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아트 : 피카소 같은 나"
얼굴 모양의 아트 하지에~ 눈코입을 붙이고 스티커를 붙여 피카소 같은 나를 꾸며주었어요.
" 신나는 모래 놀이 "
기다리고 기다리던 모래놀이를 드디어 해 봅니다.
마른 모래, 젖은 모래를 이용해 커피도 만들어 보고, 밥도 만들어 보고
케익도 만들며 즐겁게 놀이한 행복이들
원장님께서 준비해 주신 아이크림 냉장고에서 맛있는 팽이 아이스크림도 냠냠~
행복한 놀이와 달콤시원한 간식으로 더없이 행복한 목요일이 되었습니다.
놀이 후 열심히 털고 들어왔는데~ 혹 모래가 남아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즐겁게 놀이한 흔적으로 예쁘게 봐주세고 저녁에 깨끗이 씻겨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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