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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d Control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ㅠㅠ 좀비와 같은 무기력증 극복방법?

작성자yita|작성시간15.02.17|조회수460 목록 댓글 0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ㅠㅠ 좀비와 같은 무기력증 극복방법?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ㅠㅠ 좀비와 같은 무기력증 극복방법을

통해서 좀더 활기차고 긍정적인 삶을 만들어 보아요~ ^^*


 


 ​

 

난 심리에 대해서 참 관심이 많다.

어린시절부터 오만가지 각종 '증' 이라고 하는 마음의 병에 대해서 거의 다 겪어봤다.

도대체 왜 이런 상태가 되는 것일까?

원인은 무엇일까?

어떻게 하면 극복할수 있을까?

많은 생각을 하면서 살아왔다.


 



지금은 심리적 건강에 대해서 강의도 하고 개인적으로 상담도 하고 있다.

그 중 복잡한 메커니즘을 갖는 것이 하나가 있다.

바로 무기력증...

물론 그것과 맞먹는것이 바로 강박증, 조울증이지만,

사람자체가 하려는 의욕이 없으면 아무것도 할수도 없다.

다른 것은 의지가 있기 때문에 본인의 노력여하에 따라서 벗어날수 있는 가능성이 있지만,

본인자체가 하려는 맘이 없으면 큰 난관에 부딪치게 된다.

요즘에는 중고등학생 아이들이 부쩍 이런 증상을 호소하고 있다.

도대체 왜?

심지어는 학업을 포기하고 자퇴를 하기도 한다.

그것조차 안되면 이유없이 가출을 함으로써 일단 전쟁터에서 벗어나려 한다.

그러나 가장 심각한 것은 하루종일 ' 멍' 하니 좀비처럼 방콕을 하는 것이다.

그것이 쉬는 것도 아니라 24시간 잠도 안자고 게임에 빠지거나,

잠만 자는등 먹고자는 것 이외에는 관심이 없는 경우도 많다.

​


 

 

그것을 바라보는 부모는 억장이 무너질 것이다.

그러나 더 아쉬운 것은 그렇게 할수밖에 없는 당사자일 것이다.

충분히 그것을 이해는 하지만 이 세상은 그렇게 긍정적으로 바라봐주지 않게 된다.

수많은 질타와 비난의 화살이 당신에게 발사될 것이다.

요즘에는 나이가 30살이 넘어도 밥벌이를 하지 못하고 부모가 해주는 밥을 먹으면서

살아가는 어른아이가 많다.

전형적인 무기력증한 심리상태이다.

나이에 맞는 행동이나 활동을 하지 못하고 이 사회에서 위축된 모습을 보이곤 한다.

물론 본인 입장에서는 충분히 그런 삶을 살수밖에 없는 상처 내지 트라우마가 틀림업이 존재한다.

이유없이 그렇게 쉽게 무너지지는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대체적으로 생각보다 활발하고 욕심도 많고 의지력이 강한 이들이 어느시점에 큰

좌절이나 절망감을 경험한뒤 정신줄을 놓아버리듯 의지를 놓곤 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능력으로 그것을 달성할수 없다라는 좌절감을 맞보면서

무력하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 난 안돼, 그럴바에는 아무것도 하지 말자, 이젠 다 귀찮단 말이야 ㅠㅠ "

그렇게 하루이틀 쌓이면서 습관이 된다.

나는 그래서 무기력증을 일종의 좀비현상이라고 말을 한다.

내가 주인임에도 불구하고 올바른 정신을 갖지 못한채 힘빠진 상태로 살아가는 그런....


 

​


 

 


어차피 우린 다시 일어나야 한다.

과거에 어떤 절망을 했든, 실패를 했던, 견딜수 없는 고통을 받았든

더이상 그것을 결부지어서는 안된다.

살기 위한 인생이지, 죽을날만을 기다리는 그런 삶을 선택하지 않았을 것이다.

누구나 힘든 순간은 있다.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 다 포기해버리고 놓고 싶을때도 다가온다.

나만큼은 그 끈을 놓아서는 아니된다.

' 안되면 되게하라 ' 는 말이 있듯이 영원한 도전을 해야 한다.





 



이런 나약한 마음을 강화하기 위한 극복방법들이 있다면?


 

      1. 과거를 당장 잊어라.

 


​

 

말처럼 되지 않는다. 그것이 가능하겠는가?ㅎㅎ

가장 빨리 잊는 법은 오늘이라는 현재부터 당장 움직이면 된다.

그럴수록 과거의 어둠의 빛은 서서히 사라지게 될 것이다.

그동안 과거에 푹~빠졌기 때문에 그 어둠이 나를 좀비처럼 만들었을 것이다.

내가 가야할 길은 어둡고 컴컴한 골목길이 아니라 햇살이 비치는 밝은 들판이다.

 

​

​ 

 

       2. 의존하지 말라, 당장 몸을 움직여서 이동해야 한다.

 


 

신에게 " 저의 무기력증을 고쳐주세요, 제발~~ " 이라고 기도하면 과연 될까?

아니다. 신께서 해줄 영역이 있고 내가 할 영역이 있다.

