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충남대12학번 이효상작성시간12.10.08
들어는 보았지만 제대로 개념을 몰랐던 용어에 대해서 이제는 명확히 알고갑니다. 일거수 일투족이 감시될 수 있는 정보화 사회에 대한 두려움이 앞서지만, 힘 하나 안들이고 사람의 모든 행동을 볼 수 있는 정보화 사회에 대해서 새삼 경외심이 들기도합니다.
작성자충남대학교12학번-조경섭작성시간12.10.08
현대 사회는 지나치게 오픈되어있어요. 많은 정보를 열람할 수 있게되면서 삶의 윤택해지고 편리해졌지만, 이런 역기능이 있을 줄이야 ! 하나 하나 헤아리면 이것은 꼭 현대사회만의 문제만도 아닐 것이고 매우 넓은 개념으로 본다면 다른 사람들의 눈을 의식하고 살아야 하는 존재라는 점에서 모두가 파놉티콘의 굴레에 매여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되었어요.
답댓글작성자08 김민정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10.09
교과서에 나와 있었군요. 저는 전공에서 파놉티콘에 대해 배운 적이 있어서 그걸 조사하다가 시놉티콘의 개념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 올리게 되었습니다. 저도 사이버 공간 윤리 책에 나와 있는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읽어보고 또 새로운 내용을 공부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