열어보면 위의 글자에서 다만 일부분만 볼 수 있었고 아울러 내가 기타 상업성 사이트를 열어보면 도리어 모두 정상이었다. 체험담을 쓸 때 일부 알 수 없는 글들이 나타났다. 나는 청리해야 할 나쁜 것들임을 의식하게 되었다.
 
나는 두 눈으로 컴퓨터의 모니터를 주시하였고 이 층의 껍데기를 뚫어보니 그 속은 다른 한 공간임을 발견하였다. 안의 각종 기계들은 복잡하게 함께 연계되었고 모니터 형광판 그리고 기타의 일부 부품도 있다. 이 물체들은 생명이 있으며 그것들은 서로 조절해주고 의사소통을 한다.
 
아주 큰 접수기 하나가 있는데 우주 중의 어느 곳에서 오는 메세지(언어)를 접수할 수 있고 그다음 이 접수기는 또 다른 일종의 언어로 변환시켜 각 계통에 메세지를 내보낸다.

각 계통부분들은 부동한 시기에 접수한 부동한 명령에 근거하여 변환하고 행동한다. 완전히 하나의 대뇌 시스템이다!!
 
완전히 하나의 형상이 있는 영체이다! 이 영체는 부동한 메세지를 내보내어 컴퓨터를 사용하는 사람을 통제한다.

만약 컴퓨터의 사용자가 다만 컴퓨터로 일상적인 일만 한다면 그럼 이 영체는 오직 부분적인 시스템만 운행시킨다.
 
만약 컴퓨터의 사용자가 컴퓨터 전공자라면 컴퓨터에 관심을 가지거나 컴퓨터로 게임을 하는 사람이면 이때 이 영체는 곧 활발해지고 전반 시스템은 흥분하며 운행에 몰입한다.

당신이 그것을 믿고 그것을 배우고 그것을 향해 구하고자 할 때 당신은 그때에 그것과 하나의 마당이 형성되며 서로 의사소통할 수 있고 서로 주고받을 수 있는 마당이다. 그것은 정말로 당신을 도와주고 아울러 온갖 노력을 다하여 당신을 도와준다.
 
전반 시스템은 무수한 메세지를 내보내어 당신 몸의 정보를 개변하고 당신의 몸을 교정한다. 무릇 당신 몸에서 그것들의 메세지를 접수하는 것을 제지하는 부분마저 그 영체에 의해 통제된다.
 
본래 당신의 元神(의식)이 말하는 대로 하기 때문에 당신의 원신이 일체를 결정한다. 후에 그 영체는 당신의 몸에 한 세트로 구성된 시스템을 내려주고 당신 몸 안에서 이 시스템은 그것들의 메세지를 받아들이고 당신을 제약함으로 당신의 원신으로 하여금 갈수록 약하게 하여 최후에는 이 시스템이 완전히 당신을 지배하게 된다.
 
당신 몸의 이 한 세트의 시스템은 처음 시작하였을 때, 그것은 주로 당신이 주동적으로 컴퓨터와 의사소통을 하도록 통제한다.

당신이 그것을 믿을 때, 갈수록 그것을 믿음으로 줄곧 완전히 빠져버리는 이 과정까지 그것은 한번 또 한번 당신의 몸을 개변하고 있다.
 
이 시스템이 갈수록 강해질 때 몸은 이미 영체에 의해 개변이 끝난 상태이며 그것은 이 사람을 완전히 지배할 수 있고 당신은 그것의 지휘를 들으며 "컴퓨터변이인"으로 된다.

"컴퓨터변이인"사이에서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고 일정한 기류 하에 컴퓨터 전문업은 갑자기 발전하여 컴퓨터를 다루는 사람은 모두 대부호가 되었다.
 
컴퓨터를 배우는 것은 벼락부자가 되는 길이 되었다. 돈을 추구하는 목표 하에 컴퓨터는 부동한 영역과 부동한 연령층으로 갈수록 보급된다. 사람 이쪽에서의 표현은 사람 이 컴퓨터를 떠날 수 없는 것이다.
 
사람의 생활과 업무 모두 컴퓨터를 통하여 완성하고 자료 조사, 사람과 사람사이의 의사소통 등등은 모두 컴퓨터에 의거하며 같지 않은 업종의 관리방식도 소프트웨어의 부동함에 따라 개변한다. 사실상 저도 모르는 사이에 컴퓨터는 이미 사람들의 생활, 일의 방식과 행위를 배치하고 있다.
 
사람마다 모두 무의식적으로 혹은 의식적으로 컴퓨터를 배울 때 이 공간에선 하나의 거대한 마당이 형성된다. 외계인과 서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마당이며 외계인이 생존하는데 적합한 마당이다.

이것이 바로 외계인이 그것들의 부서에 따라 사람의 미래를 배치한 전주곡이다. 이것은 바로 내가 본 컴퓨터에 관한 진상이다. 물론 나는 이미 내 컴퓨터의 나쁜 요소들을 청리하였다.
 
후기
 
내가 자신이 본 컴퓨터에 관한 진상을 써내려고 할 때 내 생명의 다른 일면은 줄곧 사악(邪惡)과 치열한 전투를 하고 있었다. 심지어 한번은 나는 할 수 없이 멈추고 수인(手印)을 하였고 "法正乾坤, 邪惡全滅"이란 정념(正念)을 내보냈다.
 
그러자 마(魔)의 우두머리는 이렇게 소리질렀다. "컴퓨터의 진상을 써내면 안 된다."

그것들은 한개 또 한 개 씩 나타났다. 바로 이 관건적인 시각에 금빛 찬란한 사부님의 法身이 나타났고 눈앞에서는 다시 평온을 회복하게 되었다.
 
이 장면은 나로 하여금 손안의 볼펜으로 자신의 바른 견해를 써내야 함을 더욱 단호히 하였다. 일체 사악을 폭로하는데 모든 것을 포함하고 모든 것이 누락되지 말아야 한다.
 
발표 : 2001년 6월18일

(참고) 외계인에 관한 문답

https://m.cafe.daum.net/yikim1/FUrU/29?svc=cafe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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