나는 당장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아무것도 하기 싫다고 해서 죽은사람처럼 넋을 놓고 기다리면 안된다.

배고 고프면 음식이 있는 곳을 향해서 걸어가야 하고,

몸이 안좋으면 병원을 찾아가든지 아니면 운동을 통해서 회복을 해야 하고,

돈이 없으면 최소한의 밥벌이를 할수 있는 장소를 찾아가서 문을 두드려야 하고,

누군가의 조언이 필요하다면 그 사람을 찾아가서 도움을 받는등

내가 원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만들어가야 한다.

가만히 있는데 하늘에서 금은보화가 떨어지지 않는다.

재수 없으면 소나기만 맞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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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지친것이다, 그동안 자신을 지켜주지 못했다.

 

​

​

 

 

뭔가 예전과 달리 상태가 안좋아졌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다.

무기력증이라는 것은 갑자기 생기는 그런것이 아니다.

아주 오랜시간 누적이 되면서 서서히 지쳐간 것이다.

금방 생긴것이라면 오늘밤 자고 나면 내일 금세 활기찬 상태가 된다.

일종의 우울증으로 가랑비에 옷이 젓듯이 짧게는 1년 길게는 10년이상 자신을 혹사한 것이다.

공부에 지친 아이들이 갑자기 자퇴를 하는 것도 이것 때문이다.

더이상 에너지가 없기 때문에 자동포기 상태 ㅠㅠ

이것은 사람의 능력에 따라 차이가 있다.

A라는 친구는 100의 강도에도 버틸수 있지만 B라는 친구는 50의 강도에서도 무너지기도 한다.

각자의 차이가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것을 인정하기 보다는 타인을 기준으로 삼으면서 경쟁을 하려하기 때문에

결국 무너지거나 지치면서 에너지가 방전된다.

나를 되돌아 보지 않고 너무 앞만보고 전력질주를 하게 된것이다.

스스로가 휴식을 준 것이 아니라 아무런 힘이 없어서 나아가지 못하는 상태...

더 불쌍한 것은 제대로 쉬어보지 못해서 쉬는것이 나중에는 더 큰 고통이 되기도 한다.

그런데 일은 할수도 없고 쉬지도 못하는 진퇴양난에 빠지게 된다.

나를 사랑하는법에 대해서 할수 있는 100가지 방법을 수첩에 적어두고,

하루에 한가지씩 100일을 충실하게 실천하면 마음의 에너지가 충전되리라 믿는다.


 



 

      4. 욕심이 많으면 결국 언젠가는 걸리게 된다.

 

​


 

나의 기대치는 100이다.

이것을 달성해야 만족감을 느낀다고 했을때...

현실의 나는 50밖에 다가서지 못하면 내 자신이 초라하고 미워지고 꼴도 보기 싫을 것이다.

그때부터 아무것도 하기 싫은 생각이 나를 점령하게 된다.

스스로 의미가 없다고 판단한다.

그렇지 않는가?

평생 서울대를 목표로 삼았는데 지방의 4년제를 들어가면 그 뒤로부터 인생 살맛이 나겠는가?

자신의 실력이나 노력에 비해서 너무 높은 목표를 설정한 것이다.

생긴대로 살라는 것은 참 교훈적인 의미이다.

그런 기대치는 반으로 낮추게 된다면 그렇게 멘탈이 무너질 이유는 없다.

그렇게 병들어간다.

욕심이 삶을 파괴하는지를 알면서도 놓지를 않는다.

그러다가 크게 후회를 하지만, 그것도 금방 잊어버린다.

자신이 밉다면 최소한 지금 바라는 것의 반정도는 이제 놓아야 한다. .

그래야 다시 일어서서 걸어갈수가 있다.


 

​


    5. 쓸데 없는 잡생각이 많아서 그렇다.

 

​

​

 

하여간 머리가 복잡하면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고민을 많이 해서 성공한 사람은 거의 본적이 없다.

오히려 그들은 생각만 할뿐 실제적인 액션을 취하지 않는다.

괜히 저녁에 불면증만 선물받을뿐 ㅠㅠ

그럴 시간에 하나라도 능동적으로 움직여서 배우고 경험하고 체험해야 한다.

' 두렵다 ' 고 판단하기 보다는 ' 한번 해볼까?' 라고 기회를 주어야 한다.

그런 당신은 머리보다 몸이 먼저 움직여야 하는 유형일수도 있다.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는 머리쓰지 말고 다리를 쓰라는 메시지이기도하다.


 

​                         Go~~      Now

 

​

내 몸안에 나쁜 바이러스가 침투하면 온 몸을 오염시키려 할 것이다.

그렇게 내버려두고 방치해서는 안된다.

모든게 귀찮아 지는 무기력증도 일종의 못된 병균과도 같다.

스스로 물리칠수 있는 극복방법을 찾아야 한다.

" 저도 아는데 잘 안되네요 " 라는 말은 그럴듯해 보이지만 도움이 안된다.

.그래서 뭐?

10년 20년 평생 그렇게 살고 싶은가?

그렇다고 누군가가 이해해주지 않는다.

설령 이해해준다고 해서 나의 삶을 보상받을수 있는가?

때론 냉정하지만 참 공평하다.

왜냐하면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질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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