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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고수들의 말잘하는법

작성자yita|작성시간15.04.27|조회수1,026 목록 댓글 0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해!!! 고수들의 말잘하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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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한마디에 천냥빚도 갚는다고 한다.

그러나 반대로 해석하면

말 한번 잘 못해서 평생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을 맞이하기도 한다.

입에서 나온 언어는 주워담을수도 없고 되돌릴수도 없다.

그대로 나와 상대방에게 직빵(?)으로 영향을 주게 된다.

그렇다고 묵언 수행을 하듯 가만히 있는 것도 문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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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 나하고 말하기 싫어 "

" 뭐 기분 나쁜일 있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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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히 실수해서 오해를 받을바엔 되도록 말수를 줄이는 것이 좋다.

스스로가 언어를 잘 통제할수 없다면 말이다.

대화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그냥 입에서 나온다고 해서 마구잡이로 쏟아 내면 안된다.

오늘은 말잘하는법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타고난 말꾼들도 있지만 대부분은 부모, 친구, 주변인들과의 소통을 통해서 배우기 마련이다.

혹자는 언어에 대해서 이렇게 말을 한다.

 " 당신이 지금 사용하는 말이 그대의 운명을 좌지우지 할 것이다. "

무서운 표현이다.

言에는 모든 마음이 담겨져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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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명이 생각하는 효과적인 대화의 기술 다섯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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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경청<듣고 또 들어라>

누구나 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하다.

잘 들을수 있는 자만이 잘 말할수 있다.

귀가 닫혀 있으면 입에서 무엇을 말해야 할지를 모르게 된다.

대화를 해도 자기생각속에 갇혀 있는 사람은 엉뚱한 소리를 하거나,

분위기 파악도 못하는등 사오정 소리를 듣게 된다.

진심으로 타인의 말을 집중하게 되면 자연스럽게 공감이 되면서

올바른 소통이 시작된다.

언어 전문가들은 9번 듣고 1번 말을 하라고 조언을 한다.

입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 귀 " 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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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독서를 자주하자.

책은 마음의 양식이다.

입은 그냥 소리를 전달하는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

그것을 일으키는 그 뿌리는 많은 지식, 지혜, 풍부한 경험들이다.

그런 측면에서 다양한 책을 읽게 되면 어느 누구와 이야기를 하더라도

적시적소에 필요한 말들을 하게 된다.

그렇다고 지식만 가득해서 말만 번지르르한 것은 매우 위험하다.

사람들은 그런 이들에게 감동을 느끼지 않는다.

오히려 비난을 받게 된다.

책을 많이 읽으면 타인의 생각에 공감하고 이해할수 있는 마음의 폭이 넓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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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되도록 천천히 급하게 서두르면 엉뚱한 말을 하게 된다.

빨리하면 듣는이도 답답하고 나 자신 또한 정신없이 말할수밖에 없다.

마지 누군가에게 쫓기듯 대화를 이끌어가면 심적으로 불안해지면서

자기도 모르게 엉뚱한 말을 해서 큰 실수를 할수가 있다.

위대한 명강사들의 언어화법을 들어보면 생각보다 천천히 말.한.다.

임팩트는 있고 필요할때는 강조를 하지만 대체적으로 부드러운 화법을 사용한다.

마음이 편안하고 안정된 사람은 당연히 표현자체도 부드럽고 천천히 말한다.

그럴때 자기 생각을 점검할 시간도 되고 상대방또한 집중해서 경청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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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유머가 없는 사람은 재미가 없다.

물론 꼭 웃기라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유머라는 것은 긴장된 상황을 부드럽게 해소해줄수 있는 윤활유가 된다.

너무 딱딱하게 고지식하게 말하면 안된다.

건방지면 안되지만 친구를 대하듯 편하게 대화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특히 유머를 다큐로 받아들이면 안된다.

분위기 파악 못하면 생각보다 큰 비난을 받게 된다.

그렇게 한번 두번 위축되면 나중엔 심리적으로 자신감이 떨어진다.

심해지면 공포증까지 이를정도로 심각하다.

다소 장난끼 있는 모습을 갖는 것도 대화에서 중요한 부분이다.

권위로 똘똘 뭉쳐서 콘크리트처럼 마음을 닫아 버리면 안된다.

그러면 어느누구도 내 마음으로 들어와서 진심으로 이야기 할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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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목소리를 또박 또박! 웅얼웅얼 NO

말을 할때 목소리가 기어 들어가면 타인이 듣기에 자신감이 없다고 판단한다.

만약 개미처럼 작게 말한다면 노력을 해서라도 톤을 높여야 한다.

볼륨이 너무 높으면 소음이 되지만,

너무 낮으면 들리지 않아서 짜증이 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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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화려하게 잘 말하려고 하지 말고 담백하게 표현하자.

생각이 많으면 무슨 말을 해야 할지 정신이 없다.

이렇게 말하면 날 이상하게 보겠지?

이런 식으로 자꾸 생각하면 스스로를 포장하게 된다.

그럴땐 본인 또한 심적으로 불안해지기 때문에 버벅거리거나 말실수를 하게 된다.

그래서 되도록 담백하게 있는 그대로 자기 감정을 표현할줄 알아야 한다.

욕 먹을 것이 두려워서 미리서 회피하거나 도망가서는 안된다.

때론 타인들의 비판이나 비난 또한 들을수 있는 담배함을 지녀야 한다.

그래야만 말할지? 말아야할지? 에 대해서 개념이 자리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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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상대방 눈을 보고 살짝 미소짓듯

인상 쓰고 있으면 오만가지 복이 다 날아간다고 한다.

말할땐 타인의 눈을 바라보고 말할때 서로가 집중을 하면서 교감을 하게 된다.

혼자 하늘을 보거나 땅을 쳐다보게 되면 상대방은 오해를 할수도 있다.

미소가 부족하다면 매일 10분씩 거울을 보면서 " 김치, 치즈" 연습을 해보기 바란다.

자주 웃다보면 얼굴 근육이 편안해지면서 조금씩 미소가 찾아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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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7가지 <말잘하는법​>이다.

남자가 여자가

이성을 꼬시기(?)위해서 소위 말하는 말빨(?)을 기르려고 노력을 하기도 하지만,

최고의 대화의 기술은 바로 <진심> 이라 생각한다.

그것이 없다면 결국 쓰레기를 포장한듯 아무런 의미가 없다.

우린 화려한 강사처럼 방송에 나오는 연예인들처럼 말할 필요는 없다.

입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 아니기에 자기 감정과 생각에 충실하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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