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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의설교 †

26-0614(심음과 거둠)

작성자양시호|작성시간26.06.12|조회수3 목록 댓글 0

금주설교

심음과 거둠

로마서 15:1 ~ 6

 

0 본문

우리 한주지체들은 마음 밭에 기쁨, 기도, 감사의 씨를 뿌렸습니다. 내적 기쁨, 기도, 감사가 보이게끔 자라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라면 성령세례를 통해, 성령이 내주와 권능을 받고, 성령님의 인도로 믿음, 소망, 사랑의 씨를 뿌립니다. 매일 기도를 통해 성령님의 인도로 생활 중에 기쁨과 감사가 이어지고 믿음, 소망, 사랑이 자랍니다. 인내를 가지고 매일 매일 가다보면, 믿음이 자라고, 소망이 성취되고, 사랑이 이룩됩니다. 성령님이 인도하면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섬김으로 이어지고, 섬김은 자기중심의 삶에서 하나님 중심의 삶에서만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중심의 삶은 자신이란 것이 사라졌기에, 성령님의 인도로 행함에 따라 권능이 나타나 섬길 수 있습니다. 그럼 본문을 통해 심과 거둠을 보겠습니다.

 

첫째, 심음과 거둠은 기도를 통해 성령 인도 따른 인내로 소망에서 시작합니다.

로마서 15:4에서, 심는 대로 거둠은 기도를 통해 성령 인도 따른 인내로 소망을 가지게 합니다. 성령님이 소망이란 꿈을 주기 때문입니다. 소망의 꿈은 기도를 통해 마음 밭에서 자라기 시작합니다. 그러기에 신앙은 미래에 대한 소망에 달렸습니다. 소망은 포기가 아니요 더 적극적으로 인생을 살아나가게 합니다. 그러므로 심음과 거둠은 기도를 통해 성령님의 인도에 따른 인내로 소망에서 시작합니다.

 

둘째, 심음과 거둠은 예수님의 십자가 길을 서로 뜻을 같이하여 걸어갑니다.

로마서 15:5에서, 하나님은 언제나 이미 하신 위대한 일을 계속하시며 더 위대한 일을 이루십니다. 믿는 모든 사람들은 하나님이 이루실 위대한 일을 기대하면서 놀라움과 긴장된 새로운 삶을 삽니다. 심음과 거둠은 예수님의 십자가 길을 서로 뜻을 같이하여 걸어갑니다.

 

셋째, 심음과 거둠은 한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로마서 15:6에서, 심는 대로 거두려면, 기도를 통해 성령님의 인도 따른 인내로 소망을 가지고, 예수님의 십자가 길을 걸어가면서,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합니다. 심음과 거둠은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에 있습니다.

 

심음과 거둠은 기도를 통해 성령 인도 따른 인내로 소망에서 시작, 예수님의 십자가 길을 서로 뜻을 같이하여 걸어가면서, 한 마음과 한 입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림에 있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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