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35년 된 경찰서, 폐점 홈플러스로 둥지 옮긴다 작성자가을비우산속|작성시간26.06.08|조회수14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www.kyeongin.com/article/1765097[단독] 35년 된 경찰서, 폐점 홈플러스로 둥지 옮긴다폐점 후 공실로 방치된 대형마트 건물에 일선 경찰서가 들어선다. 수원영통경찰서가 재건축을 앞두고 공사 기간 임시 이전 장소로 지난해 문을 닫은 홈플러스 원천점을 낙점하면서다. 청사 노www.kyeongin.com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