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4살 형님들이 하는 특별활동을 미리 체험해보았어요.
뮤직킹 음악수업에서는 동글동글한 물건들을 찾아보며 이야기 나누고, 곰돌이 악기를 통통 두드리며 작은 연주자가 되어보았답니다.
원키즈 체육시간에는 포도밭에 출동한 꼬마 농부가 되었어요.
비어 있는 포도송이에 포도알을 하나씩 쏙쏙 끼워 넣으며 포도밭을 풍성하게 만들어 주었답니다. 알록달록 색깔공도 같은 색 바구니에 담아보며 분류 놀이를 해보았어요.
마지막으로 사랑의 연탄 배달 놀이도 해보았어요.
작은 손으로 집게를 꼭 잡고 연탄을 옮기며 집중하는 모습이 얼마나 진지하던지요. 하나하나 정성껏 연탄을 배달하는 모습을 보며, 이런 따뜻한 경험들이 차곡차곡 쌓여 좋아해반 친구들이 자라서는 친구와 이웃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사람으로 성장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음악가가 되었다가, 농부가 되었다가, 연탄 배달부가 되었다가!
벌써 네 살 형님된듯 멋진 하루를 잘보낸 좋아해 많이 칭찬 해 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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