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아내를 위해 남편이 16년 동안 만든 숲이라니"... 산림청도 인정한 해발 550m 정원 작성자가을비우산속|작성시간26.06.12|조회수5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https://www.arden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5318"아픈 아내를 위해 남편이 16년 동안 만든 숲이라니"... 산림청도 인정한 해발 550m 정원가리왕산 능선에 안개가 내려앉는 이른 아침, 공기 속에 솔향이 짙게 번진다. 해발 550m 산자락에서 만나는 이 공기는 한때 한 여인의 기관지를 달래던 치료제였다.기관지천식으로 고통받던 아내www.ardentnews.co.k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