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의 사랑처럼
우리의 삶에 소중했던 것이 있었을까요?
우리의 기억에는
부모님의 돌보심의 손길이
희미하지만
그 사랑과 돌보심 덕분에
오늘 우리가 존재합니다.
생각해보면
하늘과 땅이
우리를 향한 한없는 사랑입니다.
오늘도
우리가 그 사랑을 먹고
그 사랑을 누리며 사랑의 존재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 영원한 사랑, 절대 사랑안에서 행복을 누리는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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