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반에 알록달록 피자 가게가 열렸어요🍕💕
요리사 옷을 입고 꼬마 셰프로 변신한 우리 친구들!
과일을 조물조물 만져보고, 칼과 도마로 싹둑싹둑 썰어보며
맛있는 피자 토핑을 준비했답니다😊
어떤 친구는 토핑을 한가득 듬뿍 올리고,
어떤 친구는 마음에 드는 과일만 콕콕 골라 올리고,
또 어떤 친구는 바구니에 담았다가 다시 꺼내며
자기만의 방법으로 피자를 완성해보았어요🍓🍌🍎
완성된 피자는 곰돌이 친구에게도
“아~” 하고 먹여주며 냠냠 놀이까지 이어졌답니다🐻💛
그리고 키와 몸무게도 재어보았어요~~
그동안 밥도 잘 먹고, 놀이도 신나게 하며
쑥쑥~~~ 자란 우리 사랑해반 친구들 정말 멋져요🌱✨
개성도 톡톡, 웃음도 톡톡!
오늘도 귀여움 가득한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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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시윤이,시우엄마 작성시간 26.06.17 우리 시우 표정만 봐도 엄청 신났네요 ㅋㅋㅋㅋㅋ소지섭 머리띠 완전 찰떡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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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ㅅㅏ랑해 미선쌤^*= 작성시간 26.06.17 어머니 ㅋㅋㅋ 오늘 시우 표정만 보면 이미 월드스타 데뷔한 줄 알겠더라고요🤣
소지섭 머리띠까지 완벽 소화해서 사랑해반 공식 꽃미남으로 등극했습니다ㅋㅋㅋㅋ
사진 찍는 내내 신나서 웃음이 끊이질 않았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해주세요! 😍 -
답댓글 작성자사랑해 진수미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어머님~ 맞아요ㅎㅎ
시우는 표정에서 이미 “오늘 나는 요리왕!” 하고 말해주는 듯했답니다🤣🍕
ㅋㅋㅋㅋ 소지섭 가발도 어쩜 그렇게 찰떡인지요😍
시우 덕분에 한바탕 웃으며 더 즐거운 하루가 되었어요👨🍳💕